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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역집단,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사드배치 반대를 개탄한다!

그동안 대한민국의 안전과 번영에 직결되는 사건이 있을 때마다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정구사’)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정평위’)는 북한의 앞잡이 겸 선전대 노릇을 하여왔다. 이들은 이스라엘이 하느님의 계명을 어기고 그릇된 길을 택하면서 멸망의 길을 걸을 때 이에 대하여 하느님의 경고를 전하였던 예언자들을 들먹이지만 이제는 천주교회의 평신도가 바로 교회의 예언자역할을 하고 있다. 한 마리의 양을 찾기 위하여 길을 떠나는 착한 목자가 아니라 하느님의 계명을 어기고 아흔아홉 마리의 양들을 흩어버리고 있는 교회의 거짓 예언자, 이들 반역집단이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도발이 있을 때 어떤 말과 행동을 할 것인지는 시쳇말로 ‘안 봐도 비디오’라는 말을 할 지경에 이르렀다. 평신도들은 이들이 주님의 거룩한 목자로 돌아오라는 예언자 적인 경고를 보내고 있다. 거룩한 순교자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대한민국의 천주교회가 어찌하여 이 지경으로 타락하였단 말인가?

북한에서 어떤 발표를 하게 되면 정구사 또는 정평위가 얼마 안 있어 북한이 말하는 것과 비슷한 것을 성명이랍시고 발표할 것이라는 것은 예언자가 아니라도 교회의 평신도는 충분히 알고 있다. 김현희가 북한의 정보원이 아니라 군부 독재정권 안기부의 하수인이라는 주장을 하고,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DMZ 지뢰폭파 등의 사건에서 북한의 책임을 부정했으며, 4대강 사업, 원자력 발전소, 밀양 송전탑, 제주 해군기지 건설 등의 국책사업에 대해 집요하게 반대하고, 18대 대선에서의 국가정보원 일부 직원의 댓글, 세월호의 비극 등과 같은 사건에서 한결같이 북한 앞잡이 수준의 반정부 활동을 해온 것이 이들 두 반역집단이었다.

7월 13일 대한민국 정부가 국가와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기 위하여 사드(THAAD: 고고도 미사일 방어) 배치를 결정하자 역시 평양정권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 적은 듯이 정부의 결정을 비판하고 나선 것이 바로 정구사와 정평위이다. 최근 정구사의 성명, ‘기어코 보습을 녹여 칼을 만들려느냐?’를 읽으면 기가 막힌다. 한마디로 근거도 없는 괴담수준의 논리로 문제점을 나열하고 있다. 사제단은 사목헌장 80항을 예거하여 모든 전쟁행위는 하느님을 거스르고 인간을 거스르는 범죄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 정구사에게 묻는다. ‘칼을 들고 공격하는 자가 범죄자인가? 방패를 들어 이를 막는 자가 범죄자인가?’ 이들은 이러한 초보적인 윤리의식도 결핍되어 있으며 한마디로 초등학생에도 미치지 못하는 논리를 전개하고 있다. 그리고 ‘남북공존공영의 길을 극구 외면해온 대통령이 우리의 금수강산을 아예 제3차 대전의 화약고로 만들고 있다.’고 하였는데 참으로 3대 세습 북한독재정권의 대변인 역할을 충실히 해온 정구사가 아니고서는 감히 이런 말을 입에 올리지 않을 것이다. 정구사의 논리를 따르면 이스라엘의 4단계 미사일 방어시스템은 중동을 화약고로 만들어야 했고 벌써 예전에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났어야 한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이와 같은 철저한 국가방어 미사일 시스템이 전쟁을 지금까지 막아왔다는 사실에는 아예 눈감고 있다. 참고로 적대국에 둘러싸인 이스라엘은 유효고도가 10km 이상에서부터 수백km까지 4단계에 걸쳐 중첩방어를 시도할 수 있는 요격 미사일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이로 인하여 상당한 방위비용이 들지마는 이를 시비하는 시민이나 야당정치인은 없다.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하다가 둘 다 구덩이에 빠지더라.’(루카 6,9)는 복음의 말씀을 친절하게 인용하였는데 국민의 50%가 찬성하는 사드배치가 눈먼 한 사람의 인도로 결정한 일인가? 그리고 ‘성주 군민의 울부짖음’ 운운하면서 지역이기주의를 선동하는 것이 교회 사목자의 본분인가?

