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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천 2주년 전국 임원 피정

피정

8월 22~23 대수천 2주년 기념 전국 임원 꽃동네 피정

글 | 서정숙 루치아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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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창립2주년 꽃동네 피정 결과보고

 

일시 : 2015822()-823()

장소 : 음성 꽃동네 사랑의 영성원

참석자 : 본부요원 및 15개 지부지부장 33

 

숲 속에 묻혀 있는 꽃동네에 사랑의 냄새가 배어있는 신앙의 도장이고 가장 불행한 사람들이 모여 가장 행복을 누리며 사는 천국이었다. 수녀님들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활동으로 가는 곳마다 정성과 사랑이 묻어났다.

 

사랑의 영성 수련원은 6층 건물로 입구에서부터 신앙심을 우러나게 하는 성경문구들이 우리를 맞아 주었다. 꽃동네에서 가장 높은 8부 능선에 자리 잡은 영성원은 한눈에 드넓은 산야를 내려다 볼 수 있다. 이곳에서 내려다본 꽃동네는 고요하게 숲속에 잠든 천국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오후 2시부터 시작 할 예정 이었으나 전국각지에서 지부장들이 참석하기 때문에 시간이 늦어져 230분에 시작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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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사회 : 김찬수공동대표

 

국민의례

 

이한택 주교님말씀

이 주교님께서는 결려말씀을 통해 대수천의 정당성 주장이 하느님께는 영광 신자들에게는 희망을 주었다고 했다. 신앙생활이 하느님을 위한 것인지 나를 위한 것인지 반성해야 한다며 나를 위해행동하면 죄를 짓는 것이라고 했다. 마음의 문고 하님 위한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하느님을 위한일이 자신을 위한 일이 된다고 했다. 성직자는 항상 하느님보다 정의로운가를 생각하여야 한다며 자기를 위한 정의가 죄를 짓는 것이라고 했다.

하느님은 기적을 만들어 주기도하고 고난을 통해 깨우침을 주기도 하고 죄인 통해 은총을 보내기도 한다고 했다. 하느님은 겁쟁이 모세를 통해 하느님 말씀을 전했다며 죄인을 통해서도 하느님 말씀을 전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며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 활동이 통해 우리에게 깨우침을 준다는 말씀을 우회적으로 말씀 하셨다.

천주교회가 2000년을 지켜온 것은 타협과 대화 때문이었다며 타협과 대화의 중요성을 강조 했다. 신자들은 사제들의 잘못은 보지 말고 오른 말은 지키고 그릇된 행동은 따르지 말라고 했다. 신자나 사제들은 권리를 주장하기 전에 의무부터 지켜야 한다며 이를 위해 교리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책 3권을 소개해 주시며 꼭 읽어보라고 했다.

 

 

 

김태우(미카엘)박사 특강

남북대결에서 가장 시급한 것이 국민 통합이라며 통합을 해치는 자들 특징은 북한 포용, 북한 대변자, 연방제통일론 자들이라고 했다. 이들 무지가 갈등을 부추기고 통일을 저해한다고 했다. 이들은 애국통일 세력을 반통일 세력으로 매도하는 종북세력이며 국민의 갈등을 부추기고 있다고 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이 통일위해 북한과 화해를 주장하는 것은 적화통일을 주장하는 것이라고 했다. 독일통일도 서독에 의한 흡수 통일이었다며 종북세력들이 흡수통일을 적대시하는 것은 통일을 방해하는 것이라고 했다. 남북통일도 한국에 의한 흡수통일이어야 한다고 했다. 안보강화가 통일의 지름길이며 안보 후퇴는 적화통일로 가는 길이라고 했다. 1시간 강의예정이 시작이 늦어져 20분하고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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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 이한택 주교님 김태우박사 귀경 전에 사진 촬영

 

 

 

서석구 상임대표

교회와 나라를 위한 애국심과 영적 전투라는 개회사를 통해 대수천 모임의 배경과 활동 상황보고를 통해 신문광고를 통해 냉담신자들에게 새로운 꿈을 심어 주었다고 했다 또 피정을 통한 조직 강화와 1인시위 팸플릿제작 배부 정치사제 150인명단 배부 통해서 정구사 활동이 위축되고 있다며 회원들 노력에 감사했다.

미국에 특강위해 다녀온 내용과 우남 이승만 대통령 애국상 시상 개인상을 받게 된 내용을 설명하고 상금은 대수천과 이승만 대통령 사업에 나누어 기부했다고 했다.

 

 

 

이계성 공동대표

이한택 주교님 김계춘 박홍 지도신부님 영적인 지도에 오늘 대수천을 있게 했다며 감사드렸다.

평신도들의 거룩한 분노가 천주교 개혁의 시를 뿌렸다는 주제를 통해 201399일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창립과정을 설명하고 40여회 걸친 신문광고와 종북의 온상 정의구현사제단은 교회를 떠나라팸플릿 만들어 전국 주교좌성당순회하며 돌릴 때 있었던 일들과 친북반미반국가 정치사제 100인 명단150인 명단 작성 경위와 친북사제 교회에 냉담하기 헌금 안내기 운동에 지도신부님반대 무릅쓰고 강행한 경위를 설명했다. 우리가 낸 헌금이 종북사제들 반역활동에 쓰여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헌금거부운동을 했지만 신부님들께 죄송하다고 했다. 대수천활동으로 거리시국미사가 사라진 것은 시도지부장들의 헌신적 노력과 회원들의 기도 때문이라고 했다. 소식을 전했다.

