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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건의 글이 있습니다.

    (2018-12-19 07:19) 수정 삭제
    (2018-11-29 20:12) 수정 삭제
    (2018-11-20 02: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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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02 21:47) 수정 삭제
    (2018-05-29 11:52) 수정 삭제
    (2018-05-09 03:37) 수정 삭제
    (2018-02-19 20:33) 수정 삭제
    (2018-01-19 03:02) 수정 삭제
  sonsoo1  (2017-11-05 19:17) 수정 삭제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기준일로 하여 매월 올립니다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지극한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보내 주시어
혹독한 박해로 쓰러져가는
한국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셨으니
그 자애로운 은총에 감사 하나이다.
땀의 순교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는
굳건한 믿음과 불타는 열정으로
구만리 고달픈 길을 마다하지 않고
방방곡곡 교우 촌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신자들을 돌보는데
온 정성을 다 바쳤나이다.
자비로우신 주님, 간절히 청 하오니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성인 반열에 들게 하시고,
저희 모두가 그의 선교 열정과 순교 정신을 본받아
이 땅의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하여
몸 바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손재수 실베스텔  (2017-09-21 20:56) 수정 삭제

이제는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기준일로 하여 매월 올립니다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 시복 시성 기도문



지극한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는 하느님,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보내 주시어
혹독한 박해로 쓰러져가는
한국 교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셨으니
그 자애로운 은총에 감사 하나이다.
땀의 순교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는
굳건한 믿음과 불타는 열정으로
구만리 고달픈 길을 마다하지 않고
방방곡곡 교우 촌을 두루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신자들을 돌보는데
온 정성을 다 바쳤나이다.
자비로우신 주님, 간절히 청 하오니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를 성인 반열에 들게 하시고,
저희 모두가 그의 선교 열정과 순교 정신을 본받아
이 땅의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위하여
몸 바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주성실베드로  (2017-09-15 20:26) 수정 삭제

평화를 구하는 기도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
..........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말로만 ,신자들만 하는 기도인가요.
신부를 위시한 성직자들 행동으로 모범을 보여야지 .

주님!
주님의 뜨거운 사랑으로
사제들을 세속에 물들지 않도록 지켜주소서.

아 멘
  주성실  (2017-09-15 19:43) 수정 삭제
" 신을 믿지 않아도 자신의 양심을 따르면 신은 자비를 베풀 것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1일 이탈리아의 한 신문에 보낸 편지에서 "하느님은 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용서하는가" 라는 무실론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양심에 귀를 기울이고 이에 따르는 것은 선과 악을 구분하고 판단한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2013.9.13(금) 동아일보에서 발췌-

자신들의 말이 주님의 말씀이라며 자신들의 주관을 내세우며 신자들위에 군림하며, 이의를 제기하는 신자들을 사회교리를 내세우며 몰아 부치고 있는 신부등 성직자들을 주님께서 옳은 길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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