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메뉴

수호칼럼
  1. home
  2. 수호칼럼
     
  어느 수도원에서 한 스승이 제자에게 물었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에 대하여 취해야 할 첫 번째 태도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제자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몸과 마음, 정신을 다하여 하느님...
2018-12-30 | 김원율 안드레아
한 여행객이 순례의 길을 떠나 어느 날 사막지역을 걷고 있었습니다. 그가 목마름과 피로로 기진맥진하였을 때 한 오두막집을 발견하게 됩니다. 오두막집을 들어서니 뜰에 낡은 펌프가 보였습니다. 그는 혼신의 힘을...
2018-12-30 | 김원율 안드레아
  12월 20일 우리 해군 구축함이 동해에서 북한 조난 선박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본 초계기 레이더 조준 논란이 1주일간이나 이어지고 있다. 문제는 우리 해군 3500톤급 광개토대왕함의 사...
2018-12-30 | 김원율 안드레아
몽상가, 문재인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은 성탄 전날 ‘박해받는 노동자 해방’이라는 뜻의 필명을 지닌 박노해(본명 박기평) 시인의 詩 ‘그 겨울의 시’를 인용하여 감성적인 메시지...
2018-12-30 | 김원율 안드레아
  스즈키 히데코(鈴木秀子) 수녀님은 일본 성심수녀회 수녀로서 한 때 사고로 계단에서 굴러 떨어져 임사체험(臨死體驗)을 경험하였습니다. 수녀님은 자신의 임사체험을 책에서 다음과 같이 우리에게 전합니...
2018-12-23 | 김원율 안드레아
교회는 대림시기의 마지막인 기쁨과 희망(Joy and Hope)의 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의 복음은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를 방문하여 하느님의 아드님을 성령으로 잉태하실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루...
2018-12-23 | 김원율 안드레아
     예수의 탄생을 기뻐하는 성탄절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왜 우리는 2천년 전에 태어났던 예수의 탄생을 기뻐하며 축하하는가? 지금 이 나라의 위정자, 이 나라의 교...
2018-12-15 | 김원율 안드레아
   2014년 4월 16일 단원고 학생 250명을 포함하여 세월호 승객 304명이 해상참사로 귀중한 생명을 잃었다. 당시 국민들은 자신의 꿈을 펼치기도 전에 아깝게 희생당한 단원고 학생들...
2018-12-08 | 김원율 안드레아
302호실 법정의 한숨   11월 19일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의 병역 비리의혹 17차 공판이 서울 고등법원 302호실 법정에서 열렸다. 이날 형사6부 (오영준 부장판사)의 심리로...
2018-11-20 | 김원율 안드레아
  지난 14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삼성바이오로직스 (이하 ‘삼바’)의 2015년 회계처리 과정상 고의 분식회계가 있었다고 결론 내렸다. 이는 삼바가 2015년 자회사 삼성바이...
2018-11-20 | 김원율 안드레아
  “토지는 하느님의 선물이다.”    11월 13일 자 중앙일보는 김수현 신임 청와대 정책실장의 토지관을 소개하고 있다. 김수현 실장은 과거 자신이 쓴 책에서 ‘토지는 ...
2018-11-20 | 김원율 안드레아
  우리 편 모여라!   ‘기회는 평등하여야 하고 과정은 공정해야 하며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 참으로 감탄할 정도로 아름다운 말이다. 정치인이 비단처럼 고운 말을 쓰는 ‘기어(...
2018-11-11 | 김원율 안드레아
  11월 9일 오늘은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축일입니다.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대제는 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그리스도교의 자유를 허용한 이후, 324년 바실리카 양식의 대성당을 지어 봉헌하였습니다. ...
2018-11-11 | 김원율 안드레아
   10월 28일자 가톨릭평화신문을 보면 거의 전 페이지가 교황의 북한 방문 특집으로 도배되다시피 하였다. 이미 평화신문은 독자의 영성을 깊게 하고 믿음의 진리를 펼쳐야 할 교회언론으로서...
2018-11-08 | 김원율 안드레아
‘여호와의 증인’과 국가   필자가 초등학교 다닐 때, 군대에 갔던 친척 형이 휴가 와서 친지들 앞에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하루는 새로이 배치된 신병이 보초를 서게 되었다....
2018-11-08 | 김원율 안드레아

하단메뉴

가톨릭수호닷컴좌경종북언행고발개인정보 처리방침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