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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101건의 글이 있습니다.

  손재수  (2016-04-26 21:37) 수정 삭제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시기를 기도 해 주십시오.

†
한국 천주교 두 번째 사제,
선교를 위하여
길에서 살다가
길에서 돌아가신
땀의 순교 증거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시복 시성을 위하여 기도 합니다.

신부님께서는
과로로 인하여
자연사 하셨으며
반드시 기적이 있어야
시복시성이 되신다고 하오니
그의 기적을 속히 보여 주시어
성인의 반열에 들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손재수  (2016-03-29 13:09) 수정 삭제
이제는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시기를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
한국 천주교 두 번째 사제,
선교를 위하여
길에서 살다가
길에서 돌아가신
땀의 순교 증거자
최양업 토마스 사제님의
시복 시성을 위하여 기도 합니다.

신부님께서는
과로로 인하여
자연사 하셨으며
반드시 기적이 있어야
시복시성이 된다고 하므로
그의 기적을 보여 주시기를 기도 하오니
그의 기적을 속히 보여 주시어
성인의 반열에 들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2016.3.29.화. 본문 수정.

  김경록  (2016-03-10 16:08) 수정 삭제
그만좀 해라
정구사가 작용이면 너희는 반작용이야 둘다 똑같은 힘이야
방향만 다를뿐이지 종교는 힘이 아님은 제발 깨닫기를
그만좀하자
  주성실베드로  (2015-12-07 12:04) 수정 삭제
주님!
정치구조나 사회생활의 조직에 직접 개입하는 것은 교회 사목자들이 할일이 아니다. 이 임무는 동료 시민들과 더불어 주도적으로 해야하는 평신도들의 소명이다. ( 가톨릭교회 교리서 제2442장 ) 는 가르침을 교회 사목자들이 깨달아 맡은바 소임을 다하므로써, 저희들이 분심없는 마음으로 주님을 따르도록 하여 주옵소서. 아멘
  ^^  (2015-08-05 02:35) 수정 삭제
2007년 10월 8일

대중에게 주시는 메시지





“나는 사람이 된 예수다.”





“내 천상 아버지께서 세상의 맥박 위에 당신 손가락을 얹으셨다는 사실을 너희에게 말해준다. 모든 생명이 잉태되는 순간부터 자연사에 이르기까지 그분의 창조물로 존중되기 이전에는, 세상의 심장이 그분의 영원하신 성심과 조화를 이루며 고동치지는 못할 것이다.”


“현대인들은 어느 때 생명이 시작되고 끝나는지를 깨닫지 못한다. 자기만을 위한 사랑과 현대 공학이 이 문제들 위에 먹구름을 씌어놓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거룩한 사랑은 세상이 현실과 정의로 돌아가기를 청한다. 너희는 내 아버지의 뜻을 떠나서는 결코 번영하며 살 수 없다.”





“태아 묵주 기도는 사탄이 쌓아놓는 거짓의 장벽을 허물어뜨리고, 모든 사람과 모든 국가 한사람 한사람씩에게 진리를 드러내고자 천국이 선택한 무기다. 어느 무기든지 효력을 발생하려면, 그것이 사용되고 그것에 대해서 널리 알려져야만 하는데, 천국이 너희에게 하사한 이 천상 무기도 이와 다를 바가 없다. 사탄은 온 마음을 다하여 바칠때 주어지는 이 묵주 기도의 효력을 너희가 깨닫기를 원치 않는다. 내가 단언하건데, 태아 묵주 기도는 생명을 구원한다!”


- 하나되신 성심의 메세지
  ^^  (2015-02-15 21:53) 수정 삭제
[ 글에서 본 하느님 좋으신 말씀을 이용합니다. ]
글을 이용하실 때, 이렇게 말씀하시고 글을 이용하셔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악이 끼인다. 교만한 악”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묵주기도는 성부께 사랑을 드리고, 성자께 위로를 드리고, 성신에게 감사를 드린다.

묵주기도에는 한번에 이 삼위일체 영광을 움직이는 거니라.

거기에는 내 하자에 은혜가, 하자가(성심 사랑) 머물기 때문이다.







