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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건의 글이 있습니다.

    (2018-05-09 03:37) 수정 삭제
    (2018-02-19 20:33) 수정 삭제
    (2018-01-19 03:02) 수정 삭제
  sonsoo1  (2017-11-05 19:17) 수정 삭제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기준일로 하여 매월 올립니다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지극한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보내 주시어
혹독한 박해로 쓰러져가는
한국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셨으니
그 자애로운 은총에 감사 하나이다.
땀의 순교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는
굳건한 믿음과 불타는 열정으로
구만리 고달픈 길을 마다하지 않고
방방곡곡 교우 촌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신자들을 돌보는데
온 정성을 다 바쳤나이다.
자비로우신 주님, 간절히 청 하오니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성인 반열에 들게 하시고,
저희 모두가 그의 선교 열정과 순교 정신을 본받아
이 땅의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하여
몸 바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손재수 실베스텔  (2017-09-21 20:56) 수정 삭제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기준일로 하여 매월 올립니다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지극한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보내 주시어
혹독한 박해로 쓰러져가는
한국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셨으니
그 자애로운 은총에 감사 하나이다.
땀의 순교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는
굳건한 믿음과 불타는 열정으로
구만리 고달픈 길을 마다하지 않고
방방곡곡 교우 촌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신자들을 돌보는데
온 정성을 다 바쳤나이다.
자비로우신 주님, 간절히 청 하오니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성인 반열에 들게 하시고,
저희 모두가 그의 선교 열정과 순교 정신을 본받아
이 땅의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하여
몸 바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주성실베드로  (2017-09-15 20:26) 수정 삭제

평화를 구하는 기도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
..........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말로만 ,신자들만 하는 기도인가요.
신부를 위시한 성직자들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야지 .

주님!
주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사제들을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아 멘
  주성실  (2017-09-15 19:43) 수정 삭제
" 신을 믿지 않아도 자신의 양심을 따르면 신은 자비를 베풀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 이탈리아의 한 신문에 보낸 편지에서 "하느님은 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용서하는가" 라는 무실론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양심에 귀를 기울이고 이에 따르는 것은 선과 악을 구분하고 판단한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2013.9.13(금) 동아일보에서 발췌-

자신들의 말이 주님의 말씀이라며 자신들의 주관을 내세우며 신자들위에 군림하며, 이의를 제기하는 신자들을 사회교리를 내세우며 몰아 부치고 있는 신부등 성직자들을 주님께서 옳은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서루치아  (2017-07-05 17:02) 수정 삭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기도문


좋으신 주님!
오늘 우리 여기에 모여
기도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나이다.


○ 주님께서는
신앙의 선조들이 뿌리신 성혈을 통하여
이 땅에 성교회를 꽃피우셨나이다.


● 저희는 선조들이 물려주신 교회를 가꾸고
널리 복음을 전하여
새로운 평화의 도읍을 건설하고자 하나이다.

○ 하오나, 하느님의 말씀대신 이념적 편견을,
사랑과 화합대신 미움과 분열을 전파하는 일부
사제들로 인하여, 교회는 분열의 아픔을,
나라는 반목의 고통을 겪고 있나이다.

●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방탕한 아들을 맞아들인 하느님의 크신 사랑으로
이들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 주님의 성체 성혈을 이루는 사제들을 도우시어,
양들을 돌보는 참된 목자로 돌아오게 하소서.

○ 성직자와 수도자와 평신도가 동행하게 하시고,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들과 화목하게 하소서.
권세가들이 있는 힘없는 사람들과 연대하게 하시며,
일치의 교회를 이루게 하소서.
하나된 나라를 세우게 하시고,
마침내 평화통일을 이루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서루치아  (2017-05-17 15:40) 수정 삭제
017년 5월 16일 부활 제5주간 화요일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to you. Not as the world gives do I give it to you.
「我把平安留给你们,我将我的平安赐给你们;我所赐给你们的,不像世界所赐的一样」(요한14,27)

묵상 :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화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교회의 존재 이유가 세상의 평화를 위해라면 지나칠까요?
세상의 평화와 교회의 평화가 다른 이유는 세상의 평화는 더 강해야 하고 더 많이 소유해야만 평화롭다고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가르치는 평화는 세상의 악과 탐욕으로부터 자유로워질 때 얻어지는 평화를 말씀하십니다. 세상이 온통 부와 힘을 추구할 때 후 교회는 후미진 곳을 바라보며 화해와 나눔을 선포하는데서 오는 평화가 아닐까요. 신앙인은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평화가 무엇인지를 잘 묵상해야 하겠습니다.

