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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눈에 티끌은 보면서 제 눈의 대들보는 왜 보지 못하는가? 남이 하면 뷸륜이요 자기가 하면 로맨스인가?

글 | 서석구 빈첸시오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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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변호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운영위원.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대표. 공동대표 : 나라사랑종교단체협의회. 대한민국정체성수호포럼.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국민운동. 헌법수호를 위한 국민운동본부. WCC 반대 국민.의 소리. 동.성애 반대 100만인 서명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 :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 상임고문 : 국회개혁범국민운동연합 고문 : 구국300정의군결사대.국민재난안전교육. 기독교유권자연대.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북한민주화위원회. 블루유니온. 서울뉴스타임스. 엄마부대봉사단. 자연사랑. 프런티어타임스. 한국뉴스. 자문위원 : 자유민주연구원
 

북한세습독재에 천문학적인 퍼주기로 핵과 미사일 개발을 도와 안보위기를 자초한 김대중 노무현정권은 박정희 정권을 군사독재 권위주의정권을 군사독재라고 비난하지만 남의 눈에 티끌은 보면서 제 눈의 대들보를 홰 보지 못하는가? 
 
오늘 10월 26일은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하신 날이다. 걸핏하면 박정희 대통령을 군사독재자라고 매도하고 한국의 권위주의정권을 군사독재라고 비난하는 김대중 노무현 정권은 북한세습독재에 8조원이상이나 퍼주어 북한의 핵과 미사일 도발을 도와 안보위기를 자초했다. 성경의 표현을 빌리면그들은 남의 눈에 티끌은 보면서 제 눈의 대들보를 왜 보지 못하는가?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알빈 토플러는 박정희 대통령을 한국 경제기적의 영웅이라고 극찬했다.
 
야당과 언론은 박근혜 대통령의 눈에 티끌은 보면서도 천문학적인 퍼주기로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을 도와준 것도 모자라 천문학적 퍼주기를 약속해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을 더욱 더 도와줄 것이 뻔한 김대중 김정일의 6.15선언과 노무현 김정일의 10.4선언을 따르자는 야당과 언론은 왜 제눈의 대들보를 보지 못하는가? 최순실 티끌을 비판받아야 하겠지만 최순실이 이적행위를 한 것은 아니지 않는가?
 

6.25전범 김일성을 세종대왕과 같은 역사적위인이라고 우상화하는 황석영 작사 님을 위한 행진곡을 나라가 5.18곡으로 지정하자는 5.18조롱법을 통과시키려는 야당과 이에 동조하는 언론, 그들은 왜 제눈의 대블보를 보지 못할까?
 
6.25전범 김일성을 세종대왕 을지문덕 이순신에 버금가는 역사적 위인이라고 김일성 회고록에 기고하여 우상화하여 6.25호국영령의 명예를 짓밟고 대한민국을 배신한 황석영, 김일성의 초청을 받아 북한에 다섯 번 방문해 일곱 번이나 김일성을 만나 김일성의 요구로 5.18 북한영화 님을 위한 교향시 시나리오를 만들어 군부가 광주시민 씨종자를 없애라 즉 광주시민을 다 죽여라고 명령하고, 경상도 군인들이 전라도 씨말리려왔다는 괴담 유언비어가 사실인 것처럼 조작하고 미국 대사가 한국군부에게 잔인하게 진압명령을 내린 것처럼 조작해 반미 반대한민국을 선동한 황석영, 그런 반역자 황석영이 작사한 님을 위한 행진곡을 5.18 곡으로 나라가 지정하자는 5.18조롱법을 통과시키려는 야 당과 이에 동조하는 언론, 그들은 어찌 제눈의 대블보를 보지 못하는가?
 

6.25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내란선동 이석기을 두번이나 사면한 노무현정권과 문재인등 친노실세, 야권연대하여 이석기와 통진당을 국회에 끌어들여 나라를 위태롭게 한 세력은 왜 남의 눈에 티끌은 보면서 제눈의 대들보를 왜 보지 못하는가? 
 
국민을 상대로 한 사기도박으로 수조원의 국민피해를 초래하여 국민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한 노무현 정권, 6.25전범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북한에 동조해 통신 유류 철도 등 기간시설을 공격해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전복하려는 내란선동을 한 이석기를 두 번이나 사면한 노무현 정권과 문재인등 친노실세, 야권연대하여 그런 이석기와 통진당을 국회에 대거 끌어들여 나라와 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한 그들은 남의 눈에 티끌은 보면서 제눈의 대들보는 보지 못하는 것이 아닐까?
 
