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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결성 배경대수천의 목적대수천의 설립배경 및 활동내역 대수천 회칙(요약) 발기인명단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결성의 배경

언제부터인지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하 ‘사제단’이라고 칭함)의 신부들이 거짓과 선동, 비윤리, 비도덕적인 언동으로 교회의 강론대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사제단은 그 자체가 교회법전 300조, 312조를 계속하여 위반하고 있는 천주교회 내의 불법조직입니다.

우리 평신도들은 이들이 계속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발호한다면 우리의 자손들이 자라고 번영을 누려야 할 이 조국의 강토가 공산주의자에 의하여 초토화될 것이라는 위기감을 갖고 사명감으로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이하 ‘대수천’이라 칭함)을 시작하였습니다.

러시아의 공산주의를 창설하였던 레닌은 이런 정신 나간 종교인들을 가리켜 ‘우리에게 몹시 쓸모 있는 바보’라고 평가하였습니다. 베트남이 1975년 적화된 것은 바로 베트남 판 정의구현사제단의 신부들이 시민을 선동하고 월맹군이 사이공에 진격하는 순간까지 반정부 선동에 열을 올렸기 때문이라는 것은 역사가 증언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에게는 귀여운 자녀들이 집에 있을 것입니다. 이 나라가 적화되는 순간, 바로 여러분의 그 귀여운 자녀들이 북한의 꽃제비처럼 길거리에서 굶주림과 추위로 죽어갈 것이라는 생각을 여러분은 해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만약 사제단의 신부들이 전국의 540만 평신도들을 자신들의 강론대의 인질로 생각하고 적화구현사제단의 행실을 멈추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의 앞길은 암흑 그 자체가 될 것입니다.

사제단의 악행은 그 예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만, 여기에서 대표적인 것만을 들어 보겠습니다. 2003년 11월 3일 사제단은 기자회견을 열어 “1987년 11월 29일 일어난 대한항공 858기 사건은 억울하게 고귀한 생명을 앗아간 사건”이며, “고귀한 생명이 정치적 음모로 희생되는 일이 다시는 없도록 예언자적 사명을 실천코자 한다.” “가짜 북한공작원 김현희를 조작한 당시의 대통령, 안기부 책임자를 철저히 조사하라.” “안기부 등이 위기에 처한 독재정권의 유지를 위해 만들어 낸 암살과 테러, 조작사건과 완전히 그 맥락을 같이 하고 있다.” “김승일과 김현희가 자살시도를 한 증거가 없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들은 사사건건 북한을 편들며 국가보안법 폐지와 미군철수를 주장해온 ‘김일성교의 사제’들입니다. 이 거짓과 암흑의 사제단은 KAL기의 테러로 인하여 북한이 국제사회로 비난받는 것을 참을 수 없었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정보기관이 대한항공 기를 폭파하고서 거짓 공작원을 조작하였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사제단은 김현희가 가짜라고 함으로써 김정일이 억울하게 테러범의 누명을 쓰고 있으며 대한민국의 정보기관이 테러범이 되는 천인공노할 거짓을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이 신부들은 4대강 문제에 대하여 정진석 추기경의 “주교회의가 반드시 반대한 것도 아니며 4대강 문제는 신앙의 문제가 아니므로 이에 신자들이 구애받을 필요가 없다”는 지극히 온당하고 상식적인 발언에 대하여 적반하장 격으로 교구장 용퇴를 주장하는 패륜을 저질렀습니다. 이들은 새만금 건설, 사패산 터널, 천성산 고속철, 제주해군기지, 밀양송전탑 건설 등 정부의 모든 건설사업에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아 왔습니다. 이 세상 어느 곳에도 종교단체, 특히 성직자 단체가 정부 사업에 이처럼 사사건건 반대와 물리적인 방해 책동을 계속하는 나라는 대한민국 이외에는 없습니다. 이 세상어디에서도 찾기 어려운 비열하고 악질적인 종교집단이 바로 정의구현전국사제단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라를 걱정하는 애국 평신도들이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을 결성하게 되었습니다. 대수천은 나라의 안위를 걱정하여 순수하게 평신도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모임입니다. 이 모임은 어떠한 정치적인 목적이나 주장에 치우침이 없이 오로지 하느님의 진리와 사랑이 이 땅위에 열매 맺기를 기도하고 청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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