그리고 성명서는 사드배치가 불러올 파국적 결과라는 논제에서 사드의 효용성이 의심스럽다고 하였는데 사드배치가 방어용 수단으로서 북의 핵공격을 100% 차단하리라고 기대할 수는 없다. 그러나 휴전선과 가까운 수도권지역을 제외한다면 당연히 사드는 효용성을 인정받고 있다. 7월 19일 북한은 노동미사일을 실험발사하면서 친절하게 설명까지 덧붙였는데 이는 정부의 사드배치결정의 당위성을 증명해준 꼴이 되었다. 이들은 최대발사거리 1300km인 노동미사일을 고각으로 발사, 600km만 비행하게 하여 사드 또는 전략물자가 들어오는 부산, 울산항을 타격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 때 미사일 낙하속도는 마하 7~8에 달하며 마하 5~6에 해당하는 낙하속도의 미사일을 대상으로 하는 PAC 3로는 노동미사일을 잡을 수 없으므로 사드배치가 반드시 배치되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기존의 PAC 3 요격미사일로서는 유효고도 20km의 북한 미사일은 방어할 수 있으나 지난 6월 22일 북한이 발사에 성공하였다고 하는 무수단과 같은 미사일은 최대 요격고도 150km의 사드가 있어야 요격가능하다.

무엇보다도 한반도의 사드 배치결정에 북한이 온갖 비난을 퍼부으면서 길길이 뛰고 있음이 그 증거이다. 정부가 사드배치를 결정하자 북한이 ‘천인공노할 만행’이라고 비난하고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대변인은 ‘사드 배치놀음은 승냥이의 손을 빌어 민족의 귀중한 자산인 핵 보검을 없애겠다는 극악무도한 대결망동’이라고 매도하였다. 그러면서 북한은 ‘남조선은 대국들 간의 정치, 경제, 군사, 외교적 갈등의 마찰의 한 복판에 설 수밖에 없게 되었다’고 친절하게도 한국의 걱정까지 해주었다. 북한이 이처럼 사드 배치를 극단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사드배치가 북한의 핵무장 효력을 무력화시킬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사드배치가 정구사가 주장하듯이 효용성이 의심스럽다면 북한이 사드 배치에 대하여 저토록 반대할 이유가 없다. 수백만 인민을 굶어죽이고 핵실험 한 번에 수천억의 돈을 써가며 개발한 그들의 핵무장 효력이 엄청나게 감소하기 때문에 북한의 조평통이라는 기구가 저처럼 흥분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그리고 북한의 장사정포만으로 얼마든지 수도권을 타격할 수 있다고 했는데 정구사는 장사정포와 핵무기가 같다고 보는가? 정의구현사제단은 불필요하게 증대되는 군사적 대립과 긴장, 전쟁 위험성을 들고 있는데 그러면 북한이 수소폭탄개발을 완료하고 미사일 발사 시스템을 완벽하게 갖출 때까지 대한민국 정부는 아무런 방어조치도 없이 팔짱끼고 기다려야 하는가? 먼저 핵무장이 북한의 독재정권에게 어떤 도움도 될 수 없다고 북한의 정권에게 경고하는 것이 양식을 가진 사람의 논리가 아닌가? 정구사의 성명서는 중국과 러시아가 사드배치를 반대하고 있다고 하면서 중국의 경제보복조치를 거론하고 있다. 그러나 국제무역질서 속에 편입되어 있는 중국이 이러한 국제무역질서를 전적으로 무시하기 어렵고 한국의 반제품과 소재를 수입하여 가공하는 무역구조를 가지고 있는 중국이 쉽사리 보복할 수도 없다. 그리고 언제부터 정구사가 나라의 생존에 직결되는 문제를 대국의 눈치나 보면서 얼버무리자는 사대주의를 갖게 되었는가? 6.25 전쟁 중 3만 6천여명의 전사자를 내면서까지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킨 미국과의 동맹은 쓰레기통에 버려도 될 만큼 하찮은 것이고 항미원조라는 명분으로 전쟁에 개입하여 통일을 막은 중국과의 사대외교는 천금처럼 중요하단 말인가? 남중국해 센가꾸 열도(중국명 다오위다오)의 영토분쟁으로 중국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일고 일본을 방문하는 중국 관광객이 반 이상 급감하였을 때에도 일본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았다. 그 결과 중국이 이제 일본의 눈치를 보고 있다. 자존(自尊)없이는 타존(他尊)이 있을 수 없다.

