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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환 고발장

글 | 이계성 시몬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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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발 장

1. 고발인 : 1) 이계성 2) 진성실 3) 김광수
 
2. 피고발인 : 박주환 미카엘 신부 (건양병원 전담신부)
 
3. 위반법규 : 종교행사방해, 폭력, 기물파손, 무고, 업무방해
 
4. 고발취지 :
원고들은 2013년부터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을 만들어 3000여명의 회원들이 천주교 정화운동을 벌여 왔습니다. 그런데 박주환 신부가 2016년 '카톨릭지금여기에'에라는 종교언론에 대수천을 비방 모욕하는 글을 올렸습니다. 그 후에도  대수천 하는 일에 사사건건 간섭하고 방해하여 2018년 5월에 서울중앙지검에 명예훼손, 업무방해, 공갈협박,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 되어 대전지방검찰청에서 기각되어 항고중에 있는 자입니다.
     
박주환은 대수천에서 매월1회 실시하는 대수천미사를 방해하기 위하여 미사를 집전하는 여형구 신부님께 문자메세지를 보내 대수천미사를 중지할 것을 요구하면서 만일 미사를 계속하면 김성학관 미사에 가서 죽겠다고 미사를 못하게 여형구 신부님을 협박해 왔습니다.
 
그리고 2018년9월9일 미사를 방해하기 위하여 대전에서 보디가드 한명을 데리고 올라와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65-10 김성학관(퇴직신부님들 아파트 02-2051-4745) 1층 미사실에 들어가 미사를 방해하려다 대수천회원들이 막아서자 욕설을 퍼부으면서 실랑이 중에 대수천 회원 2명을 머리로 받아 상해를 입혔으며 출입문을 파손하였습니다. 또 미사를 방하하기 위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면서 출입문을 막고 있는 대수천 회원들과 몸싸움을 하면서 미사를 방해하여 4시부터 시작해야할 미사가 박주환이 경찰에 연행된 4시 20분에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또 박주환은 경찰에서 자기가 출입문에 머리를 받는 등 자해행위를 했고 제가 파손한 출입문 파이프에 걸려 넘어진 것을 대수천회원들이 폭력을 행사했다고 무고를 했으며  분풀이로 대수천 카페에 들어가 올려놓은 자료를 삭제 시키는 업무방해 행위도 했습니다.
 
그래서 종교행사방해, 폭력, 기물파손, 무고, 업무방해로 2차 고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수천 회원들이 박주환에게 수십 차례 대수천 활동에 간섭하지 말라고 요구해 왔으나 듣지 않고 신부라는 자가 미사방해까지 하고 있으니 엄벌하여 대수천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5. 범죄사실
○ 박주환은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종교행사를 방해 했습니다.
박주환은 2018년4월에 대수천 미사를 집전해 주시는 지도신부이신 여형구 미카엘 신부께 “분열을 일으키는 것은 대수천입니다. 다음번(대수천) 미사를 또다시 하신다면 제가 죽으러 서울로 올라가겠습니다.” “신부님께 간곡히 부탁드리며 복망합니다. 대수천과의 관계를 과감히 끊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9월9일 김성학관 성당 대수천미사에 와서 폭력과 폭언으로 미사를 방해하여 20분이나 미사를 지연시켰습니다.
 
○ 박주환은 폭력을 행사 했습니다.
박주환은 미사를 방해하려고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려다 일를 막는 대수천 진성실공동대표와 김광수 본부장을 머리로 받아 상해를 입혀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박주환은 교회기물을 파손했습니다.
박주환은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종교행사를 방해하기 위해 대수천회원들이 저지하는데도 들어가려다 출입문 손잡이를 파손하였습니다.
 
○ 박주환은 무고 행위를 했습니다.
박주환은 대수천회원들이 박주환에게 폭력을 행사하도록 유도 했으나 비폭력적으로 대응하자 대수천간부 진성실 김광수를 머리로 받아 상해를 입히고 출입문을 머리로 들이 받아 상처를 입고 밀려나다 자기가 파손한 출입문 쇠파이프에 걸려 넘어지고 대수천회원들이 폭력을 했다고 경찰에 서 허위진술을 했습니다,   
 
○ 박주환은 업무를 방해 했습니다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카페에 올려 진 글이 박주환과 아무런 관련이 없음에도 명예를 훼손했다고 거짓 신고하여 20여차례 삭제시켜 업무를 방해 했습니다.  
 
