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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대수천 회원들 공동체를 위한 구국미사(재정정본)






















김계춘 신부님 강론








오태선 신부님 말씀











육군 중안성당내 왜고개 성지


일자 : 2018.2.11.(일) 4시-5시

장소 : 육군 중앙성당

참석인원 : 60명

지도신부 : 김계춘 여형구 신부님

특별참석 : 오태순 박주환신부님

미사집전 : 김계춘 신부님

격려말씀 : 오태순 박주환신부님



대수천에서 매월 2째 주 4시에 하기로 함의한 회원공동체를 위한 제2회 대수천회원들 구국미사가 육군성당에서 4분의 신부님을 모신 가운데 진행 되었다.


김율리 자매님의 성가와 키타와 하모니카반주로 대수천 미사를 시작했다


김계춘 지도신부님은 강론에서 나환자 비유와 6.25에 격은 경험담을 통해 대수천회원들이 해야 할 일은 열심히 기도하는 일이라는 강론을 하셨다. 국가 위기의 어려운 현실에서 대수천이 나갈 방향을 제시 해 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미사에 동참해 주신 신부님 소개에서 오태순 신부은 정의구현사제단을 만들었지만 그들의 정치성 때문에 지금은 거리를 두고 있으며 대수천 활동에 동감하고 있다고 하셨다. 나라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는 대수천의 슬로건은 맞다고 하셨다. 그리고 입원해 계신 박홍신부님 위해 주1회 봉성체를 하고 있다며 천주교 바로세우는 일에 대수천 활동을 기대한다는 말씀을 하셨다.


대전에서 올라온 박주환 신부는 2007년 사제 서품 받고 건강이 안 좋아 제주에 가서 휴양하면서 온갖 노동을 다 해봤다며 제주주해군기지에서 농성하는 전문 시위꾼들을 설득도 했다며 자기는 정의구현사제단이 아니라고 했다. 그러면서 주교님들 회의에 가서 과격한 집회를 하지 않았으면 졸겠다고 했다.


박주환신부는 그동안 대수천에 온갖 저주를 퍼붓고 대수천 회원들을 중상 모략하여 회원들이 입은 피해가 한둘이 아니다. 특히 대전지부에 대수천 늙은 것들 교통사고나 벼락알맞아죽기를 기도한다고 저주를 퍼부은 다음날 대전지부 간부가 교통사고로 사망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그리고 대수천 회원들이 일당 5만원을 받고 시위하러 다니는 전문 시위꾼이라고 말했다 고발당한 신부의 재판정에 나타나 거짓을 사주하려다 대수천 회원들로부터 온갖 욕설을 받기도 했다고 한다.


또 대수천 대표들에게 천주교 신부들이 못마땅하면 개신교로 가서 예수님이 아닌 박정희 사진 걸어놓고 예배드리라는 막말을 까지 했다. 김계춘 지도신부님에 대해서도 온갖 비하발언을 서슴지 않은 신부를 대수천 미사에 초청한 김계춘 지도신부에 대해 대수천 회원들이 분노 폭발하고 있다.


박신부가 대수천에 와서 사죄는 않고 자기변명이나 하고 간 사실에 대해 대수천 회원들이 이런 미사라면 다시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김계춘 신부님이 큰 실수를 하신 것 같다.


박주환 신부가 자기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변명만 하고 갔기 때문에 변명에 대한 이런 답변을 해주고 싶었다.


대수천 회원들 누구도 신부님들에게 불충한 행동을 하고 싶은 분은 없다. 주교님들이 어른 노릇을 못하고 있고 사제들이 반역활동을 일삼고 있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해서 대수천이 만들어 졌다.


576만 신자 중에 80.5%인 475만 신자가 냉담하고 있고 10년 동안 신자가 112만명이 줄었다. 그러나 이 책임을 지는 사제들이 없다.


4년 동안 봄가을로 주교회의가 열리는 주교성당에서 대수천 회원들이 주교님들 규탄 집회를 열어도 주교님들 중에 떳떳하게 나서서 신자들 의견도 듣고 훈계하는 주교가 없었다. 주교성당 앞에서 규탄집회 하는 신자들이 두려워 뒷문으로 들어와 뒷문으로 빠져 나가는 주교님들 모습에 대수회원들 모두 분개하고 있다.


정의와 불의도 구별 못하는 사제들이 교회를 망치고 있기 때문에 냉담자만 계속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대수천 활동을 계속 이어갈 것이다


이계성 시몬
글쓴이 : (입력일 :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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