 

김종환 공동대표

지도자들의 무능이 또다시 반복되어서는 않된다는 주제를 통해 노무현정부의 연합사해체로 적화통일 위기에 있었다며 노전대통령의 한반도 비핵화를 통한 자주정부 주장은 미군 몰아내고 적화통일로 가는 길이었다며 한미방위조약 미군 한국주둔이 안보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좌익세력 척결 없이는 통일은 불가능하다면서 가장 경계야 할 대상은 중국이라고 했다. 대통령 전승기념행사에 대통령 참석은 잘못이라며 북한과 중국은 방위조약을 맺고 있다고 했다. 합참의장 출신 김대표는 해박한 군사전문 지식으로 통일의 방향과 대북 대중관계를 명확히 설여해 주었다.

 

 

 

김찬수 공동대표

자성하는 종교개혁아라는 주제을 통해 꽃동네와의 인연을 설명했다. 대수천 창립 계기가 정의구현사제단 함세웅 신부의 꽃동네 빼앗으려는 시도를 막기 위해 시작 했다며 대수천의 작은 시작이 천주교개혁의 기반이 되고 있다고 했다. 춘천교구의 실상을 전하면서 대통령 선거운동하다 쫓겨난 신부도 있다고 했다. 천주교회가 양적성장에만 추구하다보니 부패 했다며 사제가 종북주자와 부화뇌동하여 국가를 위기로 몰고 있다며 천주교회 원로 장상들 분발을 촉구했다.

  

저녁식사

 

2부 사회 : 서석구 상임대표

 

오웅진 시부님 특강

원시사회(자연)-농경사호(신중심)-산업사회(국가중심)-과학기술사회(기업중심)-정보통신사회(개인 여자 중심사회)-문화사회(문화콘텐츠)로 발전해 왔다고 했다고 했다.

우리가 살기 위해서 3가지가 필요한데 하느님(사랑) 물질(욕심-) 욕구(사랑욕구, 소유욕구 지배욕구) 가 있는데 어디에 중점을 두고 사느냐에 행복 불행이 결정된다고 했다. 소유욕이나 지배욕이 사람들을 자멸하게 만들고 있다고 했다.

교황님은 하느님의 용서받고, 하느님 자녀 되고, 하느님이 상속한 성경 읽는 것이 영적 축복을 받는 길이고 영적 축복이 소원을 성취하는 길이라고 했다며 하느님을 사랑한다면서 이웃을 사랑하라고 했다. 오신부님은 사랑을 진선미라며 이것이 바로 인간의 문화라고 했다.

꽃동네 설립 배경과 현황의 예를 들어가며 미움이나 증오대신 사랑으로 포용하며 성령의 뜻에 다라 운영하고 있다며 하느님 나라가 꽃동네라며 성령의 힘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통장을 가져본 일이 없다면서 물욕을 버리고 성령의 뜻에 따라 꽃동네를 운영하고 있다고 했다. 물욕을 버리고 봉사자들에 의해 운영되는 꽃동네를 부정비리집단으로 매도한 함세웅신부에 의해 노무현 정부에서 고난을 받은 것도 하느님의 뜻이라고 있다. 2시간에 가까운 특강은 정의는 사랑을 포용하지 못하지만 사랑은 정의를 포용한다” “정의를 통해 얻어진 진리는 사랑이 아니다. 진리는 사랑이기 때문이다라는 말로 마무리 해 주셨다.

 

 

친교의 시간

9시부터 1시간 반 가량 오웅진 심부님 모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오신부님께 건의도 했다. 수녀님이 그동안 재판에서 겪은 고통을 말하면서 성령의 힘으로 모두 승리했다고 했다.

 

 

 

 

 

 

 

 

 

 

 

 

 

 

 

-2 째날-

 

김계춘 신부님 미사

김 신부님은 미사를 통해 사랑과 포용을 강조하시며 그동안 대수천 활동이 정의를 위해 투쟁해 왔지만 사랑은 정의롤 포용하지만 정의는 사랑을 포용하지 못한다면서 사랑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 대수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김 심부님은 욕심을 버리면 모든 기쁨이 찾아온다며 우리 마음속에 미움을 버리고 사랑으로 채우라고 강조하셨다. 항상 기쁨으로 가득한 신부님의 강론 모습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일깨워 주었다.

