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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비산동성당 현정수 신부 규탄집회 사과 받고 집회 마쳐

글 | 이계성 시몬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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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수 신부 규탄 집회를 한 이유

현정수(수원교구 비산동성당) 신부는 2016년4월10일 11시 1000여명이 모인 교중미사시간에 안양 만안구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한 더민주당 이종걸 후보를 성전에 불러들여 신자들에게 비산동까지 전철이 들어오게 하고 서민 세금을 줄여줄 고마운 분을 소개한다며 더민주당 이종걸 후보를 소개했다. 이종걸후보가 소견발표하자 김영찬 형제가 성스런 성전에서 정치활동을 하면 되느냐고 항의하고 재매님이 큰 소리로 성당이 정치선전장이냐 반발을 하자 이종걸 후보는 연설을 중단했다.

김영찬 형제 부부가 성전 밖으로 나오자 현정수 신부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김영찬 자매님이 신부님! 성전에서 정치활동하면 되느냐고 항의하면서 야당후보 불렀으면 여당 후보도 불러야 공평하지 않느냐며 항의하며 신부의 잘못을 질타하자 신부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달려들어 자매님 팔을 비틀고 행패를 부리자 김영찬 형제 딸 부부가 달려들어 항의를 했다고 한다. 이런 과정에서 사위가 멱살을 잡혀 끌려 다니며 이들에게 쌍욕과 행패를 당했으나 신부나 수녀는 나와 보지도 않았다고 한다고 한다

현정수 신부는 미사시간마다 세월호 문제 국정원댓글 문제 등 시국사건을 예로 들어 정부를 비판하는 미사를 계속해 왔다고 한다. 나는 정의구현사제단인데 왜 친북반미반정부정치사제 명단에 빠져있는지 모르겠다며 신자들에게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에 대해 비난하는 강론을 했다고 한다.
 

현정수 신부 규탄 집회 결과 보고

2016년4월24일(일) 안양 비산동 성당에서 대수천 회원 25명이 모여 오전 9시부터 규탄집회를 했다.

사목회부회장이라는 사람이 나에게 문자를 보내 “집회 후에 일어날 문제에 책을 져라” “집회중지 않으면 고문 변호사가 불러 법대로 하겠다” 등 협박성 문자를 보내 왔다. 그래서 신부님이 김영찬 형제 불러 사과를 하면 집회를 중지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김영찬 형제가 3번씩이나 현정수 신부한테 전화를 했으나 받지 않았다고 했다. 그래서 집회를 강행했다.

집회가 시작 되자 사목회 부회장이라는 자가 현정수 신부 사퇴하라는 현수막 거는데 시비를 걸자 대수천 회원들이 합법적 집회를 방해하느냐며 항의를 하자 물러섰다.

9시30분부터 찬송가 음악방송을 했고 10시부터 집회를 시작했다. 현완상 서울지부장 사회로 찬송가 대수천 기도에 이어 국민의례 개회선언 이계성 공동대표 규탄사에 이어 당사자인 김영찬 형제님과 자매님의 5분 발언 이어 김찬수 대표 규탄사 그리고 구호제창에 이어 서석구 상임대표 마무리 발언 구호제창 만세삼창으로 마무리 했다.

비산동 사목회장의 안내로 서석구상임대표 김찬수 공동대표가 현정수 신부 만나 성스런 성전을 정치선전장 만든데 대한 사과를 요구 했고 현신부는 사과를 했다. 현신부는 자기는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도 아니고 여야 후보를 공평하게 불러 기회를 주었다고 변명했다. 그래서 성전에 정치인을 불러들이는 것은 잘못이라며 다시는 정치행위를 하지 않기로 다짐을 받았다.

마무리하면서 비산동 사목회장에게 김영찬 형제와 자매님 불러 현신부님이 사과를 하면 앞으로 3주 계획된 집회를 오늘로 중단하겠다고 했다.

현정수 신부는 곧바로 김영찬 형제를 불러 사과를 했고 당일 폭력을 행사한 신자도 불러 사과 하도록 했다. 김영찬 형제는 성전에 징치인을 불러들이지 않겠다는 다짐을 받았고, 미사시간에 정치 강론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받았다. 김영찬 자매가 현신부에게 강론시간에 나는 정의구현사제단인데 대수천 친북반미반국가 정치사제 150인 명단에 들어있지 않은지 모르겠다고 하지 않았느냐고 따져 물으니 처음에는 부인하더니 나중에는 시인 했다고 한다.

현 신부는 자기가 정의구현사제단 신부인데도 감추려했고, 성전을 정치선전장 만들었으며, 미사 때마다 정치 강론을 했다. 신자가 성당에서 폭력을 당해도 못 본 체하여 신부로서 신뢰를 잃는 행위에 대한 깊은 반성하기를 기도하면서 집회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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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와 현정수 신부 규탄 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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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수 신부 규탄 현수막과 피켓과 정의구현사제단 160 명단 배부 준비하는 자매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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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와 대수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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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수 신부 규탄하는 서석구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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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준비한 현안상 서울지부장 차동환 경기지부장 이계성 김찬수 공동대표 진성실 서울부지부장과 자매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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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수대표와 책차 배부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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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수 신부 규탄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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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수 신부 규탄 피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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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준비하는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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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을 당한 김영찬 형제와 사목회장 김찬수대표 사목회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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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을 당한 김영찬 자매님 5분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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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발언하는 김영찬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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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수 신부를 강력하게 규탄하는 김영찬 형제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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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수 신부 규탄 구호를 회치는 대수천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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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수 신부 규탄 구호를 회치는 대수천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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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수 신부 규탄 구호를 회치는 대수천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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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수천 회원들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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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상 서울지부장 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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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수 공동대표와 차동환경기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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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상임대표와 현안상 서울지부장 과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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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형제와 서울경기지부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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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상임대표 규탄사 듣고 있는 현안상 서울지부장 이계성 김찬수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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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하는 대수천 회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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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으로 들어가는 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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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마치고 나오는 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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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마치고 나오는 신자들 향해 현정수 신부 규탄하는 현안상 서울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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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마치고 나오는 신자들 향해 현정수 신부 규탄하는 서석구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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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마치고 나오는 신자들 향해 현정수 신부 규탄하는 회원들 구호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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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상임대표의 선창으로 만세 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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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안에 김영찬 형제를 반박하는 소명자료 (잘못을 반성 못하는 신부와 일부 신자들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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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4-25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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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1  편한사람  ( 2017-05-11 )  답글 찬성 : 12 반대 : 37
정말 속이 후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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