사드배치는 북한의 침공을 막기 위하여 남한에 주둔하는 자국군의 안전을 위하여 미국도 배치를 요구하고 있는 사안이다. 미국이 사드 포대설치를 위하여 돈을 부담하면서까지 사드를 설치하고자 하는데 당신네 나라 주둔군의 안전은 중요하지 않으니 사드배치를 허용할 수 없다고 했을 때 대한민국의 안보에 없어서는 안 될 한미동맹은 어떻게 되겠는가? 중국이 한국에 투자했던 만만치 않은 자본을 회수하면 그렇잖아도 중병에 걸려 허덕이는 한국 경제는 사드 이후에 치명상을 입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견해라고 하였는데 어떤 전문가가 이런 예상을 하였단 말인가? 좌익 시민단체의 괴담수준의 이야기를 근거로 하지 말고 합리적인 근거를 밝혀야 한다. 정구사가 언제부터 한국경제를 이토록 걱정하였는지 참으로 개가 호랑이 걱정하는 격이다. 우리의 견해로는 정의구현사제단이 광우병 사태, 4대강, 제주 해군기지, 세월호, 쌍용차 문제 등 분란의 현장에서 끝없이 벌이는 길거리 시국미사와 분탕질만 없었어도 대한민국의 경제는 최소한 1%는 더 성장하였을 것이다.

사드 운용비가 1년에 1조5천억이 든다는 것도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다. 사드 1개포병 대대 설치에 그 정도의 예산이 들어간다고 언론은 말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이 부담하고 한국은 장소제공, 운용을 위한 인력이나 전력 등을 제공하게 된다. 따라서 방위비 분담이 대폭 증대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음에도 굳이 거짓으로 이를 부풀리는 이유가 무엇인가.  7월 19일 괌 미군기지에서 공개된 사드포대에서 한국군이 직접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인체허용기준의 0.007%로 측정되어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소음문제도 괌 주민으로부터 소음문제로 불만을 접수한 적이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사드배치와 관련되는 안전문제를 집요하게 거론하는 것은 좌파들의 편집증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믿고 싶지 않은 것은 끝까지 믿지 않는다.

좌파들의 편집증은 이미 여러 건에서 증명되었다. 제주 해군기지에서 좌파들의 반대환경논리는 집요하고 막무가내였다. 이들은 갑자기 듣지도 보지도 못한 구럼비 바위를 들고 나왔으나 구럼비 바위는 제주도에 지천으로 널린 현무암 바위에 불과하다. 다만 바위 주변에 까마귀 쪽나무가 많이 서식하여 구럼비라는 이름이 붙은 데 불과하다. 또한 산호초 문제도 환경시민단체의 의견을 받아들여 그들이 선임한 환경평가용역단체에서 문제없음을 인증받았고 야당 국회의원이 방문한 자리에서 잠수부 동원하여 탐색하였지만 연산호 하나 발견하지 못하였다. 심지어 군락지도 아닌 곳에서 서식하는 ‘붉은발말똥게’ 등을 상당한 인력과 시간을 투입하여 군락지로 옮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의구현사제단의 신부와 수녀들은 막무가내로 해군기지건설 공사장 입구에서 생명 ‧ 평화미사를 드리는 등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제주 해군기지건설을 방해하였다.

