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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건의 글이 있습니다.

    (2018-09-08 03:08) 수정 삭제
    (2018-08-03 13:01) 수정 삭제
    (2018-08-01 23:47) 수정 삭제
    (2018-07-23 16:3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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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9 20:33) 수정 삭제
    (2018-01-19 03:02) 수정 삭제
  sonsoo1  (2017-11-05 19:17) 수정 삭제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기준일로 하여 매월 올립니다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지극한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보내 주시어
혹독한 박해로 쓰러져가는
한국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셨으니
그 자애로운 은총에 감사 하나이다.
땀의 순교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는
굳건한 믿음과 불타는 열정으로
구만리 고달픈 길을 마다하지 않고
방방곡곡 교우 촌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신자들을 돌보는데
온 정성을 다 바쳤나이다.
자비로우신 주님, 간절히 청 하오니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성인 반열에 들게 하시고,
저희 모두가 그의 선교 열정과 순교 정신을 본받아
이 땅의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하여
몸 바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손재수 실베스텔  (2017-09-21 20:56) 수정 삭제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기준일로 하여 매월 올립니다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지극한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보내 주시어
혹독한 박해로 쓰러져가는
한국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셨으니
그 자애로운 은총에 감사 하나이다.
땀의 순교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는
굳건한 믿음과 불타는 열정으로
구만리 고달픈 길을 마다하지 않고
방방곡곡 교우 촌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신자들을 돌보는데
온 정성을 다 바쳤나이다.
자비로우신 주님, 간절히 청 하오니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성인 반열에 들게 하시고,
저희 모두가 그의 선교 열정과 순교 정신을 본받아
이 땅의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하여
몸 바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주성실베드로  (2017-09-15 20:26) 수정 삭제

평화를 구하는 기도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
..........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말로만 ,신자들만 하는 기도인가요.
신부를 위시한 성직자들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야지 .

주님!
주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사제들을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아 멘
  주성실  (2017-09-15 19:43) 수정 삭제
" 신을 믿지 않아도 자신의 양심을 따르면 신은 자비를 베풀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 이탈리아의 한 신문에 보낸 편지에서 "하느님은 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용서하는가" 라는 무실론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양심에 귀를 기울이고 이에 따르는 것은 선과 악을 구분하고 판단한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2013.9.13(금) 동아일보에서 발췌-

자신들의 말이 주님의 말씀이라며 자신들의 주관을 내세우며 신자들위에 군림하며, 이의를 제기하는 신자들을 사회교리를 내세우며 몰아 부치고 있는 신부등 성직자들을 주님께서 옳은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서루치아  (2017-07-05 17:02) 수정 삭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기도문


좋으신 주님!
오늘 우리 여기에 모여
기도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나이다.


○ 주님께서는
신앙의 선조들이 뿌리신 성혈을 통하여
이 땅에 성교회를 꽃피우셨나이다.


● 저희는 선조들이 물려주신 교회를 가꾸고
널리 복음을 전하여
새로운 평화의 도읍을 건설하고자 하나이다.

○ 하오나, 하느님의 말씀대신 이념적 편견을,
사랑과 화합대신 미움과 분열을 전파하는 일부
사제들로 인하여, 교회는 분열의 아픔을,
나라는 반목의 고통을 겪고 있나이다.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방탕한 아들을 맞아들인 하느님의 크신 사랑으로
이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의 성체 성혈을 이루는 사제들을 도우시어,
양들을 돌보는 참된 목자로 돌아오게 하소서.

○ 성직자와 수도자와 평신도가 동행하게 하시고,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들과 화목하게 하소서.
권세가들이 있는 힘없는 사람들과 연대하게 하시며,
일치의 교회를 이루게 하소서.
하나된 나라를 세우게 하시고,
마침내 평화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서루치아  (2017-05-17 15:40) 수정 삭제
017년 5월 16일 부활 제5주간 화요일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to you. Not as the world gives do I give it to you.
「我把平安留给你们,我将我的平安赐给你们;我所赐给你们的,不像世界所赐的一样」(요한14,27)

묵상 :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교회의 존재 이유가 세상의 평화를 위해라면 지나칠까요?
세상의 평화와 교회의 평화가 다른 이유는 세상의 평화는 더 강해야 하고 더 많이 소유해야만 평화롭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는 평화는 세상의 악과 탐욕으로부터 자유로워질 때 얻어지는 평화를 말씀하십니다. 세상이 온통 부와 힘을 추구할 때 후 교회는 후미진 곳을 바라보며 화해와 나눔을 선포하는데서 오는 평화가 아닐까요. 신앙인은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평화가 무엇인지를 잘 묵상해야 하겠습니다.

기도 : 평화의 주님! 당신 말씀을 침묵 중에 듣고 보물처럼 간직하여 평화안에 머물게 하소서. 아멘!
(김 종두 스테파노선교사)
  손재수  (2017-03-01 23:49) 수정 삭제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기준일로 하여 매월 올립니다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지극한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보내 주시어
혹독한 박해로 쓰러져가는
한국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셨으니
그 자애로운 은총에 감사 하나이다.
땀의 순교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는
굳건한 믿음과 불타는 열정으로
구만리 고달픈 길을 마다하지 않고
방방곡곡 교우 촌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신자들을 돌보는데
온 정성을 다 바쳤나이다.
자비로우신 주님, 간절히 청 하오니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성인 반열에 들게 하시고,
저희 모두가 그의 선교 열정과 순교 정신을 본받아
이 땅의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하여
몸 바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손재수  (2017-01-31 22:08) 수정 삭제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기준일로 하여 매월 올립니다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지극한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보내 주시어
혹독한 박해로 쓰러져가는
한국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셨으니
그 자애로운 은총에 감사 하나이다.
땀의 순교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는
굳건한 믿음과 불타는 열정으로
구만리 고달픈 길을 마다하지 않고
방방곡곡 교우 촌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신자들을 돌보는데
온 정성을 다 바쳤나이다.
자비로우신 주님, 간절히 청 하오니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성인 반열에 들게 하시고,
저희 모두가 그의 선교 열정과 순교 정신을 본받아
이 땅의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하여
몸 바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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