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4일 12시 경 TV 평화방송에서 부활절 미사를 중계하는 중, 미사 시작 5분 여 만에 박영선 후보가 미사보를 쓰지 않고 미사 참례하는 모습 (얼굴 전체의 모습과 푸른 유니폼)이 약 5초간 CLOSE-UP 되어 나왔다. 이는 다분히 고의성이 짙고 정치적 중립을 표방해야 할 종교방송에서 특정 정당의 후보를 유권자에게 각인시켜 선거운동을 해준 꼴이 되었다.
처음 박영선의 모습을 누구인가 충분히 인식 가능할 정도로 확인시켜 준 다음 파란색이 돋보이는 민주당 유니폼을 입은 모습으로 제대 오른쪽 제1열에 앉은 뒷모습을 계속 보이게 한 연출은 사전 의도한 것으로 생각된다. 이는 신성하고 거룩한 부활절 미사를 정치적 선전도구로 이용한 것이며, 거룩한 파스카 전례, 부활절 미사를 모독한 촬영기사와 연출가를 평화방송에서는 정치 중립성 위반과 신성모독으로 징계하여야 한다.
이것이 의도하지 않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것이 뒤에 녹화된 미사 화면에서는 문제의 CLOSE-UP 화면이 사리진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이는 푸른색 유니폼이 이번 선거의 정답인양 신자들에게 착각을 주기에 충분한 것이다. 언제까지 김정은의 3대 세습체제를 추종하는 문재인의 편에 서서 나라를 망국으로 이끌려 하는가? 평화방송, 무엇하는 작태인가!
(2021. 4. 7.)
































































2022년 11월 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