정구사 반역집단은 박근혜 대통령과 동맹국인 미국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비난하였다. “미국에게 충고한다. 진정한 우방이라면 국민의 신뢰를 잃어버리고 오로지 남북대결국면만을 조성해서 권력을 유지하려드는 박근혜 정부와의 협잡을 중단해야 한다. 그리고 전시작전통제권을 즉시 이양하고 이참에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라!”

정구사는 그러면서 핵무장을 포기하도록 북한을 설득하는 유일한 수단은 평화협정 뿐이라고 기상천외한 말을 하였다.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라고 하는 것은 주한미군이 한반도에서 철수하라는 말을 다른 표현으로 바꾼 것이다. 그 다음에는 1973년 월남의 패망과 같은 전철을 밟게 된다. 첫째 평화협정체결,  미군(그들이 말하는 침략군, 점령군) 철수, 남반부 민중봉기와 인민해방, 무자비한 숙청과 자본주의의 해체, 재산몰수, 인간개조캠프에서의 대규모 학살 등이 이어질 것이다. 당시 월남의 군사력은 세계5위였다. 그러나 월맹의 프락치인 공산당원, 인민혁명당원 5만이 위장하여 종교계, 시민단체 등 각계, 각층에서 암약하면서 월맹의 안보를 무력화시켰다. 심지어 전쟁이 나면 월맹이 아니라 미군을 향하여 총을 쏘라고 가르친 종교계, 교육계의 인사가 부지기수였다. 지금 대한민국의 반역집단 정의구현전국사제단과 같은 무리들이었다. 이들이 민족주의자, 평화주의자로 위장하면서 종교계와 교육계, 시민단체에 똬리를 틀고 앉아 줄기차게 반전, 평화협정, 동맹군철수를 외친 결과 결국 미국은 1973년 1월 평화협정을 맺고 월남에서 철수하였다. 그 후 월남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역사가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다. 공산치하에서 6백만에서 8백만의 시민이 재산을 몰수당하고 감옥, 개조캠프, 공해상에서 보트피플로서 생을 마감하였다. 이들은 바로 대한민국 국민에게 경고를 보내기 위하여 하느님에게 번제물로 바쳐진 희생제물과 다름없는 존재였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반역집단 정의구현사제단이 북한의 주장과 똑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은 평화협정, 미군철수, 다음 수순으로 대한민국의 자유시장경제를 전적으로 뿌리뽑고 무산자가 주인이 되는 세상을 건설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나온 것이다. 그러나 정의구현사제단이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수령유일신 사회인 북한의 폭압지배체제에서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예언자가 아니라도 세상 사람들은 그들의 말로를 훤하게 예언할 수 있다. 월남 적화의 일등공신인 월남판 ‘정의구현사제단’의 대표 짠 후 탄 신부가 월남 패망 후에 개조캠프에 보내졌다가 처형당한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정의구현사제단의 신부들이여! 당신들은 사냥이 끝나면 바로 끓는 물에 던져지는 사냥개가 될 것이라는 자신들의 운명을 알고서 평화협정을 떠들고 있는가?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이 나라의 강과 산, 자연을 사랑하는 애국시민들, 그리고 천주교회의 신자들은 절대 반역집단 정의구현사제단의 망동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자신들의 잘못을 깨닫고 진정한 하느님의 제자로 돌아올 때까지 애국시민과 교우들은 이들을 고발하고 이들의 정체를 널리 알려 선량한 시민들이 이들의 북한 선전대 역할을 계속하는데 경계심을 갖고 대응해나가도록 온갖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회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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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7-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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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1  호국이  ( 2017-10-30 )  답글 찬성 : 2 반대 : 1
왜관 성베네딕도 수도원의 정문담벽에 사드반데 플랑카드 제발 철수해주세요
이곳을 오가는 주민들이 신성한 수도원 왜이런 정치구호를 이라며 비어냥거림을 들을때마다 울화가 치밀어요 이곳수도원에도 정구사가 잠식 -----
이모티콘1  logos  ( 2017-05-11 )  답글 찬성 : 4 반대 : 1
정구사는 하늘의 소리 양심지수가 낮은것이 원인이지요 해답은 양심지수를 높이는 일이지요 그래도 안되면 조기 퇴출이 답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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