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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구사 신부의 두 얼굴
작성자 부소림 작성일 2018-02-23 오후 10:21:42  (조회 :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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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수원교구의 정의구현 사제단 소속 한모 신부의 성폭력 사실이 피해자로부터   

고발되어 조사를 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아직은 보도 내용이 극히 간단하여 자세한 내용은 잘 알수 없으나 바로 구체적인 범죄  

내용이 밝혀지리라 생각합니다.  

천주교 수원교구는 제식구 감싸기와 축소 은폐하려는 생각을 추호도 하지 말고   

사법당국에 한모신부를 즉각 고발해야 할 것 입니다.  

정구사 신부들 하느님 말씀을 올바로 전하기 보다는 늘 친북좌파적 행태로 평신도를 실망케하고 교회를 떠나게 했으며  

일반 국민들로부터도 "천주교는 빨갱이 종교야" 하는 소리를 듣게 했습니다.

정의구현 사제단은 평신도와 일반국민에게 크게 사죄하라!  

이참에 정의구현사제단과 정의평화위원회도 해체하고 자숙하라!  

2018. 2. 23  

조 광 연 요한

아래는 오늘(2.23) 저녁 9시 KBS 뉴스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단독] 가해 신부 '모든 직무 정지'..정의구현사제단 '탈퇴'   


       
        

[앵커]

한 모 신부가 속한 천주교 수원교구는 한 신부에 대한 중징계를 결정하고, 모든 직무를 정지했습니다.

한 신부는 정의구현사제단에서 맡고 있던 직책도 그만두고, 탈퇴했습니다.

윤봄이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14일, 김민경 씨로부터 한 모 신부에 대한 처벌 요구를 받은 천주교 수원교구.

진상조사 결과 피해 내용이 사실로 드러나자, 한 신부의 모든 직무를 정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김상순/신부/천주교 수원교구 사무처장 : "주교님이 직접 만났어요. 조사를 했어요. 저희는 그 사실을 (가해 신부로부터) 다 얘기를 들었고. 다 사실로 인정한다(고 했습니다)."]

한 신부는 오늘(23일)부터 담당 성당의 주임 신부직을 잃게 되고, 미사 집전도 할 수 없습니다.

또 앞으로 수년 동안 천주교에서 정한 장소에서 회개의 시간을 가진 뒤 사제직 박탈 여부가 결정됩니다.

한 신부는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에서도 스스로 탈퇴했습니다.

[김인국/신부/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대표 : "(가해 신부가) 앞으로 남은 시간 사제다운 회개를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했고, 아울러 저희 사제단 운영위원회 직무도 내려놓겠다고 말했습니다."]

피해자 김민경 씨는 교구 내 성폭력 피해 전수 조사와 사제들에 대한 성폭력 예방교육을 요구했지만, 수원교구 측은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습니다.

[김민경/성폭력 피해자 : "저는 제 종교를 사랑해요. 이걸 계기로 교회도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KBS 뉴스 윤봄이입니다.

윤봄이기자 (springyoon@kbs.co.kr)

독자리뷰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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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요셉  ( 2018-04-10 )

정구사는 현대판 바리사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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