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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지킴이고교연합 3.1 자유 선언서

글 | 김원율 안드레아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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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지킴이고교연합 3.1 자유 선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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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 반역도당을 역사의 심판대에 세우자!

- 103년 전 선조들의 기미(己未) 독립선언서를 되새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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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등(吾等)은 자()에 아() 대한민국의 자유국임과 대한민국 국민의 자유인임을 선언하노라! 103년전 기미년 우리의 선열이 독립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었음은 조선 500년의 굴종과 치욕의 역사를 청산하기 위함이요, 우리가 자유의 기치를 높이든 것은 안으로는 민족번영과 자유시장경제를 창달하기 위함이요, 밖으로는 공산도당에 맞서 부국강병과 자주국방을 달성하기 위함이다. 다가오는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반역도당을 징치(懲治)함은 하늘의 뜻이요 천상(天上)에서 우리 겨레를 내려보고 있는 순국선열의 뜻이며 우리 5천만 겨레의 번영을 위하여 우리가 마땅히 취해야 할 도리이다.

 더불어민주당 반역도당은 이승만 건국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의 압제에서 해방된 이후 70여 년 선지자적 통찰력으로 쌓아올린 자유시장경제의 위대한 유산을 적폐청산이라는 허무맹랑한 명분으로 유린하였다. 그 패륜이 무릇 기하(幾何)이고 그 배신은 무릇 기하이며, 자라나는 세대의 영혼을 파괴한 것은 무릇 기하인가? 이들 반역도당을 처단함은 오천만의 엄중한 뜻이니 여기에 시민의 애국애족의 뜻을 모아 이들을 역사와 민족의 심판대에 세우고자 한다.

 

문재인은 현직 대통령으로서 고조선 이래 반만년 간 한반도를 수탈하였던 중국에 복속하여 비굴한 사대 굴종 외교를 펼치면서 중국을 큰 봉우리로 추앙하고 대한민국은 작은 봉우리로 비하하였다. 자존(自尊) 없이는 타존(他尊)이 있을 수 없다. 이재명 역시 중국에 굴종하여 중국공산당에 우리의 주권을 갖다 바친 3불정책을 고수하겠다고 하였다. 반만년 역사에서 중국과의 복속(服屬) 관계를 청산한 지난 70, 처음으로 찬란한 번영의 역사를 이룩하였음을 잊고 이 무슨 망동(妄動)인가. 

통탄할 일이로다. 오랜 억압과 울분을 떨치고 일어나 장래의 위협과 불행을 없애려면, 땅에 떨어진 민족정기와 국가의 국격과 도리를 되세우려면, 가엾은 아들딸들에게 부끄러운 현실을 물려주지 않으려면, 자자손손에게 영원하고 완전한 행복을 안겨주려면, 가장 크고 화급한 일이 바로 민족의 존엄성과 자유의 정신을 확실하게 세우는 것이다.

 

문재인은 헌법 개정안에서 자유민주주의의 자유를 삭제하려 하였고, 자유시장경제를 말살하여 명령경제와 국가개입주의를 극대화하였다. 더불어 민주당 패거리의 가렴주구(苛斂誅求)와 폭정은 시민들의 가슴에 원한의 산을 쌓고 심연처럼 깊은 상처를 남겼다. 이들의 부패, 비리(非理)와 패악질은 태산(泰山)이 오히려 가볍고 하해(河海)가 진실로 옅으리라.

1975년 월남 패망 후 공산당의 폭정(暴政)에서 벗어나고자 일엽편주에 가족을 싣고 남중국해를 떠돌다가 어느 무인도에서 굶어죽은 난민이 피로 기록한 공산당의 학정이 기억에 생생하다. 더불어공산당이 더 어울릴 더불어민주당 반역도당이 본시 성정(性情)이 흉악하고 전과4범의 파렴치범인 이재명에게 대권을 맡기려 함은 이 축생(畜生)이야말로 이들이 경애하는 지도자 동지 김정은의 앞잡이가 되어 대한민국을 북한처럼 사회주의 유토피아, 즉 공산사회(共産社會)로 바꿀 것을 철석같이 믿었기 때문이렸다.

 

이는 이재명이 최근 대선후보 토론에서 독재자 푸틴에게 항복하지 않고 결사 항전하는 우크라이나의 애국대통령을 비난하는 데서 역력히 드러난 바 있으니, 이는 이재명이 북의 침공 시 3대세습 독재자 김정은에게 나라를 갖다 바치려는 전조(前兆)가 아니고 무엇이랴? 

마침내 국민이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 문재인의 내로남불 정권, 손수무책 내각의 총체적 실정과 국가 폭망 사태, 이재명의 철면피한 패륜과 거짓 · 위선에 분노한 애국 시민들이 드디어 3월 대선에서 문//명 반역도당을 심판하기 위해 총궐기에 나섰다. 

! 신천지가 안전(眼前)에 전개되도다. 압제와 불법의 시대가 거()하고 자유와 도의의 시대가 도래하도다. 거짓의 시대가 거하고 양심과 진실의 시대가 도래(到來)하는도다. 동빙한설(凍氷寒雪)에 숨을 죽이고 지냈음이 한때의 형세였으나 바야흐로ㅡ 화창한 봄바람에 원기가 솟아나고 혈기를 떨쳐 일어남이 새 시대의 기운이다. 

오등(吾等)이 자()에 분기(奮起)하도다. 양심이 우리와 동존(同存)하며 진리가 우리와 병진(竝進)하도다. 오천만 민족에게 새 봄이 도래하도다. 이제 애국시민은 남녀노소 없이 어둡고 답답한 옛 보금자리로부터 분연히 일어나 삼라만상과 함께 기쁜 부활을 이루리라. 억만대 조상님들의 음덕이 우리를 돕고 있으니 문//명 반역도당을 격멸함에 필승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자유대한민국 앞길의 광명을 향하여 힘차게 달려나가자.

 

2022. 3. 1.

나라지킴이고교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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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2-07-19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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