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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국중립내각요구하는 새누리당 지도부와 조선일보, 그들은 지난 총선기간 무얼 했는가?

글 | 서석구 빈첸시오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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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국중립내각요구하는 새누리당 지도부와 조선일보, 그들은 지난 총선기간 무얼 했는가?
 
서석구. 변호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운영위원.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대표. 공동대표 : 나라사랑종교단체협의회. 대한민국정체성수호포럼.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국민운동. 헌법수호를 위한 국민운동본부. WCC 반대 국민.의 소리. 동.성애 반대 100만인 서명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 :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 상임고문 : 국회개혁범국민운동연합 고문 : 구국300정의군결사대.국민재난안전교육. 기독교유권자연대.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북한민주화위원회. 블루유니온. 서울뉴스타임스. 엄마부대봉사단. 자연사랑. 프런티어타임스. 한국뉴스. 자문위원 : 자유민주연구원
 
이적행위나 역적질을 한 것도 아닌데 개인비리가 있다면 단호히 법치로 다스리면 되는데도 대통령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인민재판하는 언론.
세월호 사건때도 다이빙 벨을 사용하지 않아 아이들이 죽었다고 조작선동하는 JTBC 허위보도를 인용해 북한이 박근혜정부가 일부러 아이들을 구조하지 않아 물고기밥이 되게했다고 선동  
 
최순실씨가 이적행위를 했나? 역적질을 했나? 비리가 있다면 단호히 법치로 다스리면 된다. 아직 수사도 하기전에 언론이 인민재판하듯이 마치 국정을 농단한 것처럼 터무니없이 단죄 선동을 하다니 제정신인가?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씨의 꼭두각시처럼 국정을 농단한 것처럼 인민재판하다니 기가 막힌다. 세월호 유병언 선주의 개인비리 부도덕으로 빚어진 참사때도 JTBC가 세월호 참사 때 다이빙벨을 사용 학생들을 구조할 수 있었다고 날조 선동한 것을 인용해 북한은 박근혜정부가 아이들을 일부러 구하지 않아 물고기밥이 되게했다고 조작 선동하고 대통령을 잘못 뽑아 아이들이 죽었다고 살인독재정권을 타도하라고 반정부선동을 하자, 박근혜 대통령에게 책임을 전가해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들고 대통령 사퇴를 요구하던 세력들은 유병언 선주가 김대중 노무현 정권을 거치면서 2천억원 부채탕감을 받고 3천여억원 특혜융자를 받아 재벌이 된 부도덕한 권력형비리에는 철저히 눈을 감고 남의 눈의 티끌만 탓할 뿐 제눈의 대들보를 보지 못하지 않았는가?
최순실씨를 비호할 생각은 없다. 최순실씨가 비리가 있다면 물론 법치로 다스려야 한다. 나라에 혼란을 초래한 그의 책임이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사도 착수하기 전에 인민재판으로 추리소설을 극대화하는 언론의 병폐도 심각하다. 최순실씨가 실질적인 대통령이나 되는 것처럼 호들갑을 떠는 언론의 터무니없는 추태는 가소롭다. 비난받아야 할 최순실씨의 비리는 크지만 한겨레신문 200억 기금 모으자고 지원한 노무현 대통령, 이적단체 합법화하자는 노무현 대통령, 6.25전범 모택동을 가장 존경한다고 6.25호국영령과 대한민국의 명예를 짓밟은 노무현 전 대통령, 북한세습독재에 8조원이나 퍼주어 핵과 미사일 개발을 도와주어 안보위기를 초래한 김대중 노무현 정권의 대들보에 비하면 티끌에 불과하다. 역적질과 이적행위를 한 세력이 국정을 농단한 것이지 통진당해산을 헌법재판소에 제소하고 북한인권법 통과를 호소하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사드배치를 결정한 박근혜 대통령이 헌정질서를 수호한 것이지 야당과 종북세력처럼 국정을 농단한 것은 결코 아니다. 부패하고 기회주의적인 언론, 이적단체를 비호하는 언론, 정쟁에 골몰하는 야당, 그들이 회개하지 않는다면 하느님의 인내심은 끝날 것이다.        
 

박근혜를 처형하라 (6.25전범 김일성 주체사사상을 따르는 내란선동범) 이석기를 석방하라는 요구를 하며 경찰 113명을 다치게 하고 50대 경찰차를 부수어 사실상 대한민국에 선전포고한 민중총궐기와 민중총궐기를 비호하는 세력, 유엔과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를 받는 세습독재 주제에 역적패당을 쓸어버려라, 대통령 청와대 내각총사퇴 선동하는 북한, 그들은 제눈의 대들보를 왜 보지 못하는가?
 