† 묵주기도 많이 보급시켜라. 하늘나라 지혜재산이 육신재물, 성령재물이다.

묵주기도는 내가 어려서부터 쌓아놓은 은총 공로다.

천주성자가 세상에 태어나 너희들과 먹고, 마시고, 자면서 받은 공로가 거기 모두 묶여있기 때문이다.

푸른군대 많이 확산시켜라.




† 주에기도는 악에 씨를 근절시키는 거고, 성모송은 악에 불행을 막아주는 거다.




† 푸른군대 기도는 각자(개인이) 주에기도 9번씩 하면 된다. 하루에

푸른군대는 구원에 목표가 달려있기 때문에 주에기도

아홉번은(9번) 회개할 기회를 주는 거다. 이스라엘 지팡이

o 이스라엘 지팡이가 무슨 말씀인지요?

† 이스라엘 백성이 하느님께 버림받아 살려 달라고 울부짖던 기도이니라.

백성들 모두가 소원이 한 뭉치로 뭉쳐 졌느니라. 그 기도가 구원에 길을 열어 준거다.




기도는 주에기도만 통성으로 받쳐라. 환자 방문시 주에기도 외에는 묵상으로 받쳐라.

주에기도 안에 너희가 할 말이 다 있느니라. 세계를 통 털어 일어나는 일이니라.

주에기도 사랑 안에 너희 조그마한 기도로 큰 것인 냥, 외치는 기도는 금물이니라. 교만에 교만을 낳게 되느니라.




† 기적에 메달을 몸에다 부착시켜라. 성모님 철저한 보호를 받는다.

그 분에 은총이 반사되기 때문이다.




출 처 : www.yangimmo.pe.kr






  ^^  (2015-02-03 05:14) 수정 삭제
성모님께서 당신의 지극히 거룩한 묵주의 기도의 세 신비들을 매일 바치는 자들 주변에 보호의 원(고리)을 설치하실 것을 약속해 오셨음을 기억하여라. 성모님께서는 당신의 묵주의 기도를 바치라고 모든 신앙의 사람들에게 청해 오셨다. (2011/8/10)



내 지극히 거룩한 묵주 기도의 중요성을 결코 잊지 마라. 왜냐하면 너희가 매일 묵주의 기도를 바칠 때, 너희는 너희 국가를 구원하도록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내 거룩한 묵주의 기도를 암송함으로써 시작해라. 이 기도는 그토록 중요한 나머지, 묵주의 기도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제 십자군 기도가 되어야만 한다. (성모님 2012/2/5)



출 처 : 복되신 성삼께서 주시는, 재림 준비의 마지막 메세지 (하느님 자비심의 마리아)
  교우  (2014-11-11 01:11) 수정 삭제
† 하늘나라는 묵주기도로 엮어진 나라다. 장관을 이룬다. → 빛과 아름다움, 광체에 나라다.

그 안에는 보석과 금은보화로 채워진 아름다운 나라 열매니라. 묵주기도로 얻어진 땅이다. →

영혼의 세계, 즐거움 평화에 기쁨이니라.


† 묵주기도는 못 하는 게 없느니라. 불가능이 없다는 거다.

묵주기도는 모든 악을 물리치니라. 악을 치고, 선을 일으키는 기적이니라.


† 묵주기도에는 모든 악이 다 사라진다. 하느님 은총이 함께 하고, 구속공로가 있기 때문이다.

하느님 은총은 하느님 영광이니라.

구속공로는 예수님 십자가에 못 박힌 피니라. 나 하자에 성심이 이탈이다. → 혈세로, 화세로 이루었느니라.


† 묵주기도에는 십계명이 들어있다. 하느님 흠숭에 길로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 하느님 대 영광에로 가는 길


† 묵주기도가 많으면 세상이 정화된다. 묵주기도는 내 힘이니라. → 기도로 엮어내는 기적이다.


† 지상에서는 성모님이 군주다.(가장 힘 있는 분, 어른이시니라.)


† 기도가 성모님을 통하면 정확하게 간다.

하느님께 직접 구하면 봉사 문꼬리 잡는 식이다. → 불완전하다는 거다.(힘들다.)


