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메뉴

가톨릭수호 뉴스  |  수호뉴스
  1.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기사목록 
  2. 글자 작게 하기글자 크게 하기

정의로 위장한 성폭력집단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 선악의 두 얼굴

글 | 이계성 시몬 필자의 다른 기사

  • 메일보내기기사보내기
정의로 위장한 성폭력집단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 선악의 두 얼굴
 

성폭력,촛불폭력 일삼는 정의구현사제단 
 
 
♣ 춘천교구 A신부 신자 성폭행 : 2009627일 강원도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A신부가 5년간 여신도들과 성관계를 맺어왔다. 그는  정의구현전국사제단 소속 신부로 20021089일 동안 평양을 다녀왔으며 그 후 두 차례 방북했다.
신자들은 "A신부가 2001년부터 5년 동안 수차례에 걸쳐 친분이 있는 같은 교구의 여신도들과 성관계를 맺었다"고 했다. "A신부가 성관계를 맺은 신도 중에는 자기가 일하던 복지시설에서 여대생도 있었다""피해자가 반항했지만 강제로 행위가 이뤄졌고 여신도 알몸 사진도 찍었다"고 했다. "신부와 여신도의 성관계가 성당 사제관에서 이뤄졌다"고 했다.
   
♣ 서울교구 K 신부 성추행 :  2016212일 서울대교구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신부가 여성 신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김 신부는 20154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추모미사를 마치고 함께 참가한 여성 신자와 시내버스를 타고 가던 중, 버스 좌석에 나란히 앉아 있던 신자가 잠들자 자신 쪽으로 눕히고 몸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 수원교구 한만삼신부 성폭력 수원교구 정의구현사제단 간부 한만삼 신부에게 성폭력 당한 신자 김민경씨는 증언에서 식당에서 나오려고 하니까 문을 잠그고 못 나가게 막고 강간을 시도했다고 했다. 성폭행 시도는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이어졌다. 김씨는 "흉기를 들어 저항했지만 사제를 찌를 수는 없다는 생각에 흉기를 내려놓았다"고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김씨는 이 같은 사실을 다음날 한씨의 후배 신부들에게 알렸지만 달라지는 건 없었다고 했다. 한만상신부가 그 후에도 잠겨 있는 자신의 방문을 열고 침입해 성폭행을 시도했다고 전했다. 김씨는 한 신부가 내가 내 몸을 어떻게 할 수가 없다. 그러니까 네가 좀 이해를 해달라고 말했다고 했다. 결국 김민경씨는 계획했던 1년 봉사를 미처 마치지 못하고 11개월 만에 귀국했다.
한만삼 신부는 이태석신부와 아프리카에서 희생봉사하고 돌아와 정의를 실천하는 명망있는 신부 행세를 해왔다
    한만삼신부 성폭력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한만삼 신부 성폭력 일삼으며 명망가로 행세
 
 
♣ 서울교구 김덕진신부 성추행 : 서울교구 천주교인권위원회 김덕진 사무국장 성추행사건에 징계위원회는 2018211"정직 6개월과 교육 프로그램 이수처분을 내렸다인권위징계위원회는 2 11  사과문에서 김덕진 신부는 “용납될  없는  잘못을 했고이에 대해 명확한 문제제기를 받았음에도 사실관계를 왜곡하거나 잘못된 언행을 지속해 왔다며 더 빨리 사죄할 기회를 스스로 박탈하고 끌어왔다2 11일과 13일에 걸쳐 사과문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2 8 피해신자 장모씨가 SNS상으로 폭로하면서 알려졌으며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피해자 장씨는 2014 3월쯤 활동하던 단체 책임자들에게 성추행 사실을 전했지만 묵살했다고 전했다. 2015 8 김덕진 신부에게 항의하는 카톡 메시지를 보냈지만답변 내용이 적절치 못하여 연락을 차단했다고 했다.
장씨는 정덕진 신부에 대한 문제제기는 모두 묵살되었다며 정의로 위장하고 시국미사 하러 내려오는 것을 막기 위해 성추행사건을 밝혔다고 했다.  
 씨는 밀양송전탑 반대대책위에서 활동하던 2014 2 씨에게 추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피해자 장 씨는 "김덕진신부가 찾아와 함께 술을 마신 뒤 이동하던  손을 잡고 걷자고  손을 잡고 흔들면서 걸었다새벽 2-3시경  씨의  앞에 도착해 인사하는 도중 거부했는데도 입을 맞추려 했다" 밝혔다.  이후 "다른 활동가들에게 치근거리는 말을 경고했지만 고쳐지지 않았으며 카톡 방에서 반말 등의 적절치 않은 언행을 했다" 했다
김덕진 신부는 경남 밀양 송전탑 건설,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용산 참사 등 국내 여러 시국현안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했으며 박근혜 전 대통령 퇴진 촉구 촛불집회에서도 '대외협력팀장'이라는 비중 있는 역할을 하면서 시국미사를 주도했고 경찰청 인권침해사건 진상조사위민간위원도 맡고 있었다.
김덕진 신부는 정의와 인권으로 위장하고 사제복 뒤에 숨어 성추행하는 파렴치한 악마였다.
    김덕진 신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김덕진신부 인권 정의외치며 신자성폭력
 