기도 : 평화의 주님! 당신 말씀을 침묵 중에 듣고 보물처럼 간직하여 평화안에 머물게 하소서. 아멘!
(김 종두 스테파노선교사)
  손재수  (2017-03-01 23:49) 수정 삭제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기준일로 하여 매월 올립니다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지극한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보내 주시어
혹독한 박해로 쓰러져가는
한국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셨으니
그 자애로운 은총에 감사 하나이다.
땀의 순교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는
굳건한 믿음과 불타는 열정으로
구만리 고달픈 길을 마다하지 않고
방방곡곡 교우 촌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신자들을 돌보는데
온 정성을 다 바쳤나이다.
자비로우신 주님, 간절히 청 하오니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성인 반열에 들게 하시고,
저희 모두가 그의 선교 열정과 순교 정신을 본받아
이 땅의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하여
몸 바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손재수  (2017-01-31 22:08) 수정 삭제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기준일로 하여 매월 올립니다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지극한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보내 주시어
혹독한 박해로 쓰러져가는
한국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셨으니
그 자애로운 은총에 감사 하나이다.
땀의 순교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는
굳건한 믿음과 불타는 열정으로
구만리 고달픈 길을 마다하지 않고
방방곡곡 교우 촌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신자들을 돌보는데
온 정성을 다 바쳤나이다.
자비로우신 주님, 간절히 청 하오니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성인 반열에 들게 하시고,
저희 모두가 그의 선교 열정과 순교 정신을 본받아
이 땅의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하여
몸 바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손재수  (2016-10-26 23:27) 수정 삭제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화살 기도문

전능하신 천주 성부님,

한국 천주교 두 번째 사제
선교를 위하여 길에서 살다가 길에서 돌아가신
땀의 증거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시복 시성을 위하여 기도 합니다.
신부님은 과로로 인하여 병사 하셨으며 반드시 기적이 있어야 시복시성이 된다고 하오니 기적을 보여 주시어 성인 반열에 들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참고:
2016.4.26.화. 교황청 가경자 선포. 2016.4.27.수. 교황청 통신 가경자 보도. 2016.4.28.목.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공식 확인.
  인천신자  (2016-06-01 00:19) 수정 삭제
여기 홈피 이틀간 둘러 보았는데 스파이 집단 같아요~~ 무서울 정도입니다 이런 분들이 성당 곳곳에 숨어 계시다니~~
여기 꼭 로긴 해야 댓글 쓰게 되있는거 같은데 그리 안하시면 어떨런지요? 앞날이 창창한 젊은 사람들은 혹시나 피해가 올까봐 걱정이되서 그럽니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도 들을수 있잖아요

신자로써 성직자와 수도자를 이런식으로 대하시는건 아니라 생각해요 이제 그만해주세요

  손재수  (2016-04-26 21:37) 수정 삭제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시기를 기도 해 주십시오.


한국 천주교 두 번째 사제,
선교를 위하여
길에서 살다가
길에서 돌아가신
땀의 순교 증거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시복 시성을 위하여 기도 합니다.

신부님께서는
과로로 인하여
자연사 하셨으며
반드시 기적이 있어야
시복시성이 되신다고 하오니
그의 기적을 속히 보여 주시어
성인의 반열에 들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손재수  (2016-03-29 13:09) 수정 삭제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시기를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한국 천주교 두 번째 사제,
선교를 위하여
길에서 살다가
길에서 돌아가신
땀의 순교 증거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시복 시성을 위하여 기도 합니다.

신부님께서는
과로로 인하여
자연사 하셨으며
반드시 기적이 있어야
시복시성이 된다고 하므로
그의 기적을 보여 주시기를 기도 하오니
그의 기적을 속히 보여 주시어
성인의 반열에 들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2016.3.29.화. 본문 수정.

  김경록  (2016-03-10 16:08) 수정 삭제
그만좀 해라
정구사가 작용이면 너희는 반작용이야 둘다 똑같은 힘이야
방향만 다를뿐이지 종교는 힘이 아님은 제발 깨닫기를
그만좀하자
  주성실베드로  (2015-12-07 12:04) 수정 삭제
주님!
정치구조나 사회생활의 조직에 직접 개입하는 것은 교회 사목자들이 할일이 아니다. 이 임무는 동료 시민들과 더불어 주도적으로 해야하는 평신도들의 소명이다. ( 가톨릭교회 교리서 제2442장 ) 는 가르침을 교회 사목자들이 깨달아 맡은바 소임을 다하므로써, 저희들이 분심없는 마음으로 주님을 따르도록 하여 주옵소서. 아멘
  ^^  (2015-08-05 02:35) 수정 삭제
2007년 10월 8일

대중에게 주시는 메시지





“나는 사람이 된 예수다.”