 

 

 

김원율 교리 연구소장

시간이 촉박해 긴 설명 못하고부산교구 사회교리학교를 고발한다는 글 꼭 읽어보라고 권했다. “하느님을 사랑한다면서 이웃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사랑이 아니다”“최고의 정의사회에 필요한 것이 사랑이라는 교황 말씀을 인용하면서 함세웅 신부의 정의는 사랑과 용서가 아니라고 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정의를 하느님의 뜻이라며 이를 이용하여 사회혁명을 꿈꾸고 있다고 했다. 종교에는 국경이 없지만 종교인에게는 국경이 있다며 나라 없는 종교는 없다고 했다. 대수천 회원은 천주교 신자라는 것도 명심하면서 국가를 생각해야 한다며 기도와 투쟁을 병해야 한다고 했다. 성경을 통한 많은 교리지식을 알아야 투쟁의 힘이 된다고 했다.

 

 

 

각지부장들 발표

 

현안상 서울지부장

참여회원 소개에 이어 그동안 영적전투를 해온 1년 동안 활동일지를 발표 했다. 정치사제 퇴출 운동에 적극 참여 했고 많은 회원확보에 노력하여 많은 회원들을 참여시키고 있다. 그동안 많은 집회에 참여 했고 정치사제명단 책자 많은 교회에 배부 했고 회원들 단합 위해 단합대화 선성순례 등산대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했다.

 

부산 김성환 회원

회장 대신 해서 참여했다며 부산 대수천활동이 활동이 활성화되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 김계춘 신부님 모시고 뜻에 따라 활동을 하겠다고 다짐 했다.

 

 

 

정용해 대구지부장

그동안 활동한 사진 보여주면서 대구에서는 정치사제들 활동에 개인적으로 따라다니며 설득 하여 정치 강론이 거의 사라졌다며 교회마다정치사제 명단을 나눠 주고 신자들이 정치강론 강력 규탄하고 심지어 성사 때도 이의를 제기한다고 했다. 피정 임원회 월례회 등을 통해 친목 단합 하고 성당 노인정 등에 정치사제 책자배부 1일 피정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고 했다. 정치사제 책자배부로 정치사제 성당 신자가 반으로 준 곳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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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고경태 위원

유태원 지부장을 대신해서 고경태위원이 발표했다. 월례정기회 친목회 등을 통해 친목을 다짐하고 해군기비 반대 시국미사에 제동 걸고 있다고 했다. 강우일주교, 임순철 신부 척결 위한 수회 신문광고와 이들 성당에 정치사제 명단 책자를 배부 했다고 한다. 강우일 주교 교회법위반 수십 회 홍보하고 해군기지반대로 2년 해군기지 지연되어 정부가 물어낸 273억 강우일 주교에게 물리는 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면서 김대건 기념관 건립 계획도 추진하고 있다고 했다.

 

김장철 대전지부장

종북사제 명단 모든 성당에 배부하자 신부들이 수차례모여 배부한 김장철지부장 찾기를 했다면서 신부를 만나 정의구현사제단 척결을 역설 했다고 한다. 인터넷활동을 통해 정치사제 앞잡이들을 사이버활동 무력화시켰고 문규현신부 돕기 2차 헌금에 제동 걸어 걷지 못하게 했으며 울릉도에 여행가서 정치신부 버릇을 고져 주고 왔다.고 했다. 많은 친교활동 통해 회원들 간 소통과 단합을 해가고 있다고 했다.

 

양홍운 춘천지부장

대수천 홍페이지 관리자로 열심히 하면서 춘천지역 정치사제 명단 열심히 배부하고 있다. 김찬수 대표와 함께 열심히 활동한 결과 정치사제들 활동이 현저하게 감소하고 있다고 했다.

 

 

김계춘 지도신부님 마무리 말씀

분단 상황 한국에서 사제들이 신자들에게 애국순화운동 해야 하는 데 반역운동 선동한 사제가 있다. 국가가 있어야 종교도 있는 만큼 사제들은 올바른 국가의식을 갖고 신자들이 애국하는 마음을 갖도록 해야 한다. 박창신 신부처럼 사제의 잘 못이 사회에 큰 파문을 일으키면 교회는 국민들로부터 외면당하게 된다. 박신부를 귀감으로 삼아 정치사제들은 정치에서 손 떼고 전교에만 전념해야 한다. 우리가 하느님 사랑을 전하려면 바른 마음부터 가져야 하다. 마음에 미움이 사라지면 마음의 평화가 오고 사랑이 움트게 된다. 대수천은 사랑의 전파자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기념 사진 촬영

 

○식사 시간 

 

 

꽃동네시설 방문

부원장 수사님 안내로 지체장애자시설, 입양 기다리는 영유아 시설 , 죽음을 기다리는 말기 환자시설, 부랑인들 시설 등을 돌아보고 가난한 자들 연고 없는 자들 몸이 불편한 자들의 천국 꽃동네라는 사실을 알았고 사랑과 봉사가 무었인가를 깨달았다. 꽃동네는 육체적으로 고통 받는 4000여명 행복속에 사는 천국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수녀님들과 봉사자들의 사랑으로 지켜지는 꽃동네는 가는 곳마다 서령이 깃든 곳이었다.

 

대수천 창립 2주년 꽃동네 피정은 모든 참가자들이 보람을 느끼는 행복한 피정이었고 사랑이 무엇인지 일깨워준 피정이 엇다. 피정에 위해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혼자 고생 해 주신 서정숙 간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글 : 이계성 시몬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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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5-09-09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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