춘천교구 모신부 미사시간 선거운동 :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정진석 추기경 용퇴를 요구했으며 2012년 대선 전날 춘천지구 한 신부가 요한복음 109절을 언급하며 [예수께서 나는 문()고 하셨다]고 말하며 내일 선거에 참고하라며 마무리했다. 문재인 선거운동을 하여 선관위에 고발되기도 했다. 201136일에 춘천교구에 위치한 또 다른 본당의 신부가 “4대강 반대하라는 주교님 말씀을 듣지 않는 신자들에게는 성체분배를 거부하겠다고 엄포를 놓기도 했다.
 
♣ 청주교구 김인국신부 폭동가담 : 정의구현사제단 김인국 대표신부는 20151023일부터 5일간 12명의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을 인솔하고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와 20151114일 민노총과 폭동을 일을 일으켜 경찰버스50대를 파손하고 전경113명을 쇠파이프로 구타 부상을 입혔다. 경찰제지로 폭동이 실패하나 정의구현사제단 대표 김인국 신부는 1116일 시청 앞 길거리 미사에서 노골적으로 민란을 선동하였다. 그는 지금의 시대를 학살의 시대가 다시 도래 한 것으로 규정하고 그대로 있으면 우리 다 죽으니 모두 일어납시다.’라면서  2015년 오늘 여기 모인 여러분이 바로 역사의 밑거름을 마련하기 위하여 하얼빈의 안중근이 되고, 평화시장의 전태일이 되고, 광주의 윤상원이 되어달라고 하면서 민중봉기를 선동하였다.
    김인국 신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김인국신부막말
 
♣ 서울교구 박창일신부 허위제보 대통령 탄핵: 정의구현사제단 박창일신부는 북한을 돕는다며 20001월 평양을 처음 방문 한 후 한해도 거르지 않고 수십 차례 북한을 방문한 유일 신부다. 박 신부는 2006, 2007년에 각각 평양에 두유공장, 두부공장을 짓고 두유의 원료인 콩을 지원해왔다. 또 농업지원사업, 평양시체육단 축구장 리모델링 사업, 북한 쇼트트랙 국가대표 경기복 지원 사업 등도 벌여온 친북반미 반국가 신부다.
박창일 신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박창일신부 허위제보로 박근혜대통령 탄핵 주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촛불세력을 선동해온 탄핵의 주역 신부다. 20141156시에 박창일 신부는 안민석 의원에게 승마계가 쑥대밭이 되고 있다며 문화체육부 체육국장 최육과장이 쫓겨났는데 그 뒤에 최순실이 있다면서 허위사실을 제보하여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이 시작 되었다고 안민석의원이 끝나지 않은 전쟁에서 시술하고 있다안민석의원은 허위사실인 박창일신부 말을 손석희에 전해 허위사실을 사실로 보도 촛불폭동과 탄핵의 실마리를 제공 했다.
박창일 신부와 함께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을 허위폭로 한 K포츠재단 부장 노승일이 구속되자 노승일 변호사비모금을 박창일 신부명의로 언론에 보도 1주만에 13000만원을 모금하여 불법 모금 협의로 검찰에 고발되었다.
 
    한만삼신부 성폭력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정의로 위장하고 사제복 뒤에 숨어 성폭력  위선 강론 일삼는 한만삼신부
수원교구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한만상 신부는 쌍용차 사태 세월호 사고 등 각종 사회 문제에 대해 비난하면서 박근혜 정권을 공격하는데 앞장서 왔다.
 
