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메뉴

수호칼럼  |  김원율칼럼
  1. home
  2. 수호칼럼
     
 8월 9일은 나가사키에 원자탄이 떨어진 날이다. 이날 나가사키 거주 시민 74,000명이 단 몇 시간 사이에 목숨을 잃었고 77,000명이 심각한 부상을 겪었다. 이 비극의 와중에서 나가사키 원자...
2022-08-09 | 김원율 안드레아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사제단’)이 7월 18일 오후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서문 앞에서 ‘대우조선 하청 노동자들의 정당한 임금과 노동조건 개선을 촉구하는 미사’를 열었다. 이날 ...
2022-07-21 | 김원율 안드레아
 사형제 폐지 문제가 다시 헌법재판소에서 논의되고 있다. 지난 7월 14일 사형제를 유지할 것인가, 폐지할 것인가를 두고 12년 만에 변론이 시작된 가운에 천주교, 개신교, 불교, 유교, 원불교 등...
2022-07-19 | 김원율 안드레아
거짓으로 드러난 문재인·바이든 면담최근 문재인 일당은 바이든이 5월 20일부터 2박 3일 방한 기간 중 양산까지 내려가서 문재인을 면담한다는 지상최대의 거짓말 쇼를 벌였다. 존재 자체가 거짓인 문재인다운 행...
2022-07-19 | 김원율 안드레아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티베리아스 호수에서 세 번째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셨습니다. 제자들은 그물을 왼 쪽으로 내렸으나 밤새도록 아무 것도 잡지 못했습니다. 아침 무렵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타나셔...
2022-07-19 | 김원율 안드레아
 독일의 진화인류학자 마이클 토마셀로(Michael Tomasello)는 인간의 진화과정에서 침팬지와 호모 사피엔스의 차이를 가른 것은 이기심과 이타심이라고 그의 저서 ‘이기적 원숭이와 이타적 인간...
2022-07-19 | 김원율 안드레아
베드로 사도가 기원후 66년 경 폭군 네로의 박해를 피해서 피신 할 때에 로마의 성 밖 아피아 가도에서 홀연 예수님이 나타나셔서 십자가를 지신 모습으로 로마를 향해 가는 것을 보고 놀라서 물었습니다. “쿠오...
2022-07-19 | 김원율 안드레아
오늘 복음(마르코 8,22-26)에서 예수님은 소경을 고쳐주셔서 눈을 뜨게 하였는데 그 장소는 벳사이다 마을 밖이었다. 그리고 예수님은 소경을 집으로 보내시면서 벳사이다를 향해 “저 마을로는 들어가지 마시오...
2022-07-19 | 김원율 안드레아
전 정의구현사제단의 대표였던 김인국 신부는 최근 침묵을 깨고 대선이라는 국가 중대사를 앞두고 묵과할 수 없는 반교회적 행태를 보였다. 김인국은 2월 7일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시국기도회’에서 다음과 같이...
2022-07-19 | 김원율 안드레아
 지난 1월 11일 함세웅 신부는 ‘이재명 후보는 하늘이 내신 사람이며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이재명이 꼭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함세웅은 인민군 장교를 가족으로 둔 종북 사제이며 이재명도...
2022-02-02 | 김원율 안드레아
대통령 선거 3월 9일을 앞두고 또 다시 천주교회 내의 마귀집단 정의구현사제단의 난동이 시작되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바오로 사도의 회심일인 1월 25일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 대표 김영식 신부의 명의의 “...
2022-02-02 | 김원율 안드레아
 ‘언터처블(The Untouchables)’이란 영화는 미국 시카고를 배경으로 밀주 밀매로 막강한 부와 권력을 쌓은 악명 높은 마피아인 알 카포네와 이에 대항하는 연방 비밀검찰국(U.S. Secr...
2022-01-26 | 김원율 안드레아
 1월 11일 ‘서울의 소리’가 주최한 “민주평화민생을 위한 ‘희망 행동 22’ 토크 콘서트”에서 함세웅은 다음과 같이 발언하였다. “몇일 전 도올 김용옥이 이재명 후보를 가리켜 ‘하늘이 ...
2022-01-26 | 김원율 안드레아
 리처드 범브란트(Richard Wurmbrand, 1909-2001)는 루마니아의 루터교 목사였다. 그는 1945년 공산주의자들이 루마니아를 점령하고 교회를 통제하자 지하 선교를 시작했지만 194...
2021-12-20 | 김원율 안드레아
 예수 그리스도의 강생(降生)을 기리며 다시 오실 구세주를 기다리는 대림시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희망과 빛의 시기인 대림시기에 절망과 고통을 느끼며 ‘영혼의 어둔 밤’을 지내는 사람들도 있습니...
2021-11-30 | 김원율 안드레아

하단메뉴

가톨릭수호닷컴좌경종북언행고발개인정보 처리방침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