출 처 : wwww.yangimmo.pe.kr
  답적  (2014-10-20 18:07) 수정 삭제
제가 다니는 성당은 소공동체 주관? 성당입니다
2014년 9월28일 배티성지로 피정을 가는 차 속에서 묵주기도문 5가지 지향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마지막 5번에 세월호 특별법 제정과 특히 수사권과 기소권이 부여되도록 하여 달라는 기도문을 보고 묵주기도를 바치지 않고 돌아와 우리 소공회장에게 부당함을 지적하고 소공회장이 어떤 기도문이 쓰여졌는지도 몰랐느냐고 따지고 구역장직을 사임한다고 하고 성당도 나가지 않겠다고 하였읍니다. 그리고 10월4일 바자회장에서 신부님이 저에게 다가오더니 뭐가 잘 못된것이 없다고 하여 저와 언쟁을 하고 저는 그런 종교라면 성당에 다니지 않겠다고 하고 돌아서 온후 이제까지 3주째 미사참석을 하지않았읍니다. 신부의 얼굴을 보기가 싫어서입니다.
그러나 저는 순수한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싶은 데 이런 경우 본당을 나가냐 하나요? 어떻게 마음을 정리하고 본당에 나가야 하나요?
아니면 옆동네 성당을 나가야 하나요?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김광수  (2014-08-09 01:48) 수정 삭제
+친절하시고 보통적이며 검소하신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2014.08.중 한국을 방문하신다고 합니다 오셔서 가난하고 소외된자를 위한 기도를 해주신다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형제자매님 배불린것도 아니고 대기업 경영하듯 청개구리와같이 철저히 하느님 말씀 어겨가며 UP라인 SIDE라인 눈치보며 소신없는 악당마귀 신부님들 이번 방한 하시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으로 많은것을 배우고 실천 할 수 있도록 특별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 교황님께서 아르헨티나 대주교시절 빈민촌의 휴지를 줍는 사람들과 실업자를위해 수많은 미사를 집전하셔서 "빈민가의교황"이란 수식어가 따라 다녔다재요 많은 기도는 못해주셔도 이땅에 배우고 싶어도 돈이없어 배우지 못하는 수많은 형제자매님들의 아들딸들을 위해 유치원,국민학교,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대학원 현재의 유료교육 모두 무료교육으로 전환하여 우리 아들딸들 하고싶은 공부 하늘 땅 많큼 할 수 있도록 딱! 한번 많이라도 한국 천주교회를 위해 간절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 천주교회 부터 모범적으로 영리사업 내려놓고 가난이 되물림 되지않고 부정이 없는 좋은나라 하느님 말씀 따르는 착한 천주교 착한 신부님 되게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아멘
  김인천  (2014-08-03 10:56) 수정 삭제
+2014.08.03(일)오전10시전 미사참여차 뒷자리에 앉아 30분정도 남아있는 미사 준비중 미리나온 수녀분이 이후 할머님 몇분이 나오셨습니다 뒷자리에 앉아있는 저에게 미사 집전하는 강대상을 닦으며 할머니를 성폭행 했다고 덮어씌워 참자참자 앉아있다 억울하고 열받아서 집으로 돌아오면서 저렇게 덮어씌우는것 보면 하얀두건쓰고 거룩한척 되게하네 한심한 인간들 예전 주임신부님이 미사도중 먼저 덮어씌우면 되지라는 말이 떠오르며 나도 먼저 덮어 씌울걸 그랬어 후회하며 이를 비판하면 수녀 신부한테 대든다는 말씀이나하고 수녀,신부라는 직책엔 피판하면 안되는 성역중에 성역인가요 오늘도 기분이나빠 미사도 안보고 자리서 일어나 집으로왔습니다+아멘
  김인천  (2014-07-28 14:26) 수정 삭제
+2014.07.27(일)몇일을 빠지다 오늘 오전 미사에 참여 하였습니다 성당안 빈의자는 거의없었고 저는 뒷자리 의자에 앉아 진행자의 진행에 따라 미사준비를하는데 주임신부님이 제앞을 지나가며 저를 보면서 재가 않나왔으면 좋겠는데라고 혼자말로 말씀하시며 제앞을 스쳐 지나갔으며 오늘 미사는 엉망 형제자매님 이글을 보시면 평화의 기도를 해주세요+아멘
  주성실베드로  (2014-07-17 14:06) 수정 삭제
평화를 구하는 기도 (아시시의 프란치스코 성인)

