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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수천 공동체를 위한 대수천 회원들 미사

글 | 이계성 시몬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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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 대수천 공동체를 위한 대수천 회원들 미사
 
공동체를 위한 대수천 회원들 미사가 2018.3.11.() 오후 5시에 김성학관 성당에서 70여명 회원들이 성당을 가득 메운 가운데 천주교와 국가를 위한 미사로 봉헌되었다.
지도신부님 이신 여형구 신부님과 강론을 맡아주신 김인성(요한비안네) 심부님과 대수천회원들과 매주 수요일 중앙병원에 입원치료 중이신 박홍신부님 봉성체를 해주시는 오태순 신부님이 참석해 주셨다.
김인성 신부님은 강론을 통해 천주교와 국가의 위기에 기도하는 대수천 회원들의 활동상황을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 사제들이 바른길로 가도록 많은 기도를 하라고 말씀 하셨다. 마지막에 정의와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생각으로 행동하고 기도하자고 말씀 하셨다.
오태순 신부님은 보조 강론을 통해 정의구현사제단이 사회정의를 위해 출발하여 많은 일을 했지만 김대중 전 대통령을 지지하면서 정치집단으로 변해 교회를 분열시키고 있다며 교회와 국가를 위해 많은 기도를 하라고 말씀 하셨다.
훌륭하신 3분의 신부님을 모시고 미사를 드리게 되어 참가한 회원들이 매우 만족해 했다. 대수천 공동체가 하나로 되는 기적이 일어나고 있다는 생각 들었다.
저녁 만찬에서 김인성 신부님도 대수천 지도신부님이 되주 실 것을 요청 드렸고 신부님께서도 허락해 주셨다.
43회 대수천 미사에도 새로운 신부님을 모시고 미사를 드리고 미사집전 해 주시는 신부님은 대수천 진도 신부님으로 영입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2018.3.11. 이계성 시몬 기
 
강론 유튜브
김인성 신부님 강론 유튜브 :
 오태순 신부님 보조강론 유튜브
 
미사 광경 화보
 
미사를 집전하시는 여형구,김인성, 오태순신부님  
 
 
 
 
 
 
성당을 가득 채운 67명의 대수천 회원들  
 
 
 
 
저녁 만찬
 
 
 
 
 
매월 2째주 일요일 오후 4시에 대수천 미사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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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3-13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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