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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미국대사에 대한 종북세력의 테러규탄과 강력한 법치촉구성명

글 | 서석구 빈첸시오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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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미국대사에 대한 종북세력의 테러규탄과 강력한 법치촉구성명 Public Statement not only to Denouce Pro North Korean Kim Ki-jong's terror to US ambassador Mark Lippert but to urge prosecution to take strong measure for rule of law. The brutal terror to US ambassador is an evident proof threatening Korea-US alliance and democracy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변호사 서석구
 
2015년 3월 5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에 대한 테러는 한미동맹과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종북세력의 테러로 주한미국대사에 대한 사상초유의 테러입니다.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 주최로 초청된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에 대한 민간단체 ‘우리마당’ 대표 김기종의 테러는 흉기로 미대사의 오른쪽 얼굴과 왼쪽 손목부위를 공격당해 얼굴에 깊은 상처를 입고 피를 많이 흘린 채 연세의료원 신촌세브란드병원에 이송되어 치료를 받아 위기를 극복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연세의료원은 미국대사의 상처에 관하여 “얼굴 상처는 오른쪽 광대뼈에서 아래턱까지 길이 약 11센티미터 깊이 3센티미터 정도입니다. 다행히 안면신경이나 침샘 부위 등의 주요 손상은 없었다”면서 왼쪽 팔뚝에 3센티미터 가량 관통상을 당하면서 새끼손가락의 신경과 엄지와 검지를 펼 때 쓰는 신경이 손상됐지만 봉합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테러를 저지른 김기종은 붙잡힐 당시 전쟁훈련인 미-한 연합훈련에 반대해서 테러를 했다고 외쳤고 수사과정에서도 미-한 연합훈련이 남북화해를 가로막고 있다고 하고 단독범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기종이 대표로 있는 우리마당 통일문화연구소는 북한이 미군철수용으로 요구해온 평화협정체결을 계속 촉구하는 투쟁을 벌려왔고 전시작전권연기와 한미연합사 잔류 모두를 거부하는 반미선동도 해왔습니다. 김기종은 노무현정권시절인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여덟차례나 북한을 방문했고, 김대정정부때인 2001년-2003년, 노무현정부때인 2005년-2007년 두차례 민주평통지역의원을 지냈습니다.
 

걸핏하면 서울과 워싱턴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협박했고 지난 대선이 3.15 부정선거를 방불케 하는 부정선거라고 국정원해체, 이명박구속, 박근혜사퇴 반정부선동을 하고 심지어 세월호 사건과 관련하여 박근혜 정부가 일부러 아이들을 구하지 않아 물고기밥이 되게 했다고 박근혜 처단지령을 내려왔던 북한이 김기종의 미국대사에 대한 테러에 대하여도 “민심의 반영”이자 “전쟁광 미국에 가해진 응당한 징벌”이라고 막말과 욕설로 테러를 비호하고 나섰습니다.
 
이것은 세계 그 유례가 없는 북한세습독재가 인류평화와 인권에 대한 공공의 적임을 들어낸 것입니다.

 
북한이 공공연히 미국대사에 대한 테러까지 비호하고 나선 것은 한국에서 헌법과 대한민국에 적대하면서 북한을 추종하는 통진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사법살인’, ‘민주주의 살해’라고 규탄하거나 심지어 김일성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북한에 동조하여 기간시설을 폭파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이석기에 대한 수사까지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반정부선동을 국내 종북세력의 통진당과 이석기에 대한 비호에 기고만장해진 것이고 북한의 버릇을 나쁘게 들인 것은 국내 종북세력이 북한의 연평도 포격까지 한미탓으로 전가하고 북한의 천안함폭침까지 의혹을 제기하는가 하면 심지어 북한의 KAL기 폭파테러와 KAL기 폭파범 김현희까지 가짜라고 하여 북한도발을 공공연히 비호하는 국내 종북세력, 종북종교세력 탓입니다.

 
박근혜 대통령께서 지적하신 것처럼 마크 리퍼트 주한미대사에 대한 테러사건은 한미동맹에 대한 공격으로 결코 용납될 수 없고 철저한 수사가 따라야 합니다. 미국은 세계 2차대전에 참전하여 한국을 독립시켜주었고, 북한과 중국의 6.25무력남침때에도 참전하여 한국을 구해준 고마운 우방입니다.
 
한미동맹을 와해시키고 남남갈등을 조장하려는 북한의 대남공작에 악용되는 테러는 한국의 안보와 민주주의, 한반도 평화에 대한 공공의 적입니다.
 
북한은 과거에도 6.25 무력남침은 물론 박정희 대통령 암살을 노린 청와대 습격사건, 아웅산테러, KAL기 폭파,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등 무력도발을 자행해온 것에 대한 반성은커녕, 도발을 부정하거나 책임을 전가하여왔고 미국대사에 대한 테러까지 공공연히 비호해왔고 국내 종북세력을 통일애국세력이라고 부르면서 그들의 요청이 있으면 전쟁을 벌이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서독헌법재판소가 서독공산당을 위헌정당으로 인정하여 해산결정을 한 이후 12만5천명을 수사하여 7천명을 사법처리했기 때문에 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것을 교훈으로 삼아야 할 때입니다.
 
간첩과 국가보안법위반 전과자에게 민주화의 명예와 거액의 보상금을 준 결정을 취소하고 환수하는 조치는 물론 헌법과 대한민국에 적대하고 북한을 추종하는 세력에 대한 강력한 사법처리를 하지 않는다면 미국대사에 대한 테러와 같은 사건들이 얼마든지 벌어진다고는 것을 통감하고 강력한 법치를 구현할 것을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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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3-0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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