“내 천상 아버지께서 세상의 맥박 위에 당신 손가락을 얹으셨다는 사실을 너희에게 말해준다. 모든 생명이 잉태되는 순간부터 자연사에 이르기까지 그분의 창조물로 존중되기 이전에는, 세상의 심장이 그분의 영원하신 성심과 조화를 이루며 고동치지는 못할 것이다.”


“현대인들은 어느 때 생명이 시작되고 끝나는지를 깨닫지 못한다. 자기만을 위한 사랑과 현대 공학이 이 문제들 위에 먹구름을 씌어놓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거룩한 사랑은 세상이 현실과 정의로 돌아가기를 청한다. 너희는 내 아버지의 뜻을 떠나서는 결코 번영하며 살 수 없다.”





“태아 묵주 기도는 사탄이 쌓아놓는 거짓의 장벽을 허물어뜨리고, 모든 사람과 모든 국가 한사람 한사람씩에게 진리를 드러내고자 천국이 선택한 무기다. 어느 무기든지 효력을 발생하려면, 그것이 사용되고 그것에 대해서 널리 알려져야만 하는데, 천국이 너희에게 하사한 이 천상 무기도 이와 다를 바가 없다. 사탄은 온 마음을 다하여 바칠때 주어지는 이 묵주 기도의 효력을 너희가 깨닫기를 원치 않는다. 내가 단언하건데, 태아 묵주 기도는 생명을 구원한다!”


- 하나되신 성심의 메세지
  ^^  (2015-02-15 21:53) 수정 삭제
[ 글에서 본 하느님 좋으신 말씀을 이용합니다. ]
글을 이용하실 때, 이렇게 말씀하시고 글을 이용하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악이 끼인다. 교만한 악”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묵주기도는 성부께 사랑을 드리고, 성자께 위로를 드리고, 성신에게 감사를 드린다.

묵주기도에는 한번에 이 삼위일체 영광을 움직이는 거니라.

거기에는 내 하자에 은혜가, 하자가(성심 사랑) 머물기 때문이다.







† 묵주기도 많이 보급시켜라. 하늘나라 지혜재산이 육신재물, 성령재물이다.

묵주기도는 내가 어려서부터 쌓아놓은 은총 공로다.

천주성자가 세상에 태어나 너희들과 먹고, 마시고, 자면서 받은 공로가 거기 모두 묶여있기 때문이다.

푸른군대 많이 확산시켜라.




† 주에기도는 악에 씨를 근절시키는 거고, 성모송은 악에 불행을 막아주는 거다.




† 푸른군대 기도는 각자(개인이) 주에기도 9번씩 하면 된다. 하루에

푸른군대는 구원에 목표가 달려있기 때문에 주에기도

아홉번은(9번) 회개할 기회를 주는 거다. 이스라엘 지팡이

o 이스라엘 지팡이가 무슨 말씀인지요?

† 이스라엘 백성이 하느님께 버림받아 살려 달라고 울부짖던 기도이니라.

백성들 모두가 소원이 한 뭉치로 뭉쳐 졌느니라. 그 기도가 구원에 길을 열어 준거다.




기도는 주에기도만 통성으로 받쳐라. 환자 방문시 주에기도 외에는 묵상으로 받쳐라.

주에기도 안에 너희가 할 말이 다 있느니라. 세계를 통 털어 일어나는 일이니라.

주에기도 사랑 안에 너희 조그마한 기도로 큰 것인 냥, 외치는 기도는 금물이니라. 교만에 교만을 낳게 되느니라.




† 기적에 메달을 몸에다 부착시켜라. 성모님 철저한 보호를 받는다.

그 분에 은총이 반사되기 때문이다.




출 처 : www.yangimmo.pe.kr






  ^^  (2015-02-03 05:14) 수정 삭제
성모님께서 당신의 지극히 거룩한 묵주의 기도의 세 신비들을 매일 바치는 자들 주변에 보호의 원(고리)을 설치하실 것을 약속해 오셨음을 기억하여라. 성모님께서는 당신의 묵주의 기도를 바치라고 모든 신앙의 사람들에게 청해 오셨다. (2011/8/10)



내 지극히 거룩한 묵주 기도의 중요성을 결코 잊지 마라. 왜냐하면 너희가 매일 묵주의 기도를 바칠 때, 너희는 너희 국가를 구원하도록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내 거룩한 묵주의 기도를 암송함으로써 시작해라. 이 기도는 그토록 중요한 나머지, 묵주의 기도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제 십자군 기도가 되어야만 한다. (성모님 2012/2/5)



출 처 : 복되신 성삼께서 주시는, 재림 준비의 마지막 메세지 (하느님 자비심의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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