저를 당신의 도구로 써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두움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고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써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 아멘

주님 저희들만 이기도를 드리게 마옵시고 ,사제들도 이 기도를 새기면서 드리고 실천하려고 하도록 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
  김광수  (2014-07-08 08:47) 수정 삭제
+2014.7.7(일)예비신자교리시간 본인의 허락없이 예전사귀던 여자와의 약속결혼을 취소하려다 저에게들켜 얼굴이 붉어지신 수녀님의 그러잔아도 인천종합경찰학교 부지를 얻어놓고 2년이 지나도록 사업계획서를 제출치 않아 방송사 뉴스 전파를 타고 국내,국제적 망신을 당했으며 인천종합경찰학교부지를 따른곳에 빼앗길 처치에 있는데도 기도로 하느님께 지혜를 구하진않고 마귀의 앞잡이 노릇을 서슴치않는 신부,수녀님의 행동에 놀랄뿐입니다 제가 덕(德)이 없는건지 다시는 이런일에 하느님이주신 은혜 낭비하지않고 성당서는 교리공부 성당밖서는 일반생활에 충실케 다시는 이런 수녀님의 행동이 없는 좋은시간의 교리공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정구평  (2014-06-11 19:08) 수정 삭제
사 제(司 祭)

혼탁한 세상 가운데 살면서도
쾌락에 눈뜨지 않고

모든 이의 가족이지만
아무에게도 속해 있지 않으며

우리의 모든 아픔과 슬픔을 나누는
우리의 모든 비밀을 꿰뚫어보는
그리고 우리의 모든 상처를 낫게 하는 이

우리의 기도를 하느님께 봉헌하고
하느님으로 부터 오는 관용, 평화
희망의 선물을

날마다
우리에게 전해주는 이

사랑을 위해서는 불(火)과같은 마음을
정결을 위해서는 동(銅)과같은 마음을
지니고 살아야 할 이...

항상 가르치고
항상 용서하고
항상 위로하고
항상 축복해 주는

오, 참으로 놀랍고 놀라운 인생이여

그러나 그리스도의 사제여
바로 이것이 그대의 삶인 것을...!!

종북좌빨 정구사와 수녀들이
본연의 마음으로 회심하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정구평  (2014-06-05 10:25) 수정 삭제
요한 17,20-21,26

20 “저는 이들만이 아니라 이들의 말을 듣고 저를 믿는 이들을 위해서도 빕니다.
21 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주십시오.
26 저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알려주었고 앞으로도 알려주겠습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저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


찬미 예수님!

오늘날 예수를 믿는다는 그리스도 교회는
그 안팎으로 적지 않는 분열과 다툼, 시기와 질투,
긴장과 대립, 불만과 폭력에 시달리고 있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욱더 평화와 일치를 갈망하는 것이다.
혹자는 일치(一致)를 부르짖고, 혹자는 다양성(多樣性)을 운운합니다.
그러나 교회는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스도를 믿는 교회들의 일치는
주님께서 바라시고 기도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이며,
교회자체의 본성적 특성에 속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교회의 분열은 교회 본성에 대한 커다란 위반이요 범죄입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 되게 하소서!

종북 좌빨 정구사 사제들의 선동과 분열책동에서
수도자와 평신도들이 좌우로 대립하지 않게 하소서!

일부 부패한 사제들 의 추잡한 행실로
하느님,예수님, 성령의 교회권위가 추락되지 않게 하소서!

평신도들의 맹목적 신앙보다는
하느님가치관으로
예수님의 기쁜소식을 전파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당당한 평신도가 되게 하소서!

우리 교회의 모든 가족들이
언제나 예수님의 마음으로 한마음 되게 하시고
사랑하게 하시고 영원한 생명의 희망을 가지고
날마다 승리하며 살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정구평  (2014-06-04 07:11) 수정 삭제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주님, 저는 부활을 믿으며, 내세의 삶을 굳게 믿습니다.
그리하여 저희가 당신 안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으리라는 것을 압니다.

