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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사 :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한국천주교회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임원피정

서석구. 변호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임원피정
2015년 2월 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용산 육군중앙성당

1부 진행 전성민 사무국장
시작기도
개회사 : 서석구 상임대표
한국천주교회의 현주소와 앞으로의 방안 : 서정현 전 서울교구 지구대표총회장
정의구현사제단과 사회교리 및 해방신학에 대한 비판 : 김원율 교리연구소장

2부 진행 서석구 상임대표
대수천 2015년 활동계획 친북사제 100인 명단 발표 및 토론 : 이계성 공동대표
대수천 각지부 활동보고 : 서울 현안상 대표. 대구 정용해 대표. 인천 정형규 간사
대전 김장철 대표. 춘천 양홍준 간사. 창원 이원삼 대표. 제주 강경수 형제. 연변 양대언 대표.

글 | 서석구 빈첸시오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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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는 십자가와 부활의 상징이 되어왔습니다.
 
수많은 천주교 신부, 수도자, 평신도가 박해를 받아 순교를 했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께서 선교 200주년을 기념해 한국을 방문하시어 103인 성인식을 치렀고 프란치스코 교황께서도 방한하셔서 124인 시복식을 치루었으며 인구 10.4%, 540만 신자에 이르렀고 꽃동네를 비롯한 수많은 사회복지시설을 통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나아가 산업화와 민주화의 산실로 신자와 국민의 사랑을 받는 역동적인 교회로 탈바꿈하는 기적을 낳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요한 바오로 2세가 방한한 1980년대 연평균 7.7%의 놀라운 증가율이 계속 줄어들어 현재 2%에도 미치지 못하고 미사참여율도 2012년 22.7%대로 갈수록 떨어져 냉담자가 양산되어 한국천주교는 심각한 위기에 처하고 있습니다.
 
한국 천주교회는 십자가와 부활의 신앙을 지켜나가는 믿음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한 때입니다 교회는 달라져야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오늘 예수님은 한국천주교회에게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고 묻고 계십니다. 강우일 전 주교회의 의장(064-751-0145)은 제주 중앙성당 성탄대축일 성야미사 강론에서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판결을 두고 박근혜 대통령을 히틀러에 비유해 “불관용과 억압, 단죄와 처단의 광풍이 휘몰아치는 어둠의 시대를 통탄한다”, “참담한 심정으로 절망의 골짜기를 걷는 이들 곁에 주님께서 침통하게 묵묵히 걷고 계시다”고 위로했습니다. 절망의 골짜기를 걷는 통진당과 함께 걷는 예수님이라고 하다니 한국천주교회의 막장 드라마를 보는 것같은 현기증을 느낍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참담한 심정으로 절망의 골짜기를 걷는 통합진보당 곁에 침통하게 묵묵히 걷고 계시는 것처럼 성탄 강론을 한 강우일 주교, 통진당 해산을 두고 “민주주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고 성탄메시지를 발표한 김희중 현 주교회의 의장(주교회의 02-460-7500, 비서실 02-460-7501), 그들은 예수님의 거룩한 성탄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예수님을 대한민국에 적대하고 하느님을 부정하는 6.25 전범 북한을 추종하는 통진당과 함께 걷는 분으로 묘사하다니 어쩌다가 한국 천주교회가 신성모독을 하는 교회로 전락합니까? 로마교황청은 신성모독을 하는 사제들을 파문해야 합니다.   
 
세습독재북한이 헌법재판소의 통진당 해산 판결을 파쇼적 폭거라고 비난하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사법살인이라고 규탄하고, 강우일 주교와 김희중 주교회의 의장이 통진당 해산을 격렬하게 규탄하지만 헌법과 대한민국에 적대하고 하느님을 부정하는 북한의 대남전략을 추종하는 통진당을 해산시킨 것은 처단의 광풍이 몰아치는 어둠의 시대가 아니고,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것도 사법살인도 아닙니다.
 
하느님을 부정하는 6.25 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북한에 동조하여 통신, 유류 등 기간시설을 폭파하는 이석기를 비호하는 통진당과 함께 예수님이 걷고 계신다는 성탄강론이나 통진당을 비호하는 성탄메시지는 예수님의 성탄과 십자가와 부활을 모독하고 조롱하고 교회를 더럽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서독 헌법재판소가 1956년 위헌정당 공산당을 해산시키고 그런 다음에 서독 공권력은 12만5천명을 조사하여 7천명이 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다. 서독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과격파들에 대한 조치에 관한 훈령을 채택하여 1987년까지 약3백50만명의 공공부문 취업 희망자의 사상적 적격성을 심사하여 2,250명에 달하는 반국가성분 지원자의 임용을 거부했다. 그 결과 통일을 달성했습니다.
 
그럼에도 통일후 동독비밀경찰 문건에서 정계 학계 천주교 기독교 등 각계각층에서 동독 고정간첩 2만 내지 3만명이 드러났습니다. 어쩌다가 한국천주교가 이지경이 되었습니까?
 
