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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은 한국천주교회가 종북사탄을 몰아내고 새롭게 출발하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글 | 김태우 미카엘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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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정치 사제들이 회개하는 2015년이 되어야 합니다!

통진당 해산은 하느님의 축복입니다. ‘민주주의와 진보정치의 종말’이 아니라, ‘민주주의와 진보정치를 빙자하는 종북세력에 내려진 철퇴’입니다. 이는 하늘도 알고 땅도 아는 사실이며, 그래서 대다수 국민은 안도합니다. 그런데도 강우일 전 주교회의 의장은 제주 중앙성당 성탄대축일 성야미사 강론에서 “불관용과 억압, 단죄와 처단의 광풍이 휘몰아치는 어둠의 시대를 통탄한다.”며 통진당을 비호했습니다. (제주중앙주교좌성당 064-753-2274) 현 주교회의 의장인 김희중 광주대교구장도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는 것이 민주주의인데 다름이 곧 틀림이라는 등식이 성립되면 민주주의 근간이 흔들린다.”며 통진당 해산판결을 비난했습니다. (주교회의 대표전화 02-460- 7500) 2015년은 대한민국을 능욕하고 성탄을 모독하면서까지 종북정치세력을 비호한 김희중, 강우일, 함세웅 같은 정치사제들이 회개하여 하느님 앞으로 돌아오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이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정의구현사제단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2015년이 되어야 합니다!

‘정의구현사제단’과 ‘정의평화위원회’가 한국천주교회에 남긴 상처는 너무나 깊습니다. 보안법 폐지, 한미동맹철폐, 주한미군 철수, 제주 해군기지 건설 중단, 미국쇠고기 수입반대, 국책사업 중단, 민간이 수사권․ 기소권을 가지는 세월호 특별법, 국정원 해체, 박근혜 대통령 사퇴... 이들의 주장들은 하나같이 대한민국의 근간을 뒤흔드는 것들이었습니다. 이들이 벌인 ‘시국미사’와 길거리 투쟁은 하느님을 모독하고 냉담자를 양산했습니다. 이런 일에 교회 돈을 쓰는 것은 하느님의 돈을 도적질하는 것이며, 수도자와 수녀들을 동원하는 것은 의인들을 악의 구렁텅이로 빠트리는 일입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스스로 나라와 교회 앞에 사죄하고 자진 해산해야 합니다. 정녕 정의를 구현하는 단체라고 주장하고 싶다면, 떳떳하게 회원명단을 밝히고 평신도의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2015년에는 하느님의 돈을 도적질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수녀들과 수도자들이 종북사탄의 유혹에 빠지지 않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이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천주교 언론, 신학교 그리고 수도단체들도 거듭나야 합니다!

가톨릭 신문, 평화신문, 평화방송, 인터넷 매체 가톨릭굿뉴스 등 천주교 언론들이 좌성향을 보여온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이들이 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미사는 보도하면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의 활동에 대해서는 보도는커녕 광고조차 거부하는 것은 정의를 외면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한국 천주교회가 진정 제자리를 찾기 위해서는 교회 내에 똬리를 틀고 있는 종북 세력을 반드시 청산해야 합니다. 좌경인사가 교회언론의 책임자로 임명되는 일은 반복되지 않아야 하며, 신앙심과 무관하게 바깥의 좌경언론에서 흘러온 기자들은 정리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폄훼하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질서를 부정하는 사람들이 사제로 서품 받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양성기관의 선발과정과 교과과정을 철저히 점검해야 합니다. 2015년은 종북 좌경 인사들을 말끔히 청산하고 하느님만을 올려다보는 한국천주교회로 거듭나는 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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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박사
 
동국대 석좌교수/해군발전자문위원장
공군정책자문위원/해병대정책자문위원
전 통일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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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1-2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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