[2013116] 쌍용차 사태 관련 함만삼 신부 발언"
인간에게는 양심이라는 빛이 있다. 양심은 인간 생활의 도덕적 자원이지만 양심의 의무감을 강조할 땐 그리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듯 보이지만 양심은 개인의 욕망이 전체적인 힘과 대립할 때 보다 한 충동이 다른 충동과 맞설 때 더욱더 큰 힘을 발휘한다.악이라는 구조가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 할 때 거짓과 불의가 탐욕에 젖어 권력을 휘두를 때 선함의 양심은 더욱 강하게 악함과 충돌하여 빛을 뿜어나게 한다. 어둠이 깊어갈 때 빛이 더욱 강한 힘을 발휘 하는 것처럼 거짓이 깊어갈 때 양심 또한 더욱 강한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이웃에게 악을 저지르면서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은 거짓된 사랑이고 권력과 힘을 지닌 이들이 사랑을 말하고 섬김을 말하고 정의를 말한다 할지라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폭행과 거짓과 악행을 일삼는 자들은 자신들이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행실로서 보이는 자들일 뿐이며 양심 즉, 선량한 마음을 사랑하는 사람은 하느님의 정의를 실천해 나가는 사람이 될 것이다.언론에서 말하지 않고 비춰지지 않으면 고통과 아픔이 없는 세상처럼 보이지만 여기 이곳에서 우리는 알고 있고 말하고 있고 울부짖고 있다. 노동자들의 고통과 아픔을 외면하지 말고, 힘없고 가진 것 없는 어르신들의 권리를 빼앗지 말며 가난한 이들의 몸부림을 짓밟지 말아야 한다. 국민이 모두 부자가 되기 위한 눈먼 개발이 아니라 참된 이웃으로서 서로의 사랑을 나누는 인간의 발전을 이룩해야 한다.
 
[2014825] 세월호 사고 관련 함만삼 신부 발언"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선함과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창조했고 그 선함을 인간의 양심에 담아줬다. 양심은 악을 피하고 거짓을 미워하며 선과 진리를 향해 나아가게 한다. 선의 결핍이 악이다. 그리고 양심이 이완되면 악으로 기울게 된다. 악은 아주 일상적이고 평범해서 선과 진리를 듣기보다는 자기의 말과 거짓말만 되풀이 하여 선을 질식시켜 버리고 싶어 한다.그 악은 내 이익이 먼저라고 속삭이고 세상의 고통이 나랑 상관없으며 무관심 하라 한다. 무엇이 정의이고 무엇이 참된 것인지 고뇌하지 말라한다. 오직 탐욕과 이기심으로 타협하는 나의 행위를 정당화하며, 지배를 위한 권력에 굴종하는 협박과 거짓말도 부끄러워 할 줄 모른다.이웃의 고통에 울어줄 줄 모르는 악은 아주 평범하게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게 되었다. 그러나 양심은 하느님의 말씀이니 사라질 수 없다. 선함은 이웃의 아픔에 침묵하지 않는다. 불의에 굴복하지도 타협하지도 않는다. 우리는 지금 일상을 지배하는 침묵을 거부하고 양심을 일으켜 세워 빛을 비추려 한다.그 빛이 모여 눈부신 양심이 함성이 되어 외친다. 불의에 침묵하지 말고 저항하자. 정의는 진실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진실을 두려워하는 정의는 거짓된 선이며, 위선이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복음의 예수님은 세상의 위선자들을 꾸짖는다. 불행하여라. 자신과 정권의 안위를 만을 걱정하며 가난한 이들의 죽음을 외면하고 국민의 진정한 염원을 외면하는 위정자들아. 불행하여라.너희 진실을 덮어버리려 음모를 꾸미는 이들과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 '눈먼 인도자' 거짓 언론들아. 불행하여라. 하늘이 두려운 줄 모르고 사라질 권력을 믿으며 기만과 거짓과 폭행을 일삼고 자신의 행위를 부끄러워하지 않는 이들아. 지금 부끄러워하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다면 장차 하느님 앞에서 그 부끄러움을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니 회개하라."성폭력집단·추기경용퇴촉구·국책사업 반대 수조 혈세 낭비·북한정권 하수인 저의구현사제단dl 사제복으로 위장하고 정의를 부르짖으며 촛불폭동을 선동하는 모습은 참으로 가소롭다.
정치신부 정의구현사제단 때문에 576만 신자 중에 80.5%465만 명이 냉담하고
있고 10년간 12만 명이 천주교를 떠났다.
천주교를 망치는 정의구현사제단 퇴출이 천주교도 살리고 대한민국도 지키는 길이다. 2018.2.26
 

 
 이계성<시몬>=필명:남자천사<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구국포럼 공동대표>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 메일보내기기사보내기
등록일 : 2018-02-27 13:15
  1. 프린트하기 
  2. 기사목록
Copyright ⓒ 가톨릭수호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 리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

하단메뉴

가톨릭수호닷컴좌경종북언행고발개인정보 처리방침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