세례를 통하여 저희를 구원하여 주셨음에, 저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심에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청하오니, 세월호의 참사로 죽음에 골짜기에 있는
어린 영혼들을 평화롭고 기쁘게 당신 품으로 올리소서.
그들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세월호라는 사회 비윤리적 도덕성에 희생된 억울한 영혼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며 사회를 분열과 혼란을 선동하는
종북 정구사사제, 수녀들을 회심케 하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정의구현 평신도  (2014-05-26 08:40) 수정 삭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과 부패사제. 실체를 나타내는 성경말씀 2


로마서 2,18-24

18 율법을 배워 하느님의 뜻을 알고 무엇이 중요한지 판단할 줄 안다고 합니다.
19 또 자신이 눈먼 이들의 인도자고 어둠 속에 있는 이들의 빛이라고 확신하며,
20 율법에서 지식과 진리의 진수를 터득하였으므로
어리석은 자들의 교사이며 철없는 자들의 선생이라고 확신합니다.
21 그렇다면 남은 가르치면서 왜 자신은 가르치지 않습니까?
도둑질을 하지 말라고 설교하면서 왜 그대는 도둑질을 합니까?
22 간음을 하지 말라고 하면서 왜 그대는 간음을 합니까?
우상을 혐오한다고 하면서 왜 그대는 신전 물건을 훔칩니까?
23 율법을 자랑하면서 왜 그대는 율법을 어겨 하느님을 모욕합니까?
24 과연 성경에, “하느님의 이름이 너희 때문에
다른 민족들 가운데에서 모독을 받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5월에 마지막 주 월요일입니다.
초록의 생명독 녹색으로 짙어져 갑니다.

날마다 숨 쉬는 순간이
하느님나라의 영광에 빛과 소금이 되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정의구현평신도  (2014-05-25 08:38) 수정 삭제
"사제여 그대는 누구인가"


주님의 부르심 받아 주님께 몸 바친 성직자요
주님의 은총을 받아 주님을 섬기는 사람이요
말씀의 선포자요
제단의 봉사자요
주님께로 인도하는 목자이시니

주님의 가르침 따라 주님의 백성을 가르치고
주님의 이끄심 따라 주님의 교회에 봉사하고
주님의 종으로서 주님의 도구로서
십자가의 주님만을 따르는
거룩한 사제로서
착한 목자로서 모든 이의 모든 것이 되리니

때로는 외로움으로 사제의 삶을 후회하고
때로는 행복함으로 사제의 삶을 감사하고
때로는 기쁨으로
때로는 슬픔으로 십자가의 길을 따라 걸어가리니

성령의 인도를 받아 주님의 양들을 인도하고
성령의 은사를 받아 주님의 제단에 봉사하고
주님의 종으로서
주님의 도구로서

십자가의 주님만을 따르는
거룩한 사제로서
착한 목자로서 모든 이의 모든 것이 되리니
사제를 축복 하소서.

-----------------------------

하느님, 예수님 성령의 교회에 대한 권위를 추락시키지 않는
거룩한 사제로

모든 이에게 존경받는 목자가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정의구현평신도  (2014-05-24 07:42) 수정 삭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과 부패한 사제들의 실체를 나타내는 성경말씀 1

로마서3,10-18
10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의로운 이가 없다. 하나도 없다.
11 깨닫는 이 없고 하느님을 찾는 이 없다.
12 모두 빗나가 다 함께 쓸모없이 되어 버렸다. 호의를 베푸는 이가 없다. 하나도 없다.
13 그들 목구멍은 열린 무덤, 혀로는 사람을 속이고 입술 밑에는 살무사의 독을 품는다.
14 그들의 입은 저주와 독설로 가득하고
15 발은 남의 피를 쏟는 일에 재빠르며
16 그들이 가는 길에는 파멸과 비참만이 있다.
17 그들은 평화의 길을 알지 못한다.
18 그들의 눈에는 하느님을 두려워하는 빛이 없다.”
이들의 어리석음을 회심하게 하여
하느님나라에 영광 드리는 빛과 소금이 되는
하느님의 사랑과 예수님의 복음을 전하는 순명하는 사제가 되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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