6. 범죄 행위
○ 종교행사 방해 (사진자료)
○ 폭력행위 (2명 대수천회원 머리로 받아 치료 의사소견서)
○ 기물파손(출입문 손잡이 파손 사진자료)
○ 무고(대수천 회원이 박주환을 폭력한 것이 아니라 박주환이 진성실 김광수 폭력 의사소견서) 
  
7. 증거자료
<별첨1> 박주환이 행패부린 사진자료
<별첨2) 박주환 행패 목격자들이 카톡에 올린 증언
<별첨3> 박주환에 폭력당한 회원 의사 소견서
<별첨4> 박주환이 여형구 신부님께 보낸 협박 문자
<별첨5> 박주환 허위신고로 삭제된 대수천 카페글 2건 외 20여건
< 별첨6> 박주환 행패를 목격한 대수천 회원 명부
 
8. 관련사건의 수사 및 재판 여부
① 중복 고소 여부
본 고소장과 같은 내용의 고소장을 다른 검찰청 또는 경찰서에 제출하거나 제출하였던 사실이 있습니다 □ / 없습니다 ■
② 관련 형사사건 수사 유무
본 고소장에 기재된 범죄사실과 관련된 사건 또는 공범에 대하여 검찰청이나 경찰서에서 수사 중에 있습니다 □ / 수사 중에 있지 않습니다 ■
③ 관련 민사소송 유무
본 고소장에 기재된 범죄사실과 관련된 사건에 대하여 법원에서 민사소송 중에 있습니다 □ / 민사소송 중에 있지 않습니다 ■
 
본 고발장에 기재한 내용은 고발인들이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모두 사실대로 작성하였으며, 만일 허위사실을 고발하였을 때에는 형법 제156조 무고죄로 처벌받을 것임을 서약합니다. 고발인 조사 등 일체를 원고 이계성에 위임합니다.
 
2018. 9.

위 고발인 :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이계성
진성실
김광수
 
서울중앙지방검찰청장 귀하
 

 
 <별첨1> 박주환이 행패부린 사진자료
 
<박주환신부 난동 사진>
 박주환이 대수천 회원들과 몸싸움하며 미사실로 들어가려고 손잡이를 파손하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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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문 문짝을 부수면서 드러가려는 박주환과 그의 보디가드, 못들어가게 막는 회원들이 폭행이라 허위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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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환이 파손시킨 교회 출입문손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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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신고받고 출동 연행하려하자 대수천에 폭행당했다고 대수천에 덮어 씌우는 박주환과 모여든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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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천 미사방해하려다 못하고 회원들에게 분풀이하는 박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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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천 회원들에게 소리지르며 항의하는 박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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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천에 욕설폭언을 퍼부으며 항의하는 박주환과 보디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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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실에 못들어가게 막아서자 욕설 폭언하는 박주환과 그의 보디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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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천회원에게 이성을 잃고 폭언을 퍼붓는 박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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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제지하자 이성을 잃고 울부짓는 박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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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성을 질러 미사를 방해하는 박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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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을 잃고 함성지르며 항의하는 박주환과 그의 보디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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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천회원들 폭력을 유도하면서 녹음까지 하는 비열한 박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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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첨2) 박주환 행패 목격자들이 카톡에 올린 증언
 
회원1
사제의 정신 자세는 전혀 아닙니다. 저희는 박주환에게 한편으로 기대하기는 겸손한 자세로 나타나면 우리 모두가 웃으며 탕자를 맞아 들이듯 받아들이며 환영할 준비였는데 웬걸 흡사 산돼지 처럼 소리 소리 지르며 자해 행동과 철문을 부수며 중증 정신질환자 모습을 여실히 보여 줬네요. 박주환 본인이 정상인이 아니란걸 이기회에 증명했어니 우리에겐 예상외로 큰 수확이었습니다.
 
회원2
악마의 행위이지 절대로 주님께 순명하는 사제의 모습은 전혀 않보이며...
 
회원3 
오늘 대수천미사에 작정하고 난동부리러 대전에서  올라온 건양대학병원 원목신부? 박주환 과연 이런 사람을 신부라 불러야할런지... 무조건 김성학관으로 돌진하여 미사 드리러 왔다며 고성방가하며 사제복이 찢어지고 대눈앞 손잡이를 파손시키며 어디다 부딪쳣는지 입안에 피를 머금고 완전 술취해 행패부리는 그 작태를 보며 너무나 신자로써 쥐구멍이 있음 숨고싶을 정도의 해프닝 ...결국 112 경찰을 불러 사건종료를 시켯으니... 지나던 행인들은 무엇이라할지... 그 현장의 사진 보냅니다.
 
