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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규명을 위한 서명 이라니? 이 도둑놈들아!!

오늘 주일이라 하던일 모두접고 신성한 마음으로 제가속한 본당(청주교구 청산성당)으로 주일미사 에 갔읍니다.

이곳은 시골이라 교우의 70%이상이 할머니들입니다,

본당에 들어서는데 할머니들이 줄을서서 무었인가를 하고있기에 자매님!

지금 뭐하시는거예요? 하고 물으니

신부님이 여기에 서명하랬어요! 하길래 뭔가하고 자세히 보니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서명" 뭐 이런거 였읍니다.

순간적으로 "자매님 하지마세요, 이건 정구사들이 세월호 가지고 정치적인 장난 하는겁니다"

하면서 서명지를 뺏어서 주머니에 넣으면서 제가 어딘가에 전화를 했읍니다 이게 무슨짓입니까?

 그 다음말은 제가 적지않고 상상에 마끼겠읍니다.

그릭고 "누구 굵은 펜좀없요?" 하니 누가 유성매직을 가지고 왔길래 그 자리에서 서명지 뒤에다.

 경고장을 썼읍니다. 내가 내 본당에서 이래서는 않되지?  하고 생각도 했지만

그건 순간이였고 행동이 먼저 따랐읍니다.

제가 한 행위가 잘한건 아닐지도 모름니다. 나이 칠십이 가까워오는데 정말로 이건 아닙니다.

그러나 저는 용서할수가 없읍니다.세월호 유가족들은 지금 특권의식에 젖어있읍니다.

대리 운전기사를 개패듯이 패고서도 그들은 반성을 하지않습니다.

 그들을 위헤 수사권과 기소권을 주어 대통령을 잡어 쳐넣어야 한다는 말은 이해 하야 되겠읍니까?

진상규명을 위해서 유병언이 일가와 세월호 회사 사람들의 목아지를 잡고 늘어지던지 해야지

왜 대통령을 한결같이 물고 늘어지나요?  이것들의 배후에는 정구사들이 있읍니다.

 이들을 조종하고 있읍니다. 지금도 광화문에는 밤 낮으로 먹고 자면서,

이들의 못된 굿거리가 펼쳐지고 있읍니다

아래의 사진은 세월호 뭐에 서명한걸 뺏어 제가 가지고 온것이며

그후 그자리에 경고장을 써놓은 것입니다.

다른 형제님들도 좋은 방법으로 이런고난을  이겼으면 좋겠읍니다~

<이글은 대수천 홈페이지에 제가 쓴글을 그대로 옮겼읍니다>

 

 

 

Date. 2014-10-05   글쓴이 : 김장철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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