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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 반미 반정부 정치사제의 회개와 교회개혁을 위한 성명서

글 | 서석구 빈첸시오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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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변호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교회는 자기중심적인 세속주의, 자만과 기만, 이기심에 사로잡힌 어둠의 세력을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나누는 곳입니다.

교회는 친북 반미 반정부 정치사제를 위해 존재하는 곳이 아닙니다. 저희는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나누고 정의와 사랑을 위하는 교회를 위하여 오늘 한국천주교회의 산실인 명동성당앞에 모였습니다.

누구를 미워하고 단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저희와 친북 반미반정부 정치사제를 포함한 모든 사제와 평신도의 영적 대각성과 회개를 통해 교회가 거듭 태어 나도록 촉구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 나왔습니다. 정의를 독점하는 교만이 아니라 천주교회의 위기를 초래한 죄를 고백하고 교회가 성령의 인도를 받아 다시 태어나도록 하고자 모인 것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는 “교회에서 일어나는 가장 나쁜 것은 자기중심적(self-centered)인 정신적 세속주의(spiritual worldliness)”라고 하셨고, “우리가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면 빛 속을 걸을 수 있지만, 마음을 닫고 자만과기만, 이기심에 사로잡히면 어둠속에 갇힙니다”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오늘 저희들이 순교자의 거룩한 피로 세워진 명동성당앞에서 친북 반미 반정부 정치사제 명단을 발표하는 것은 성령의 도움을 받아 하느님의 성전인 교회가 자기중심적인 정신적 세속주의를 극복하고 자만과 기만, 이기심에 사로잡힌 어둠의 교회를 청산하고 주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빛의 교회를 위한 영적 대각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고자 합니다.

저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회원들은 먼저 자신을 부정하고 십자가를 따르라는 선지자적 예언자적 사명을 소홀히 한 저희들의 죄부터 고백하고 거듭 태어나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친북 반미 반정부 정치사제 100인 명단을 발표하는 것은 그들을 단죄하고 심판하고자 하는 취지가 아니라 사순시기에 교회와 나라를 위태롭게 해온 잘못을 뉘우치고 악행에서 벗어나 평신도와 연대하여 교회와 이웃을 섬기고 사랑하는 진정한 사제와 수도자가 되기를 바라기 위해 모였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과 천주교인권위원회는 노무현 정권 시절인 2003년 11월 "1987년 KAL기 폭파 사건은 조작된 것이고 정부가 폭파범이라고 한 김현희는 가짜"라는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감춰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네 아우의 피가 땅에서 나에게 울부짖고 있다"는 성경구절을 인용해 북한의 KAL기 폭파 사건은 조작된 것이라고 반정부선동을 자행했습니다. 북한의 KAL기 폭파 테러는 대법원판결에서도 북한소행으로 인정되었습니다. 노무현정부도 진실을 호도하려고 2005년 국정원의 '과거사 진실규명위원회', 2007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위원회'도 잇달아 KAL기 사건 재조사에 나섰으나 모두 "KAL기 사건은 북한 공작원 김현희씨에 의해 이뤄졌고, 당시 안기부가 이 사건을 기획·공작했다고 볼 수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북한의 KAL기 폭파범 김현희가 가짜라고 한 162명의 사제는 하느님과 국민과 KAL기 피해유족과 김현희에게 사죄해야 합니다.

북한 KAL기 폭파테러에 관한 정부발표를 조작이라고 했던 전종훈 신부는 정의구현사제단 40주년 기념미사에서 박근혜 정부 괴물이 탄생했다,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았다고 했고, 세월호 유족에게 자제를 호소한 염수정 추기경이 유족과 국민에게 상처를 주었다, 사제의 첫마음과 십자가 정신을 잃었다고 하여 대통령과 추기경을 중상모략했습니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을 한미탓이라고 하고 북한의 천안함 폭침도 증거가 어디있느냐고 하는 등 북한도발을 비호하는 박창신 신부의 이적발언을 보수단체의 고발에 따라 경찰이 수사를 하려하자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박창신 신부의 이적발언을 미사강론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비호하고, 박창신 신부는 날 수사하는 것은 하느님을 수사하는 것이라고 스스로를 하느님으로 자처하는 신성모독을 저질렀습니다. 자살한 노무현 전 대통령 명동성당 위령미사에서 김병상 신부는 예수님이 로마 공권력에 의하여 억울하게 처형된 것처럼 노무현 대통령도 이명박 공권력에 의하여 억울하게 죽었다고 했고, 함세웅 신부는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에서 풀리자 노무현 대통령을 만나자 부활하신 주님으로 모시겠다고 했으며, 김영식 신부는 위령미사에서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한 부엉이 바위는 (예수님처럼) 부활과 승천의 자리라고 하여 노무현 대통령을 예수님으로 신격화하여 신성모독한 김병상, 함세웅, 김영식 신부, 하느님을 자처한 박창신 신부 모두 정의구현사제단소속 신부들입니다.