북한이 박근혜정부가 이석기 사건을 조작해 통진당을 악랄하게 강제해산시켰다며 민중총궐기를 박근혜정권 끝장내는 시발점으로 하라고 선동하자 민중총궐기는 박근혜를 처형하라, 박근혜정권 정치탄압희생양 이석기(6.25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철도 도로 통신등 기간시설을 공격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내란선동범)를 석방하라는 현수막 프래카드를 들고 거리행진을 하는가 하면 쇠파이프, 보도블럭, 돌맹이, 막대기로 경찰 113명을 다치게 하고 50대 경찰차를 부수어 사실상 대한민국에 선전포고한 세력과 그런 반란세력을 비호하고 경찰의 과잉진압을 탓하던 세력이 대통령 사퇴와 내각총사퇴를 요구하고 새누리당 지도부와 조선일보까지 거국중립내각을 구성하라고 나서가 언론은 대통령 시스템이 붕괴된 것처럼 선동하고, 유엔과 국제사회의 강력한 제재로 거의 망해가는 북한도 기세등등하게 남조선인민들이 역적패당을 쓸어버려라, 대통령, 청와대, 내각 총사퇴시키라 선동하고 있다.
 
대통령, 청와대, 친박, 새누리당을 총선기간 맹미반한 언론, 당을 해치는 당대표의 옥쇄(?)파동과 공천갈등때의 막말과 폭언으로 여소야대를 자초한 새누리당, 그들이 대통령을 사실상 식물 대통령으로 만들 거국중립내각을 요구하다니 어찌 제눈의 대들보를 보지 못하는가? 당이 단결하지 않고 배은망덕하게 식물대통령으로 만들 거국중립내각을 고집한다면 국민주도의 정계개편이 될 새누리당 탈당도 신중히 검토할 수도
 
거국중립내각을 구성하라는 새누리당 지도부와 조선일보는 지난 총선동안 무엇을 했는가? 대통령, 청와대, 친박, 새누리당을 맹비난한 조중동, 야당에 가까운 이재오, 유승민 후보의 공천탈락을 저지하려는 새누리당 대표의 옥쇄(?)파동을 신의 한수라고 우상화한 조선일보, 주필의 엄청난 부패로 비난을 받는 조선일보, 그들 언론은 제눈의 대들보는 왜 보지 못하는가? 지난 총선때 당대표의 옥쇄(?)파동과 공천갈등때 보인 막말과 폭언으로 여소야대를 자초한 새누리당도 너나 잘해라는 민의가 들리지도 않는가? 세월호 사건, 민중총궐기사건때 정말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새누리당 지도부와 새누리 의원들은 극소수에 불과하고 심지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대통령의 사드배치결단에도 반대한 한심한 의원들도 적지 않은 새누리당 그들은 왜 제눈의 대들보를 보지 못하는가?
 
끝내 단결하지 않고 대통령을 사실상 식물 대통령으로 만들 거국중립내각을 고집해 배은망덕하는 새누리당, 비박이 당권을 장악하면 새누리당이 살 수 있다고 위기정국에 당권이나 탐내는 한심한 새누리당보다 국민이 주도하는 신선한 정계개편이 될 수도 있는 새누리당 탈당도 신중히 검토하기 바란다. 위기때 비겁하게 몸을 사리고 심지어 사드반대까지 하는 그들이 최순실 개인비리의혹을 대선승리를 위해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극단적인 북한과 야당과 종북세력의 선동에 장단 맞추다니 어찌 제눈의 대들보를 보지 못하는지 답답하다. 개인 비리가 있다면 법치로 다스리면 된다.
 
신상옥 감독과 황장엽이 증언한 남한 간첩 수만명 폭로 검찰은 간첩에 대한 검찰권 행사를 
 
멀쩡한 미국쇠고기 광우병 날조해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세력, 미군 장갑차 운전사고로 여중생 두명이 죽은 사건을 고의적인 살인사건으로 날조해 해를 넘기며 반미선동을 하는 세력, 6.25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통신 유류 철도 등 기간시설을 공격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내란선동 이석기와 이석기를 비호하는 통진당을 국회에 끌어들이거나 이석기와 통진당을 비호하는 세력, 그들은 왜 제눈의 대들보를 보지 못하고 국정을 농단하고 마비시키는 반란을 하는가? 검찰은 최순실씨 사건을 조사해 비리가 있다면 단호히 법치로 다스리 바란다. 김정일에게 납치된 신상옥 감독은 회고록과 언론 인터뷰에서 김정일이 남한에 고정간첩 2만명이 있으니까 머지 않아 통일이 된다고 했고 황장엽도 일본 NHK 인터뷰에서 한국에 고정간첩 5만명이 있다고 폭로한 것을 토대로 나라를 타도하려는 간첩세력들을 엄격한 법치로 다스려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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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11-0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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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빈첸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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