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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치스코 교황님 방문을 환영합니다
+지금 나라에는 "세월호"건으로 혼란스럽더니 이젠 영화 이순신장군의 명량해전을 이야기로한 "명량"영화가 역대 최단시간 1000만 고객을 돌파하여 화재가 되고있습니다 12척의 배로 133척의 배를 무찌른 가장 열악한 상황서 승리를 일어낸 해전으로 꼽힙니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는 리더십이 결정적 흥행요인 이라면 영화 "명량" 때문에  "세월호"사고로 지역경제가 말이 아니었는데 관광객이 늘면서 이제 조금 숨통이 트이는것 같다고 말했다 "계속되는 불황과 있다른 대형 사고로 패배감 무력감에 젖은 한국 사회에 오랬간만 대중이 선양할 만한 승리의 사례를 보여줬다"(김선영 문학평론가)면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방문을 계기로 하느님 말씀을 전파하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종교인 천주교의 유료교육을 유치원,초등국민학교,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까지 전면 무료화하여 유쾌상쾌통쾌한 또한번의 한국 사회의 국민이 선망할만한 천주교 승리의 사례로 보여주십다 한국 천주교가 권위주의서 벗어나 1984년 과 1989년 요한바오로2세 교황의 방한이후 25년만 역대교황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세번째 방문일인 2014.8.14(목)요일을 한국 가톨릭교회의 변화의 계기로  삼아 한국가톨릭교회의 쇄신을 이뤄 나갑시다 교회의 쇄신은 한 사람이 이룩하는것도 아니고 거져 생기는것도 아닙니다 충무공 이순신장군과 함께 왜군을 무찌른 계금장군도 있듯이 한국천주교인이 하나로 똘똘 뭉칠때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대기업처럼 영리기업이 아니고 하느님 말씀을 행동으로 실천하는데 UP라인 SIDE라인 눈치 보고 행동하는것이 아니라 하느님 말씀따르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자기역활에 충실한 그런 신부 수녀 형제자매가 되게해달라고 우리함께기도드립시다 먼훗날 우리의 기도가 헛되지 않았고 하느님 말씀을 배반하고 대기업처럼 돈벌이만 급급했음을 후세에 용서를 구하며 우리의 기도를 꼭 들어주셔서 가난한 이들과 공부하고 싶었던 우리형제자매님들의 아들딸들이 배우고배운 지식을 사회서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아멘
Date. 2014-08-14   글쓴이 : 김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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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천  ( 2014-08-14 )

+프란치스코 교황님 방문을 환영합니다(영문은 저도 모르는 오탈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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