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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7, 13:26]
[태영호(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일규 참사, 참 잘 왔어"
우리 함께 꼭 통일 한국 만들어 보자!
[2024-07-17, 09:27]
왜 돈 없는 늙은이들은 도심 속에서 쓰레기같은 존재가 되어 주눅이 들어 있어야 할까.
[2024-07-17, 08:54]
[2024-07-17, 05:22]
아파트 상속세 감면해 주는 게 나라에 무슨 이득이 되는지 묻고 싶다.
[2024-07-16, 16:09]
늙었다고 우울해할 것 없다. 세상엔 늙어 보지도 못하고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나는 많이 보았다.
[2024-07-15, 19:37]
[2024-07-15, 07:41]
[이민복(대북풍선단장)] '아이들의 미래'가 탈북 동기(動機)
[2024-07-15, 06:52]
[엄상익(변호사)] 명품백 수준의 국민 의식
9旬 언론인 김성우의 천민 민주주의 비판/'증오와 시기로 뭉쳐진 다중(多衆)의 마음은 한 사람의 속보다도 더 좁다'
[2024-07-15, 06:35]
[2024-07-13, 14:26]
[2024-07-13, 14:23]
[조기숙(이화여대 교수) 페이스북] 종부세 없애면 누가 웃을까?
보유세는 주택소유자 전국민이 내고 종부세는 극소수만 내는데 과세저항이 어떻게 종부세가 더 크겠는가?
[2024-07-13, 09:43]
2차 국힘당 당대표 경선에 나타난 인간성 문제
[2024-07-13, 08:39]
[2024-07-13, 08:33]
[이민복(대북풍선단장)] "안 나가면 경찰을 부르겠어?"
'제 1회 탈북자의 날' 제정에 감사하며…
[2024-07-13, 06:27]
[2024-07-12, 15:59]
장담하건대 제발 오물풍선을 계속 보내 달라고 요청해도 북한은 오물을 계속 보낼 능력이 안 되는 나라다.
[2024-07-12, 15:50]
보수고 진보건 ‘법 위에 아무도 없다’는 법치의 원칙을 최우선으로 해야.
[2024-07-12, 06:00]
그는 새 신으로 교환해 주는 비율이 전체 판매량의 일퍼센트라는 걸 파악했다.
[2024-07-11, 19:36]
[이민복(대북풍선단장)] 北 감옥 세 번 탈출한 '봉이 정선달'
[2024-07-11, 17:42]
여행 중 만난 사람들 214 – 진짜 강자는 파괴(破壞)될 수는 있지만 패배(敗北)할 수는 없다.
[2024-07-10, 19:20]
도둑이 몽둥이를 들고 설치는 걸 국회도 정부도 법원도 막지 못하면 국민이 끌어내려야 한다….
[2024-07-10, 13:22]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한동훈은 '남자 이정희'?
'선대위원장이 원희룡·나경원은 왜 선거유세 안했냐?'
[2024-07-10, 06:28]
[2024-07-09, 06:18]
당시 그들은 장사꾼의 잣대로 움직였고 백년 후의 위원회는 정치적 잣대로 판단했다.
[2024-07-08, 15:48]
과거 권력인 문재인을 처벌하지 않은 윤석열이 현재 권력이고 미래 권력일 이재명이를 구속할 턱이 없다.
[2024-07-08, 08:57]
[최보식(최보식의 언론 편집인)] 한동훈의 人性 문제
총선 승부의 死活이 걸려있는데 아무리 '정치 초짜'라도 이런 판단을 했다는 게 놀랍다. 무엇보다 오래 알아왔던 상사의 부인에 대한 예의도 아닌 것이다. 이는 한동훈의 인성(人性)과 관계되는 대목이다.
[2024-07-07, 10:14]
'의평원'(韓國醫學敎育評價院)은 의료계의 헌법재판소다. 손대지 말라.
[2024-07-07, 07:02]
가해 운전자 차량은 웨스틴조선호텔 지하 주차장의 주차 차단기를 통과할 때는 이상이 없었다
[2024-07-05, 14:40]
[2024-07-04,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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