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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구 성체대회에 참석했다,그곳엔 김인국신부가 있었다

청주교구 청산본당에 나간다.

특별한 일이 아닌한 주일낮 미사에 참석하려고 많은 애를쓴다.

젊은시절 오랜기간 성실한 신앙을 가지지 못하고 냉담과 복귀를 반복하다보니

성체대회를 처음으로 접했다.

그러다보니 이웃 옥천본당의 김인국신부가 지역 주임신부로서 행사를 주관하고 있다.

나와 의 인연은 악연으로 연결된다.

정구사 총무국장인 그가 서울,부산,원주,등 전국을 싸돌아 다니며 시국미사라는 분탕질을

하는 곳엔, 내가 거의 빠지지않고 따라다니며(?) 반대 규탄시위를 했기때문에

얼굴을 마주보고 서로가 저주 했을때도 많지만, 그가 개인적으로 나를

기억하지 못하는것 같고, 또한 내가 이웃인 청산성당이 본당 인줄은

아마 모르고 있을것이라는 생각도 든다.

여하튼 서로가 정면으로 마주치지 않고 무사히 끝난건 어쩌면 다행이라고 할수도 있다.

오늘참석 신자수가 어림잡아 700~800여명은 될것같아 보였다.

멋들어진 주교님 휘하에서 어떻게 저런 잡놈의 사제가 존재하는지 모르겠다.

어찌보면 저따위 신부가 반국가 매국노질을 하는이유도 아마 교구내의 주교가 인정하지

않으면 못할것이기 때문일거다.

엊그제 또 개소리 한마디 했다고 한다.

(교황님께서 오실때 제주 강정마을과 밀양송전탑. 또 뭐라고 했더라?. 아! 쌍용자동차 농성장... 이런데 와야지. 민폐끼치며 광화문 광장엔 뭣하러 오냐고...)

이말을 했다는 생각을 하니 또 열이 받친다.

정말로 00같은 놈의 사제가 아닌가?

아니 오늘은 사제들한테 욕해서는 않될것 같다..

혼자서 참고 말자..

그러고 보니 그 주교에 그 신부아닌가?

오늘은 성체를 모시러 왔지 정구사 신부놈 처부수러 온건 아니라고 마음을 가다듬으며,

나름대로 열심히 미사를 보았다. 성체를 모시는 시간이되어 여러신부들이 흩어져

각단체 신자들앞으로 온다. 그때 이런 생각도 했다.

만약 내앞으로 오게되면 한마디를 할려고 생각까지 했다.이 가짜신부야!

신자들 속이지말고 신부복이나 벗어라!

여하튼 김인국이가 나를 못알아보고 성체대회가 끝났다.

우리나라의 모든 사제들이 매국노가 아닌 합당한 하느님의 말씀만을 전하는

올바른 사제가 되면 좋겠다는 기도를 해본다.

주님! 우리 천주교가 어쩌다 양들이 목자를 걱정하게 만드셨나이까?

저희들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아멘~

Date. 2014-06-22   글쓴이 : 김장철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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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리뷰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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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치  ( 2014-07-09 )

저놈은 정신차릴려면 아직 멀었어요. 지가 뭐 메시아인양 착각하고 자빠졌쓔!!!

 백호  ( 2014-06-29 )

요즈음 날씨가 이상하니까 맛간인간들도 보이더라구요.그중하나가 그놈이구나~ 쯔쯔 넝치는 그럴싸한데 몽둥이 찜질을 하면 괜찬을런지...

 정의의사도  ( 2014-06-26 )

김인국이가 청주교구 서열 2위입니까? ㅎㅎㅎ. 그 김인국이는 아직 대한민국에 있는가보죠. 월북했나 했지요 ㅋㅋ. 하긴, 아참~ 가톨릭뉴스 지금여기에 칼럼이라고 냈는데... 그곳에 아예 인간이하로 취급하는 댓글을 달아놨습니다. 당신이 신부라면 지나가는 개나 소도 전부 신부라고 했습니다. 에이 더러운 빨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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