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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국기문란을 했고 누가 국민주권과 법치주의를 유린했는가?

글 | 서석구 빈첸시오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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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시국선언문과 정의구현사제단 시국선언에 대한 비판
 

서석구. 변호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운영위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와 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선언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유흥식 주교)는 2016년 11월 1일 시국선언문은 “평화는 정의의 열매이다”(이사 32,17)라는 성경구절을 인용해 대통령을 국민주권과 법치주의를 유린한 전적인 책임을 지라고 선동하고 있다. 정의구현사제단도 사제들에게 시국선언에 동참하라고 나섰다.

즉 정의구현사제단 전제우 신부는 ‘박근혜 퇴진 촉구 천주교 사제 시국선언’이라는 제목으로 “헌정사상 초유의 국기문란‘ 대통령 자격을 잃은 박근혜의 퇴진을 촉구하는 국선언에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동참을 호소하는 공문을 사제들에게 발송했다.
 
나라를 혼란에 빠뜨린 최순실씨 비리는 법에 따라 단호히 처벌하라. 대통령이 국기문란 국민주권과 법치주의 유린한 것처럼 막말 폭언한 그들은 조폭인가?  
 

최순실의 비리를 비호할 생각은 추호도 없다. 나라를 혼란에 빠뜨린 그녀의 비리는 법에 따라 처벌하면 된다. 그러나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시국선언문과 정의구현사제단 시국선언에 대통령이 ‘국민주권과 법치주의 유린’, ‘헌정사상 초유의 국기문란’을 했다고 극단적인 단죄를 하는 것은 유감이다. 최순실의 비리는 철저한 수사와 단호한 처벌을 하면 된다. 그러나 대통령과 최순실이 이적행위를 했나? 역적질을 했나? 대통령이 국기문란, 국민주권과 법치주의를 유린했다는 막말과 폭언은 조폭이나 할 수 있는 소리가 아닐까?
 
세월호 사건도 최순실씨 사건도 모두 대통령에게 책임전가 중상모략하는 선동버릇 고쳐야
 

JTBC가 다이빙 벨로 아이들을 구할 수 있었는데 라고 보도하자 북한이 이를 인용해 박근혜정부가 일부러 아이들을 구하지 않아 물고기밥이 되게한 살인유신독재정권이라면서 정권타도 선동을 하자 야당과 정의구현사제단과 종북세력도 책임을 대통령에게 전가했다.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가 대통령이 국민주권과 법치주의를 유린했다고 단죄하고 정의구현사제단의 최순실과 박근혜 2명의 대통령에 의한 헌정사상 초유의 국기문란이라는 표현한 것은 지나친 논리의 비약이요 극단적이고 악의적인 선동이요 터무니 없는 중상모략이 아닐까?
 

헌정사상 초유의 국기문란, 국민주권과 법치주의 유린은 박창신신부의 이적강론을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신성모독한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평위가 아닐까?
 
헌정사상 초유의 국기문란은 최순실씨 사건이 아니라 북한의 KAL기 폭파 정부발표를 독재정권연장 음모라며 폭파범 김현희를 가짜라고 북한의 테러를 비호한 정의구현사제단이 아닐까?  천안함 폭침 북한소행 증거 어디 있느냐고 대들고 북한의 연평도 포격까지 한미탓이라고 북한도발을 비호하고 대선부정 국정원해체 이명박구속 박근혜사퇴 시국미사와 거리행진을 한 박창신 신부의 이적강론을 하느님 말씀 선포라고 신성모독한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날 수사하는 것은 하느님을 수사하는 것이라고 하느님을 자처하는 박창신 신부, 그들이 헌정사상 초유의 신성모독 교회문란 국민주권과 법치주의 유린이 아닐까?
 
6.25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라는 내란선동 이석기 석방을 요구한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민노총 한상균위원장의 체포영장중단을 요구한 정의구현사제단의 국기문란 법치유린
 

정의구현사제단의 민노총 한상균에 대한 체포영장 중단성명도 국기문란이다. 한상균이 누구인가?  북한이 박근혜정권이 이석기사건을 조작하여 통진당을 악랄하게 강제해산시켰다고 민중총궐기를 박근혜정권을 끝장내는 시발점으로 하라고 선동하자, 한상균이 주도한 민중총궐기는 무엇을 했는가? 박근혜를 처형하라, 박근혜 정권 정치탄압 희생양 이석기(6.25전범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북한에 동조하여 통신, 유류, 철도등 기간시설을 공격하여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내란선동범)를 석방하라는 프래카드 현수막을 들고 거리행진을 하면서 쇠파이프등으로 경찰 113명을 다치게 하고 50대 경찰차를 부수어 사실상 대한민국에 선전포고한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한상균을 체포중단하라면서 “손대지 마라. 그에게 아무 해도 입히지 마라”(창세 22,12) 성경구절까지 인용해 성령을 훼손했다.
 
최순실 비리 조사는 물론 김대중 재단, 노무현 재단, 안철수 재단, 아름다운 재단, 그들 재단과 서울시의 이적단체와 이석기 비호세력 재정지원, 6.25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이석기 비호세력, 북한에 8조원이상 퍼주어 안보위기초래한 이적행위, 유병언선주에 대한 2천억원 부채탕감 3천여억원 특혜융자도 철저히 수사해야  
 
최순실씨의 비리는 법치로 단호히 다스리기 바란다. 김대중 재단, 노무현 재단, 안철수 재단, 아름다운 재단, 그들 재단과 서울시의 이적단체와 이석기 비호세력 재정지원, 6.25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이석기를 비호하는 세력, 북한에 8조원이상 퍼주어 안보위기를 초래한 이적행위, 유병언 선주에 대한 2천억원 부채탕감 3천여억원 특혜융자 권력형비리도 철저히조사하여야 할 것이다. 대통령도 책임을 통감하여야 하겠지만 대통령은 국민에게 사과를 하고 필요하다면 특검까지 받아들이겠다고 했다. 최순실씨 비리를 빌미로 대통령 퇴진을 선동하고 대통령이 마치 헌정사상 초유의 국기문란, 국민주권과 법치주의 유린 등 터무니없는 중상모략으로 대통령퇴진 시국선언을 하는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평위(유흥식 주교)는 제눈의 대들보부터 보고 회개하기 바란다. 회개하지 않으면 하느님의 인내심은 끝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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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11-0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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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빈첸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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