통합진보당에 대하여 헌법재판소가 위헌정당이라고 해산을 결정하자 함세웅 신부는 “통진당이 죽었으니 부활하게 하자”고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통진당의 부활을 선동하였고, 강우일 전 주교회의 의장은 제주 중앙성당 성탄대축일 성야미사 강론에서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판결을 두고 “불관용과 억압, 단죄와 처단의 광풍이 휘몰아치는 어둠의 시대를 통탄한다”, “참담한 심정으로 절망의 골짜기를 걷는 이들 곁에 주님께서 침통하게 묵묵히 걷고 계시다”고 위로했고, 현 주교회의 의장이자 광주대교구장인 김희중 대주교도 "민주주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고 통진당해산 판결을 비난하다니 어쩌다가 한국천주교가 헌법과 대한민국에 적대하고 종교를 탄압하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동조하여 국가기간시설을 폭파하여 대한민국을 전복하려한 이석기를 비호하고 북한을 추종하는 통합진보당을 비호하도록 타락했습니까? 한미FTA를 하면 한국이 미국의 식민지가 된다고 반미반정부선동을 한 민변 권영국 변호사, 통진당 해산 결정을 선고하는 헌법재판소 법정에서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살해한 날이라고 망언을 한 민변 권영국 변호사, 그런 권영국 변호사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2014년 정기세미나 주제발표를 하도록 하여 반정부선동을 하도록 허용한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를 어찌 한국천주교라 할 수 있습니까?

지난 대선 야권연탁회의로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야권연대를 성사시킨 정의구현사제단, 조계종 실천불교승가회, 개신교 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는 헌법과 한민국에 적대하고 북한을 추종한 통합진보당의 위헌활동에 책임을 통감하고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이 세월호 유가족의 뜻에 따라 수가권과 기소권을 민간에게 주라고 호소한 결과 세월호 유가족이 추천하여 세월호 특별조사위 위원장이 된 이석태 변호사는 이적단체 한총련 합법화투쟁을 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전 회장이었고, 현재 민변은 통진당 해산결정을 사법살인이라고 극언을 하고 심지어 일심회 간첩사건, 왕재산 간첩사건, 이석기 내란선동사건, 이적단체 한총련과 범민련사건도 모두 조작이라고 북한간첩 이적단체 사건을 비호해왔고 이석태 변호사를 포함한 민변 일부 변호사들이 유가족과 함께 세월호특별법 단식농성까지 하다니!

십자가와 부활의 상징이었던 한국천주교회.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 선교 200주년을 기념해 103인 성인식을 치렀고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도 2014년 8월 124인 시복식을 치루어 인구 10.4%, 540만 신자에 이르렀고 꽃동네를 비롯한 수많은 사회복지시설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아가 산업화와 민주화의 산실로 신자와 국민의 사랑을 받아 1980년대 연평균 7.7%의 놀라운 증가율을 기록한 기적의 한국천주교회가 이제 2%의 증가율에도 미치지 못하고 2012년 22.7% 최저 미사참여율로 곤두박질하는 추락하는 한국천주교회는 친북 반미반정부 사제들 탓입니다.

