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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일 주교님께 드리는 제주도내 신자들 메세지.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제주지부" 회원들은 제주교구청에 찾아가

서귀포시 강정 해군항구 및 크르즈관광미항 건설 방해 미사를 하지 말아 달라는 건의를 했음에도 아무런 반응이 없고,

제주교구는 도내 27개 성당을 번갈아 가며 신자들을 동원하여 

강정 해군항구 공사장 정문을 매일 미사장벽으로 수년동안 계속 막자

2014년 3월 3일자 제민일보에 아래와 같이 주교님께 건의문을 올렸다.

 

 






본문이미지

 

위 신문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떠불클릭 하거나 바탕화면에 저장하여 크게 보면 더욱 잘 보입니다.)


 

강우일 주교님,

강정해군지기 공사장에서 미사 그만 하시고,

갈등으로 교회를 떠나는 양들을 찾아다니는

착한 목자로 돌아와 주십시오!!

 

성체를 모독하는 강정해군기지 미사,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

다음과 같이 수차 건의했음에도 이를 무시하였습니다.

 

2013년 12월 16일 제주도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 모임에서는 신자 52명이 참가하여 다음과 같은 내용을 건의키로 결의하였습니다.

 

강정 해군지기 건설현장에서 드리는 미사를

즉시 중지할 것을 건의합니다.

 

□ 미사는 집전하는 사제나 참여하는 신자 모두가 용서와 사랑, 감사하는 마음으로 봉헌하는 전례이기에 갈등과 미움, 증오의 마음으로 성전이 아닌 공사현장에서 봉헌하는 미사는 평신도 신심으로는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 찬반이 엇갈리는 사회문제에 또한 국책사업에 교회가 개입하는 것은

오히려 갈등을 부추기는 결과가 되고 있습니다.

 

□ 이와 같은 갈등으로 인해 교회를 떠나는 신자들이 많아지고 선교는 물론

냉담자 회두에도 매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 공사 방해로 인하여 우리가 낸 혈세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 미사 중 사제는 강론에서 복음 중심으로 말씀하시고, 정치적인 언동을 삼가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교회법 제121조

[2]그리스도 신자들은 자기들의 필요 특히 영적필요와 청원을 교회목자에게 표명할 자유가 있다.

 

[3]신자들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학식과 능력과 덕망에 따라 교회의 선 익에 관련된 문제에 대하여 자기 견해를 거룩한 목자들에게 표시하여 또한 이것을 그 밖의 그리스도 산자들에게도 알릴 권리와 때로는 의무까지도 있다.

다만 신앙과 도덕의 보전과 목자들에게 대한 존경과 공익과 인간 품위에 유의하여야 한다.

 

■ 교회법 제215조

그리스도 신자들은 애덕이나 신심의 목적 또는 세속에서 그리스도교적 소명을 촉진하기 위한 단체들을 임의로 결성하고 운영하며 그 목적을 공동으로 추구하기 위한 집회를 가질 자유가 있다.

 

■ 교회법 제932조

성찬 거행은 거룩한 장소에서 수행하여야 한다. 다만 달리할 필요가 있는 개별적인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나 그런 경우에도 단정한 곳에서 거행하여야 한다.

 

■ 교회법 제933조

사제는 적당한 이유가 있고 교구직권자의 명시적 허가가 있으면 가톨릭교회와 온전한 친교가 없는 교회나 공동체의 회당에서 추문을 피하면서 성찬을 거행할 수 있다.

 

도민과 교형자매 여러분!

나라와 교회를 사랑하는 신자들이 모여 교회 정화운동을 힘겹게 하고 있습니다.

함께 하여주십시오!!

 

후원금 계좌 :

제주은행 02-01-084325 예금주 유태원

/ 농협은행 352-0718-7931-93 예금주 유태원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제주지부[약칭 : 대수천] 문의전화 752-1470

 
Date. 2014-03-20   글쓴이 : 유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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