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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천주교가 되게 해주세요+
+ 하느님 뜻을 잃어버린 신부님들께!

하루 아침에 고정관렴이 바뀌기 쉽지 않치만 하느님의 놀라운 사랑으로 깨우치는 성당 신부님 되게 하소서 돈벌이에 눈먼 천주교, 천주교 운영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를 폐지 하시고 맡벌이 부부 자녀 맘놓고 무료로 맡기고 직장생활케 유아,유치원,초등학교 6학년까지 나이별 분류. 새로운 신개념 신교육(system)을 개발해 탁아소,유아원,유치원,학원으로 만들어 공부하게 하여 사회복지를 실천 하게 하여 주시고  헌금 많이 거두는 성당 신부가 위로부터 신임받는 훌륭한 신부가 아니라 하느님 사랑 실천하여 하느님께 사랑받는 성당 되게 하여주시고 각종 명목의 헌금, 예비비 이외 은행처럼 헌금 쌓놓지 마시고 양노원 건축 하여 무료 노인 복지에 모범 보여 주시고 병든자 무료로 병고처 주시고 맘놓고 직장생활하여 돈 벌게 하여 주시고 제발, 영리 추구하는 천주교가 아닌 하느님 사랑 실천 하는 비영리 천주교가 되게 하여 주시고 이런 천주교 되게 해주세요 소원합니다.아멘+   
Date. 2014-06-16   글쓴이 : 김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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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리뷰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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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천  ( 2014-07-04 )

+형제, 자매님.사제님.사랑인 하느님 감사합니다.특별나게 툭 튀어나와 주목 받을려고 하는것도 아닙니다.언제부턴지는 모르지만 점점 아주빠른 속도로 어둠의 계곡을 향하여 탐욕에 물들은 마귀악당들과 경쟁하고 있습니다.하느님 이들의 경쟁을 멈추게 해주세요.2014.6.29 제가사는곳 성당 아침 미사가 끝나고 본관 식당에서 식사 대접이 있으니 먹고가라 했습니다 이날은 1980.05.18 광주 민주화 과정 범죄자들의 행동이 폭로된날입니다.그러나 세월호건이 해결되지 않았고 유병언,유대균 일당들이 잡히지 않은 시점에 어떤이유로 미사후 잔치국수에 돼지고기 김치식사를 대접했는지 세월호건이 해결 되고서 잔치국수에 돼지고기 김치식사를 대접했다면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늘 많원으로 환자들로 북적이던 응급실 넓히는것은 나몰나라하고 병원실내 1층접수처 외래진료소 로비에 건강보조식품,커피매점 빵판매점,FOOD점등을 입주시켜놓고 그것도 모자라 식당까지 입점시켜놓고서야 몇년뒤 응급실을 넓힌 까닭은 인명人命멸시 악당과 협력해서 그런건가요 일본서는 병원 경영이 되질않아 고심끝에 병원실내 로비에 건강보조시품,커피매점,빵판매점등을 병원경영에 도움을 주려 입점 시켜다고하재만 우리처럼 인명을 등한시 하면서 이러한 행동들을 한다는것은 하느님의 말씀을 역행하는 행동으로 돈과 탐욕과 타락의 계곡으로 아주빠르게 질주하는 일부신부님들이여 빨리 생각을 돌리시어 타락의 계곡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비나이다 이제 어리석은 행동은 그만하시고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까지 영리사업 하지마시고 UP라인,SIDE라인 눈치보지마시고 무료교육시켜 주시어 하느님이 주신 이땅 이사회서 배운지식으로 마귀악당들과 협력하지마시고 봉사하고 사랑이신 예수님 찬미하며 즐겁게 즐겁게 살아갈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나뿐것빼고 좋은것으로만 아멘.

  백호  ( 2014-06-19 )

찬미예수님,우리 주변에는 좋으신 신부님도 게시지만 욕심이 너무많으신 신부님도 있습니다.형제님 말씀데로 양로원 무료는 고사하고 실비로 더많은 치매노인과 독고노인들을 보살피는데 기여했으면 합니다. 기도할께요.아멘

 정의의사도  ( 2014-06-16 )

사랑이신 주님, 김인천 형제님의 기도를 기꺼이 들어주소서. 그 모든 내용은 타락해가는 한국천주교회의 실상이오니 굽어 살피시어 그 청을 거두어 주옵소서. 부패와 타락의 늪으로 빠져 들어가는 주님의 종 신부들을 채찍하셔서 올바른 성직자의 길로 인도해 주소서. 주님을 믿사오니 저희의 청을 내치지 마시옵고 부디 거두어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김인천  ( 2014-06-16 )

+영어는 오탈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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