히틀러는 박근혜 대통령이 아니라 3백만 내지 4백만 북한동포를 굶주림, 강간, 고문, 처형으로 집단학살한 북한세습독재와 그런 독재를 비호하는 세력이 아니겠습니까? 주님은 통진당이 아니라 6.25 호국영령과 북한동포와 함께 걷고 계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광풍이 몰아치는 어둠의 시대를 초래하고 민주주의 근간을 흔든 자들은 이석기를 비호하는 통진당과 종북세력과 종북사제들과 신성모독을 하는 사제들입니다.
 
통진당해산은 교회와 나라에게 희망을 준 크리스마스와 새해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미국의 회사들을 악의 축이라는 1월 30일 매일미사 반미선동, 도대체 제정신입니까?
가톨릭신문이 반미반정부종북 시국미사를 대대적으로 보도해 선동하더니 이제는 매일미사까지 반미선동에 나섭니까? 세계 민주주의 지수 꼴지 12년 연속 유엔의 북한인권규탄결의에 대하여 가톨릭신문과 매일미사가 보도해야 할 때입니다.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에 동조하여 기간시설을 폭파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이석기 수사를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변론을 자청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통진당 해산결정을 하는 법정에서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를 살해했다고 고함을 질러 법정모욕을 권영국변호사(민변소속)를 2014년 정기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하도록 해 반정부선동을 허용한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의 정의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크리스마스와 새해 최고의 선물인 통진당해산 결정을 '사법살인'이라고 막말 극언을 한 민변, 12년 연속 북한인권결의를 해온 유엔을 비난하면서도 박근혜 정부 실정보고대회에서 '민주주의도 인권도 없다'고 신랄하게 날조한 민변,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동조하여 통신, 유류, 철도, 가스 등 국기기간시설을 폭파하여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이석기 내란선동판결을 비난하는 민변, 그런 민변 소속 변호사를 주제발표시키는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예수님은 통진당과 함께 걸으시는 것이 아니라 통진당해산을 위하여 헌신한 통진당해산 국민운동본부,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북한인권단체, 자유민주주의와 북한인권을 위해 헌신하는 단체와 함께 걸으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정의와 평화를 자처하는 성령훼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희는 교회와 나라를 망치는 세력에게 결코 굴복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느님과 교회와 성서와 교황님의 이름으로 교회와 나라를 더럽히는 세력에 대한 영적전투를 계속할 것입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미사를 비판하시어 소중한 영적지도가 될 특강을 해주신 정하권 몬시뇰 신부님, 교회와 나라를 위한 파견미사를 통해 영적전투를 격려해주신 김계춘 지도신부님, 정의구현사제단의 반미반정부종북 시국미사를 상대로 전국에 걸쳐 결연한 영적전투를 해주신 이계성, 김찬수 공동대표님, 교회와 나라를 위한 특강을 해주셨던 정영규 신부님, 김태우 박사님, 김원율 교리연구소장님, 대수천 업무를 총괄하여주신 전성민 사무국장님과 서정숙 간사님, 서울(대표 현안상, 부대표 김호열, 간사 박성진),부산(대표 장학표, 부대표 윤가일, 간사 정영태), 대구(대표 정용해, 간사 김창덕, 고문 김욱주 김준현),인천(대표 김용식, 간사 정형규),춘천(양홍준),대전(대표 김장철, 부대표 홍성률, 간사 류근성, 광주(대표 김석배), 마산(대표 임춘성, 부대표 장병렬, 간사 정순만, 창원(대표이원삼), 제주(대표 유태원, 간사 홍석표),LA(조인하), 연변(양대언) 전국과 해외 각 지부 임원과 회원 그리고 교회와 나라를 지키기위해 헌신하시는 모든 단체와 국민과 함께 교회와 나라를 수호하는 절박한 기도와 헌신 그리고 영적전투에 계속 나설 것입니다.  
 
교회와 나라를 살리려는 다양하고 강력한 영적전투를 위한 여러분의 활발한 오늘 토론을 하느님께서 기뻐하실 것입니다. 다른 의견들을 통하여 조화된 지혜를 잘 발휘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의구현사제단과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한국이 독재를 하고 공포정치를 하고 민주주의를 짓밟는다고 날조하지만 한국의 민주주의와 대선의 공정성은 세계가 공인하고 있습니다.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EIU연구소가 발표한 2012년 세계 167개국 민주주의지수에 의하면 한국은 미국, 일본등과 함께 완전한 민주주의군이고 북한은 167위 세계 꼴지입니다.
 
미국 하버드대와 호주 시드니대가 세계 73개 선거 공정성연구결과에 의하면 일본 중의원선거 16위, 참의원선거 18위, 미국 대선 26위, 한국대선 6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교를 탄압하는 북한세습독재가 선동해온 국가보안법폐지, 미군철수, 한미FTA와 제주해군기지의 폐지, 북한의 KAL기 폭파범 김현희 가짜만들기, 미국 쇠고기 광우병날조, 북한의 천안함 폭침 의혹제기, 북한 연평도 포격 한미탓, 대선불복, 국정원해체, 이명박 구속, 박근혜 사퇴등 십자가와 부활을 짓밟는 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미사의 성령훼손에 대처하는 절박한 기도와 영적전투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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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2-0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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