박근혜 대통령의 티끌은 보면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박근혜 대통령의 사드배치 결단과 미국언론의 극찬을 받은 박근혜 대통령의 국군의 날 명연설은 왜 보지 못하는가?
 

그들의 눈은 비유를 한다면 사시인 것 같다. 박근혜 대통령의 티끌은 보면서 북한이 핵탄두를 적재한 미사일을 요격할 사드배치를 결정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박근혜 대통령의 위대한 결단, 미국 언론의 대단한 호평을 받은 박근혜 대통령의 국군의 날 명연설은 왜 보지 못할까?
 

개헌에 반대한다고 대통령을 비난하던 야당과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이 정략적이 아닌 미래지행적인 개헌을 하겠다고 하니까 정략적인 개헌이라고 비난하는 야당과 언론, 그들이 개헌주장하면 로맨스이고 대통령이 개헌주장하면 불륜인가? 
 
박근혜 대통령이 개헌에 반대한다고 비난하던 야당과 언론이 박근혜 대통령이 정략적이지 않는 미래지향적인 개헌을 국민과 함께 하겠다고 하니까 정략적이라고 비난한다. 비유를 한다면 야당과 언론이 주장하는 개헌 즉 자기들이 하면 로맨스이고 박근혜 대통령 즉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건가? 모든 책임을 제왕적 대통령 헌법 즉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가하여 대선에서 권력을 탈취하려는 불순한 음모는 진정한 개헌이란 말인가? 6.25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이석기 부류의 종북세력은 통일헌법 평화헌법, 차별금지라는 이름으로 연방제통일, 국가보안법폐지, 4.3민주화운동, 5.18민주화운동, 미군철수, 미군철수를 위한 평화협정, 동성애, 이적단체 합법화 등 대한민국과 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할 개헌을 들고 나와 극심한 남남갈등과 심각한 대결구도를 조장하는 개헌은 망국적인 개헌이 될 것이다.
 
6.25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내란선동 이석기 석방과 박근혜 대통령 처형을 요구하는 민중총궐기에 참여한 백남기씨를 순수한 농민운동을 하다가 타살된 것처럼 날조하고 사인을 밝힐 부검마저 반대하는 반정부세력은 제눈의 대들보를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끌만 트집잡는 것이 아닐까? 그런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민노총의 경제활성화법 노동개혁입법 반대투쟁에 끌려다니는 야당의원들의 반정부선동도 제눈의 대들보를 왜 보지 못하는가? 
 
북한이 박근혜정권이 이석기 사건을 조작해 통진당을 악랄하게 강제해산시켰다며 민중총궐기를 박근혜정권을 끝장내는 시발점으로 하라고 선동하자 박근혜를 처형하라, 박근혜정권 정치탄압희생양 이석기를 석방하라는 현수막 프래카드를 들고 쇠파이프 등으로 113명 경찰을 다치게 하고 50대 경찰차를 부수어 사실상 대한민국에 선전포고한 민중총궐기를 탓하기 보다 경찰의 과잉진압을 탓하며 경찰의 시위관련예산을 대폭 삭감한 국회와 민중총궐기 집회에 참여한 야당의원들, 내란선동 이석기 석방과 박근혜 처형을 요구해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민중총궐기에 참여한 백남기씨를 순수한 농민운동을 하다가 공권력에 타살된 것처럼 날조하고 심지어 부검까지 반대하는 세력들, 그런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민노총에 사무실 리모델 비용 35억원이나 지원한 박원순 서울시장, 부산미문화원 방화사건, 경찰관들 불태워죽인 동의대사건을 아직도 민주화운동이라고 고집하는 문재인의원, 그런 민중총궐기를 주도하는 민노총이 경제활성화법과 노동개혁입법에 반대하니까 경제활성화법과 노동개혁법 통과에 반대하는 야당의원들, 제눈의 대들보를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끌을 탓하는 그들이 끝내 티끌을 탓하는 소모적인 정쟁에 골몰한다면 그들에 대한 하느님과 국민의 인내심은 끝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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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10-2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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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빈첸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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