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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칼럼  |  김원율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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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邪敎) 집단 ‘사이비(似而非) 평화’의 교주 문재인과 가톨릭교회의 반역자들

글 | 김원율 안드레아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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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선명의 추종자들
 
1977년 필자가 뉴욕을 연수차 방문하여 맨하튼 거리를 걷고 있을 때 한 백인 청년이 다가와서 나에게 한국에서 왔느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했더니 자신은 문선명을 따르는 통일교 신자라고 하면서 꽃과 작은 LP판을 사달라고 하였다. 필자는 미국 시민이 한국의 문선명을 추종하는 것이 희한하다는 생각이 들어 얼떨결에 그 청년이 권하는 물건을 사주었다.
 
후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통일교의 다른 이름) 교인들, 즉 문선명을 따르는 사람들을 미국인이 Moonies라고 부르는 것을 알게 되었다. 미국 사회에서 Moonies는 이단의 대명사로 통한다고 한다. 이제 문선명이라는 교주는 이 세상을 떠났지만 대한민국에서는 또 다른 문씨 교주가 출현하여 사이비 평화, 가짜 평화를 그 추종자에게 심어주고 있다.
 
2016년 10월 이후 대한민국 수도서울의 광화문에는 달밤(Moon Night)이 되면 괴이한 인간들이 모여 대통령의 피 흐르는 머리모습을 장대에 꽂아들고 광란과 저주의 촛불난동을 벌였다. 그런데 존경받아야 할 우리의 대통령은 텅 빈 유엔 총회석상에서 이른바 ‘촛불혁명’을 찬양하는 장광설을 늘어놓았고 평화라는 말을 33번 반복하였다. 이러한 사이비 평화를 말하는 문을 추종하는 인간들을 볼 때 이단의 대명사라고 하는 Moonies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그렇다. 이들 촛불좀비들이야 말로 ‘사이비 평화’의 교주, 문을 따르는 새로운 Moonies들이다.
 

새로운 Moonies, 대한민국 가톨릭교회의 주교와 사제들
 
201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장은 인권주일 담화문이라는 형식으로 노골적으로 문후보를 지원하였고 정의평화위원회 명의로 대선후보 정책평가질의서를 펼쳐 문을 도왔다. 그리고 후안무치하게도 박대통령이 취임하자 얼마 안 있어 국정원 직원 댓글 백여편을 문제삼아 김정은의 돌격대가 되어 전국을 돌며 퇴진촉구 시국미사를 벌였다. 그리고 2014년 4월 세월호 비극 이후 세월호 문장(紋章)은 가톨릭교회의 또다른 우상이 되었다. 조선조 엄격한 유교전통 아래에서도 자식은 부모의 상을 3년으로 끝내는데 이들은 지금까지도 교회의 시설이나 가슴에  세월호 문장을 달고 있다. 그리고 촛불난동이 시작되자 노골적으로 일부 주교들은 신자들에게 촛불집회 참여를 독려하였고 19대 대선에서 몽매에도 잊지 못하던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만세를 부르며 눈물을 흘린 신부도 있었다고 한다.
 
이들은 누구인가? 바로 문을 교주로 하는 사이비 평화의 광신도들이다. 이들은 굳이 로마 교황을 수장으로 하는 가톨릭 교회에 있을 필요가 없다. 제2의 예수 그리스도이신 문재인 대통령을 교주로 모시고 ‘사이비 평화연합’을 창설하여 그 아래에서 주교나 사제노릇을 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腹心)이라고 하는 또다른 문씨, 문정인은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한미동맹이 깨져도 좋다.’ ‘북한 핵보유도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참으로 경악(驚愕), 그 자체이다. 드디어 문재인 정부의 정체는 백일하에 드러났다. ‘김정은의 핵은 인정하고 대한민국의 핵무장, 전술핵도입은 모두 안된다?’ ‘그래서 우리는 김정은이 핵 공갈하면 무조건 그의 말에 굴복하여야 한다.’ ‘그리고 종국에는 핵을 앞세우고 내려오면 김정은에게 항복하고 그의 노예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그들이 말하는 평화의 진실(眞實)이다. 이들은 진정한 평화가 아니라 사이비 평화를 추종하는 사교(邪敎)집단이다. 외교안보 특보라는 온통 공산주의 바이러스에 물든 인간을 비판한 병조판서는 운동권 출신 내시가 장악한 권부의 질책을 받고 깨갱하고 꼬리를 내렸다. 중국의 한 왕조 말기에 십상시가 나라를 장악하였던 것을  연상하게 만드는 이 나라의 참혹한 실정이다.
 
대한민국이 역사에서 930여회 외침을 받은 것이 평화를 싫어해서 침락 받은 것이 아니다. 무조건 전쟁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태평세월 노래하다가 당한 것이다. 1975년 패망한 베트남에서 600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비참하게 죽어갔음에도 이들 얼빠진 인간들은 아직도 공산주의에 대하여 환상을 갖고 있다.
 