회원4
박주환이는 정구사가 맞는것 같은데 아니라고 강하게 부인을 합니다.
전교조 예를 들면.
전교조 선생놈들 절대자기는 전교조가 아니라고 합니다.
오죽하면 국회의원이 명단공개를 하니 개인 신사운제라고 전 한나라당 국회의원 한테 1억원인가 청구해서 아주 곤횩을 치루는걸 봤지 않었나요?
증거를 턱밑에 들이대야 시인을 하는게 정구사들의 생리입니다.
 
회원5
한마디로 그놈들은 성직자가아니고 시정잡배. 사깃꾼 입니다.
 
회원6
마자요.
자기가 도둑놈이라고 하는놈 없으니까요. 
 
회원 7
 박주환사건이 오래 됐군요.
지속적으로 으쌰,으싸 해야 되지 않을까요.?
박주환~
죽임을 당하겠다?
아니~무슨 목숨걸일인가요?
무슨 독립운동도 아니고...
대수천이 겁이 나서도 아니고...
기고만장 하면서.....
막말이네요.
인간성도 문제지만~
좀~강박관념에 사로잡힌 환자 같애요.
못난이가~큰 벼슬하고 있다고,위세떠는것 같기도 하고...
좀~모지리 같기도 하고...
대수천에  자격지심도 있는것 같고.......
스스로~
정구사가 아니라 카네요.
그럼 뭐죠?
이계성대표님,김장철님~박주환땜에 고생 많으세요.
 
회원8
아 저 박주환 저분 저 문앞에서 소리지르며 뭣하는것인지 바로 저러한 행위가 악마의 행위이지 무엇일까요??? 저렇게 밀치고 들어오려구 악을쓸때 저 안쪽에서 저하고 어느분하고 죽기살기로 문을 꼭잡고 못들어오게 할때이군요
 
회원9
박주환~정상은 아니군요.
신부라면서..미사방해하러 대전에서 서울로 와서,4살짜리 아이처럼 떼를 쓰다니....
참~ 황당했겠습니다.
 
회원10
참으로 황당하고 신부아니 저러한 모습을 앞에서 직접 보니 정말로 몸둘바를 모르겟더라구요
 
 회원11
대수천미사 방해하러 대전서 서울 한티 은퇴한 연로한 사제들이 기거하시는 곳에와서 여형구미카엘 신부님을 여형구목사라하며...
 
 

 
 
 <별첨3> 박주환 폭력당한 회원 의사 소견서
 
 

 
 
<별첨4> 여형구 신부님께 보낸 협박 문자 와 신부님 답변서

 ○ 박주환이 여형구신부께 보낸 협박 문자
대수천 회원들이 하는 미사를 방해하기 위해 지도신부이신 여형구 미카엘신부께 미사주관을 하자 말라는 협박 문자를 보냈다(2018년4월) 
“분열을 일으키는 것은 대수천입니다. 다음번(대수천) 미사를 또다시 하신다면 제가
죽으러 서울로 올라가겠습니다.”
“신부님게 간곡히 부탁드리며 복망합니다. 대수천과의 관계를 과감히 끊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라며 대수천 미사를 방해하는 협박 문자를 보냈다.
  
○ 여형구 신부님 답변 문자 
 주교회의가 잘못하면 당연히 항의할 수 있습니다
바른 소리한다고 반교회단제로 몰고 가는 신부님(박주환)의 발상이
평신도 위에 군림하려는 독재자의 모습입니다.
화해와 용서의 모범을 보여야할 신부들이 뒤 숨어서 
추악한 성추행 하는 신부를 감싸는 주교들에게 항의 하는
것이 왜 잘못이라는 말인가요?
신부들이 시국미사를 일삼고 추기경 퇴출을 요구하는 것은 되고
평신도들이 주교들에 성폭력에 대한 항의하는 것이 안 된다는
박주환신부는 내로남불입니다.
어떤 주교는 관할 추기경 승인도 없이 평양에 가서  
영세도 받지 않은 가짜 신자들과 미사를 드리는 판에
하느님을 갈망하고 미사를 원하는 신자들에게
미사를 거부하라고 항의하는 (박주환신부) 당신은
로마카톨릭 신부 만나요?

 

 
 
<별첨5> 박주환 허위신고로 삭제된 대수천 카페글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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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첨6> 박주환 행패를 목격한 대수천 회원 명부(증언해줄 수 있는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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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9-1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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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1  안세르  ( 2018-12-05 )  답글 찬성 : 0 반대 : 0
저런걸 신부라고....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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