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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칼럼  |  김찬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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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殉敎)란 신앙의 박해가 있을 때 신앙인이 지닌 종교심을 들어 내 보이며 흠숭의 대상을 증거하며 목숨바쳐 지키고자하는 종교인의 참 믿음 표양이다. 목숨을 바치는 지경이기에 그 모습은 장렬하고 거룩하다 할...
2014-02-10 | 김찬수 알렉산델
한서(漢書) 가의전(賈誼傳)에 투서기기(投鼠忌器)란 말이 있다. 장독대에 있는 쥐를 잡으려 돌을 던지려다가 장독깨질가 걱정스럽다 라는 의미이다.임금이 다칠가 보아 곁에 있는 간신을 제거치 못한다는 비유의 예...
2014-01-26 | 김찬수 알렉산델
사람으로 태어나서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그 사람은 다만 무지렁이에 지나지 않을 뿐이다. 이웃을 사랑하려하면 곧 자가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앞서야 한다.   자기자신을 사랑한다는 태도가 ...
2013-11-16 | 김찬수 알렉산델
-공산사회주의자 추종자들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안에서 민주주의한다고 떠드니 그들의 매국노적 민주주의가 과연 어떤 민주주의인가. 사람으로 태어나서 저렇게 지탄 받는 금수 같은 행실이 대한민국 우리 사회에서 용...
2013-10-04 | 김찬수 알렉산델
이도(吏道)란 국가의 녹을 먹은 공직자가 취할 도리와 올곧은 길을 일컫는 말이다. 전제군주시대에서는 군주를 제외한 신하들이 필연적으로 갖추고 또 실천할 도리이다. 그러나 민주주의시대엔 전제군주시대때 예외로 ...
2013-07-26 | 김찬수 알렉산델
2013-05-28 | 김찬수 알렉산델
2012년 12월 19일 오전 10시 춘천교구 거두리 성당 평일미사때 일어난 일이다. 이명호 베드로 본당신부가 미사강론중 다음과 같이 말했다. "신자여러분! 오늘이 무슨날인지 알지요? 어제 제가 아는 신부들...
2012-12-30 | 김찬수 알렉산델
아랫 글은 열자(列子)의 황제(黃帝)편에 나오는 이야기를 옮겨 온것이다. 전개 된 내용이 황당무계(荒唐無稽)한 이야기 같지만 현대에 사는 사람이라 해도 수신 한다는 차원에서 한번 쯤 깊이 생각해 볼, 지나칠...
2012-10-11 | 김찬수 알렉산델
중국 명나라 사람 홍자성(洪自誠)의 저서 채근담(菜根譚) 만력본(萬曆本) 전집(前集) 초두에 나오는 명언으로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棲守道德者(서수도덕자), 寂莫一時(적막일시), 依阿權勢...
2012-10-09 | 김찬수 알렉산델
잘못한 것을 나무라거나 벌주지 않고 끝내는 행위를 용서라 한다.계시 종교의 교리에 일곱번이 아니라 일흔 일곱번 까지라도 더 용서하라" 는 가르침의 말이 있다. 사람된 자격으로 상대의 잘못을 용서한다는 것은 ...
2012-09-11 | 김찬수 알렉산델
‘우리가 죽을 때 역사가 던지는 네 가지 중요한 질문이 있다. 이 질문에 라고 대답 할 수 있어야 한다.'  1. 당신은 용감(勇敢) 하였는가? 2. 당신은 총명(聰明) 하였는가? 3. 당신은...
2012-08-01 | 김찬수 알렉산델
나의 아내는 옥수수를 좋아한다. 올해도 돌각사리 넓은 밭 두렁에 옥수수를 제일 많이 심었다. 농사 때 가장 힘드는 일은 잡초 제거이다. 특히 바랭이란 풀은 순이 나올 초장에 제거 해야지 조금 컷다하면 여간 ...
2012-06-09 | 김찬수 알렉산델
겨우내 옷자락 속에 숨어 들었던 동장군은 멀찌감치 저 산 마루를 넘어 지나가고, 옷맵시 곱게 따사로울 봄기운은 나도 모르게 다가와 가다듬어야 할 내 머리카락 끝에 살며시 스치운다.  조선조 선조 ...
2012-03-05 | 김찬수 알렉산델
종교의 진수는 계시종교에 있다. 자각하는 종교인 불교도 있지만 특히 마호멧의 이슬람교 그리고 소위말하는 예수그리스도의 크리스챤인이 믿는 가톨릭과 개신교를 일컬을 때 일반적으로 그런 종교를 게시종교라 한다. ...
2011-03-31 | 김찬수 알렉산델
나는 춘천교구 우두동 천주교회에 다니는 평신도이다. 요즈음 우리 성당엔 매주일 큰 일이 벌어진다. 다름 아닌 이태원 시몬 주임신부 때문이다.    이태원 시몬이란 주임신부는 2010년,...
2011-03-07 | 김찬수 알렉산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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