이른 바 ‘평화의 섬’ 제주도에서 벌어지는 평화, 평화, 평화라는 위선
 
한 젊은 탈북자는 자신이 간첩으로 두 차례나 제주도 해안을 통하여 침투하여 남한에 잠입한 적이 있다고 자백하였다. 그는 북한이 제2의 남침전쟁을 일으킨다면 먼저 잠수함 부대를 제주도에 보내어 제주도를 점거한 후 한반도 적화의 전진기지로 삼는다는 시나리오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대한민국내의 종북 간첩들이 해군기지 건설에 그토록 반대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리고 해군기지 건설에 가장 극렬하게 반대하는 인물이 천주교 제주교구장 강우일 주교이다. 그는 무려 8년간 제주 강정마을에서 해군기지 정문을 틀어막고 생명 평화미사를 드리면서 제주 해군기지 건설을 극력 방해하였다. 강우일 주교는 갑자기 들어보지 못한 구럼비 바위를 들먹이면서 생명을 파괴하는 해군기지 건설을 막겠다고 하였고 ‘평화의 섬 지키기’ 운동을 전개하였다. 그리고 아씨시의 프란치스코 성인의 ‘평화의 기도’를 본떠서 ‘평화의 기도’를 제정하였다. 제주도를 방문한 어느 신자가 평화의 미사라고 하여 성프란치스코의 기도를 연상하면서 미사 참례하였다가 기절초풍하였다고 한다. 평화의 기도라는 것이 평화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비난하고 저주하는 내용이었고 해군기지 건설을 평화와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로 견강부회하는 반역의 기도였기 때문이다.
 
강우일 주교는 모든 것에다 평화, 평화, 평화를 갖다 부쳤다. 이 위선적이고 허파에 바람만 들어간, 허영으로 가득 찬 인간이 부르짖는 평화가 얼마나 피상적이고 허망한 것인가? 강우일 같은 골수 친북주교가 아무데나 기분 내키는 대로 평화를 갖다 부치면 평화가 이루어지는가?
살을 에이는 추위와 극심한 굶주림을 참아가며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대륙을 떠돌았던 탈북자, 엄동설한에 옷도 제대로 걸치지 못한 채 굶주림과 추위로 얼어 죽어가는 동생의 육신을 끌어안고 울부짖었던 탈북여성들, 그들이 사선을 넘어 자유를 쟁취했을 때 한없이 흘러내린 눈물 속에 깃든 것이 바로 ‘평화’였다. 주님께서 참혹하게 죽으셨다 부활이라는 승리의 깃발을 드셨을 때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 ‘너희에게 평화를’ 이라는 말씀이었다. 피로써 믿음을 증거한 신앙 선조들이 고난과 죽음 후에 불사의 희망 속에서 얻은 것이 하느님 안에서의 ‘평화’였다.
 

사이비 평화를 말하는 Moonies, 가톨릭교회의 사제들
 
반역사제들은 인민의 고혈을 빨고 착취한 돈으로 북에서 온갖 호의호식을 누리며 3대 세습 독재자를 찬양하다가 남에 돌아와서 ‘KAL기 폭파범 김현희 가짜조작’, 광화문을 무법천지로 만든 광우병 난동 시국미사, 댓글 백여편을 빌미삼아 전국을 돌며 박 대통령 퇴진 시국미사를 벌였다. 그 때 이들 반역집단이 내건 슬로건이 바로 ‘평화’, ‘평화’, ‘평화’였다. 이 양심을 모르는 반역자들이 바로 문재인을 교주로 하는 ‘사이비 평화 연합’ 광신도들이다.
 
신자들은 이들이 강론대에서 신자들의 마음을 어지럽히는 개소리, 반국가 강론에는 더 이상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어떤 교우는 말하였다. 이들이 강론대에서 북한의 조국평화통일 위원회(‘조평통’)의 나팔수 비슷한 소리를 하는 것을 개소리라고 칭한다면 이는 개를 너무나 폄하하는 것이 된다고 말이다. 개는 사흘만 밥을 먹여주면 주인을 알아보며, 주인을 지키고 도둑을 경계하기 위하여 짖는다. 그러나 정의구현사제단이라는 반역집단의 반국가적 언동은 차라리 개소리만도 훨씬 못한 결과를 가져온다. 이들은 김정은 핵 미치광이가 수소폭탄 실험을 하는 와중에 성주에서 사드배치 반대 시국미사를 하면서 신성을 망가뜨리고 교회를 무너뜨리고 조국의 국민을 완전 멸망의 위험으로 몰아가고 있다. 이들 주교와 사제들은 반드시 이에 맞갖은 징벌을 받으리라.
 
사이비(似而非) 평화연합 교주 문재인과 그를 따르는 맹목적 추종자들 때문에 북한의 핵은 이제 현실적으로 5천만의 목을 조이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 5천만 국민은 핵 미치광이 김정은의 노예로 살아야 할 것이다. 서해 5도 점령하고, 북한 재건을 위한 건설비용 1000조원을 요구해도 핵폭탄 맞지 않으려면 공산주의자에 대하여 굴복해야 한다. 사이비 평화를 내건 문재인, 가짜 평화를 위해 한미동맹 파기를 주장하는 외교·안보 특보 문정인을 추종하는 세력이야 말로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하는 이단과 반역의 거짓 평화를 퍼뜨리는 Moonies들이다.  
 
(2017. 9. 30. Pine 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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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7-09-3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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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1  pkwonpkw  ( 2018-02-01 )  답글 찬성 : 4 반대 : 4
문재인을 얼굴마담으로 내세워서 뒤에서 슴어서 조종하는자들이 종북사제단입니다.
많은 국민들은 이미 다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광우병사태,세월호사건을 이용해서 선량한 시민들은 의도되고 계획된것도 모르고 그들의 조종대로 동원되어서 촛불을 들고 신나게 연출되고 날리쳤든 것이지요.

우리의 자랑스러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것이 우리의 숭고한 신앙을 지킬수 있은것입니다.
이모티콘1  pkwonpkw  ( 2018-01-30 )  답글 찬성 : 5 반대 : 2
사이비 집단을 추종하는 위장한 사제들이여 제발 북한에 가서 선교하다가 순교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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