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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그는 누구인가?

글 | 정무부 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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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그는 누구인가?

 

- 이계성 전 대표님, 더 이상 천주교와 대수천을 망신시키지 마십시오 - 

찬미 예수님 ! 대수천 대표 직무대행자 정무부 안당입니다.

이계성씨는 얼마 전 717일 유투브를 통하여 일련의 대수천 상황을 알린다면서 온갖 허위사실을 늘어놓고 타인을 기망하는 엄중한 위법행위를 저질렀습니다. 그는 유투브를 통하여 거짓을 유포함으로써 희열을 느끼는 변종임에 틀림없습니다. 그의 허위사실 유포 행태를 규명차원에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이계성씨! 사건 전모를 밝히려거든 명확한 사실관계를 말씀하셔야 합니다. 처음부터 무언가를 숨기려고 하니까, 논지가 흐트러지는 것 아닙니까. 직무정지 가처분은 판결을 마냥 기다릴 수 없는 급박한 사안에 대하여 임시로 법원에서 조치하는 결정입니다. 재판 운운하면 회원들이 헷갈립니다. 이계성씨 당신의 위법행위가 없었다면 가처분 결정이 있을 수 있었겠습니까? , 법원을 탓합니까? 본인의 부적법한 행동이 그렇게 떳떳합니까? 

두 번째, 대수천의 그 누구도 이계성씨한테 손해배상 청구한적 없습니다. 현 시기 구조적 또는 절차상으로 청구할 수 있는 환경도 아닙니다. 천연덕스러운 거짓말에 이골이 나도 유분수지, 어떻게 회원들 앞에서 뻔한 사실을 뒤집습니까. 어이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어느 법원에서 사건 당사자 적격 판단없이 재판을 합니까? 몰상식 때문입니까, 아니면 의도적으로 회원들에게 혼란을 부추기려고 주술을 읊는 것입니까? 직무대행자인 제가 피고가 된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계성씨에 대한 본안소송에서 원고는 가처분 신청인이고 피고는 비법인 사단인 대수천입니다. 자연인이 아닌 비법인 사단 자체가 당사자가 될 수 없어, 그 대표가 피고가 되어야 하는데, 대표인 당신이 직무 정지되어서 대표대행자인 제가 피고가 된 것입니다. 이것을 호도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그리고 공동체 내의 재판 당사자 적격 판단은 법원의 몫입니다. 이것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하는 이계성씨는 사법부 수장인 대법원장이 된 것 같은데, 대수천 대표 직무정지 되고 언제 대법원장으로 취임했습니까? 

두 번째, 소위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했다는 언급도 사실과 판이한데, 이 거짓말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탄원서의 내용은 대표 직무대행자인 저를 교체해달라고 하는 청원이었고, 본안소송의 당사자 적격 문제가 결코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청원에 대한 법원의 답변은 왜, 밝히지 않습니까?

세 번째, 대수천의 변호사 선임은 대수천공동체의 고유권한입니다. 공동체의 변호사 선임권을 왜, 이계성씨가 왈가왈부합니까? 얼토당토 않은 망발입니다. 

이계성씨는 기회 있을 때마다, 그 무슨 총회, 총회하는데 대수천 정관에 운영위원회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다른 기구는 없습니다. 총회가 공동체 전원 집합체의 의미로 쓰일지언정, 그 임무와 기능은 운영위원회와는 사뭇 다릅니다. 운영위원회는 운영위원회 책임 없는 사유로 차기위원 선출 없이 기간이 만료될 때, 기존의 운영위원회가 새 운영위원회 구성이 갖춰질 때까지 계속하여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의 근거는 일반원칙으로 담보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이계성씨는 이번에도 법원의 불법 운영위원회 개최 지적에 대하여 못내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계성씨 당신이 법원을 재판하여야 합니까? 비법인 사단 의결기구에서 위원들에 대한 통지를 결한 회의는 절대무효이며 이는 강행규정입니다. 

부적법사항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대수천 정관에 의하면, 운영위를 주재할 수 있는 임원은 운영위원장 1인 뿐입니다. 권한 없는 이계성 전 대표의 운영위 주재는 효력이 없습니다. 위법을 저지르고 언제까지 위법이 아니라고 주장할 건가요, 생떼 쓰는 어린아이라면 훈계라도 해주련만, 안타깝습니다.

내부갈등으로 문제없는 대수천이 망가지고 있다고요? 갈등의 원인제공자가 바로 이계성씨 당신 아니었나요, 이계성씨가 시쳇말로 개판쳐서 오늘 대수천이 이렇게 되었는데, 어떻게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엉뚱한 곳에 손가락질을 합니까? 철면피도 급수가 있다면, 이계성씨는 아마도 특급 정도 되지 않겠나 잠시 예측해 봅니다. 제 걱정일랑 쇠말뚝에 붙들어 매어놓고 당신 걱정이나 많이 많이 하세요.

 

이계성씨께 다시한번 경고합니다. 지금 자신의 짓거리가 어떤 행태인지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적어도 치매환자는 아니니까요. 

저는 이계성씨 때문에, 이끌려서 봉사하고 있는 중이예요. 이계성씨의 도적행태가 없었다면 제가 오늘 대수천 대표 직무대행을 맡을 까닭이 없습니다. 이계성씨의 범법행위로써 법원에서 지명직 대표로 임명하여 마지못해 직무를 수행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저를 위로와 협조는 못해줄망정, ! 공적행사 중에 갖은 허위사실을 늘어놓으면서 공갈 협박을 퍼붓습니까, 옛말에 도적이 매를 든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때의 도적은, 자신의 행위를 몰라서 엉뚱한 짓거리를 하는 건 아닐 것입니다. 새빨간 도적행위를 물타기해서 잠시라도 악행에서 멀어지고 싶은 어리석은 충동의 소치일 것입니다.

 

이제 저는 더 이상, 이계성씨의 표리부동하고 오만무례한 행태를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합니다. 당신이 뱉은 말을 기억하실 겁니다. 법대로 해야 한다고요? 그렇다면 지금까지 억울함이 있음에도 제소하지 않았다는 것입니까? 법원은 이계성씨 당신을 의법 처리하여 직무에서 쫒아 냈습니다. 대수천 그 누구도 당신의 헛소리를 귀에 담을 분은 없습니다. 도둑인 당신이 억울함이 있다면 빨리 제소하세요, 오늘 이후 저는, 그 동안 검토하지 않았던 당신에 대한 형사상 책임을 대수천 공동체 전 회원의 이름으로 물을 것입니다.

  

2021727일 

대수천 상임대표 직무대행 정무부 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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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1-07-28 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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