비유를 하자면 신자들에게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먹이는 사제가 아니라 친북 반미반정부 신성모독의 독약을 먹이는 사제들 때문입니다. 평신도는 노예처럼 굴복하는 신자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과 피 대신에 친북 반미 반정부 독약을 먹이는 사제들이 회개하여 거듭 태어나도록 하되 그래도 그런 독약을 계속 강요한다면 저항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천주교 주교회의가 발간한 매일미사에서 “헛된 이념의 잡귀에 사로 잡힌 줄 모르고 신자행세를 하는 사람들”, “당장 악귀부터 쫓아내는 것이 순서다”, “조용히 하라”, “당장 나가거라”고 호통을 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가 헛된 이념의 잡귀에 사로잡힌 자입니까? 누가 악령입니까? 종교를 탄압하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에 동조하여 기간시설을 폭파해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전복하려는 이석기를 비호하는 통진당 해산에 반대하는 김희중 주교회의 의장, 강우일 주교, 함세웅 신부, 박창신 신부의 이적 강론을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비호하는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와 정의구현사제단, 6.25 전범이자 무신론자인 김일성의 영생을 비는 문규현 신부, 북한의 KAL기 폭파범 김현희가 가짜라고 북한을 비호하는 162명의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 그들이야 말로 헛된 이념의 잡귀에 사로잡히고 악령이 든 것이 아니겠습니까?

북한 KAL기 폭파 정부발표를 조작이라고 한 신부들, 북한이 선동해온 국가보안법폐지, 미군철수, 평택미군기지이전 반대, 북한의 천안함폭침 의혹제기, 북한의 연평도 포격 한미탓, 미국 쇠고기 광우병 날조, 제주해군기지 반대, 통합진보당 해산결정반대, 대선부정 박근혜 대통령 사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예수님으로 신격화한 신성모독, 박창신 신부의 북한도발 비호 이적발언을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신성모독한 사제, 하느님을 자처하는 신성모독 사제, 통진당과의 야권연대, 세월호 대통령 사퇴, 국정원해체와 이명박 대통령 구속과 박근혜 대통령 사퇴촉구하는 시국미사를 한 친북 반미반정부 정치사제들의 명단을 공개하는 것은 단죄와 심판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교회와 나라를 위태롭게 한 책임을 통감하고 사제 본연의 자세로 돌아와 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교회와 나라를 계속 위태롭게 한다면 하느님의 인내심이 끝날 것입니다.

오늘 저희들의 기자회견에 이어 다음 적절한 기회에 대한민국종교단체협의회 참여단체인 대한민국불교도지키기총연합과 기독교 선민네트워크에서도 친북 반미반정부 정치 승려와 정치목사 명단을 발표하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종교단체협의회,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총연합은 친북 반미반정부 정치사제 승려 목사 명단 발표를 통하여 종교계의 영적 대각성과 종교개혁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종교와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대한민국종교단체협의회 이건호 상임대표님, 김규호 공동대표님, 장대봉 공동대표님, 강영근 대한민국불교도지키기 총연합 기획실장님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종교와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오늘 기자회견에 참여하시거나 지원해주신 대한민국재향경우회 구재태회장님, 김용인, 이병진 부회장님,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이형규 총회장님, 김성욱 사무총장님,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심인섭 회장님, 추선희 사무총장님, 올인코리아 조영환 대표님에게도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교회와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시는 김계춘 대수천 지도신부님, 이계성, 김찬수 대수천 공동대표님, 김원율 대수천 교리연구소장님, 전성민 대수천 사무국장님, 서정숙 대수천 간사님, 그리고 현안상 대수천 서울지부 대표님, 김장철 대전지부 대표님, 장혁표 부산지부 대표님, 정용해 대구지부 대표님, 김용식 인천지부 대표님, 양홍준 춘천지부 간사님, 마산지부 정순만 대표님, 이원삼 창원지부 대표님, 제주지부 유태원 대표님, 미국 LA지부 조인하 대표님, 중국 연변지부 양대언 대표님, 홍보기자 이신훈 기자님과 전국 임원과 회원 여러분의 기도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자료집발간을 위한 이계성 공동대표님의 놀라운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통합진보당 해산, 북한인권,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한국(통진당해산국민운동본부등)과 미국(LA 안보시민단체연합등)의 모든 단체와도 연대하여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만과 기만, 이기심, 자기중심적인 세속주의를 극복하는 영적 대각성, 교회와 나라를 수호하기 위한 기도와 헌신을 바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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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2-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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