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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리와 성경을 날조 해석하는 사제들의 성령훼손과 영적전투

글 | 서석구 빈첸시오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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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리와 성경을 날조 해석하는 사제들의 성령훼손과 영적전투
2016년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한글회관 3층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사회교리교육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지적하신 성직자 중심주의 폐해
 
2013년 7월 브라질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라틴 아메리카 주교회의(CELAM)에서 교회가 직면한 세가지 유혹 중 하나로 ‘성직자 중심주의’를 지적하고 평신도의 미성숙이 성직중심주의를 조장한다고 지적하셨습니다. 성직자에 대한 비판을 ‘불경’으로 여기거나 성직자들을 교회와 동일시하는 평신도들이 있는 한 성직자 중심주의의 폐해는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주교회의 정평위 유흥식 주교와 민화위 이기헌 주교의 성령훼손 궤변
 
사드는 공격용 무기가 아니라 미사일을 요격하는 방어무기에 불과합니다. 2016년 7월 19일 괌 미군기지에서 공개된 사드포대에서 한국군이 직접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인체허용기준의 0.007%로 측정되어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괌 주민으로부터 소음문제로 불만을 접수한 적이 단 한 건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유흥식 주교, 민족화해위원회 이기헌 주교는 느닷없이 ‘한국천주교회의 입장’이라는 성명을 발표해 사드배치 반대를 뚜렷이 하고 사드반대가 마치 한국천주교회의 입장인 것처럼 사드배치를 지지하는 다수 신자들을 도용하고 능멸했습니다. 사드배치가 냉전체제의 중심에 놓이게 한다고 하나 냉전체제의 중심에 놓이게 하는 것은 대량살상무기인 북한의 미사일이 한국을 공격할 때 미사일을 요격하는 방어용 무기인 사드가 아니라 북한의 미사일이 아닙니까? 사회교리, 성경, 한국 천주교 어디에 사드가 냉전체제의 중심에 놓이게 된다고 가르칩니까? 마음대로 교리, 성경, 교회의 입장을 도용하는 것은 성령을 훼손하는 것입니다.
 
경제적 군사적 불안을 가중시키는 것은 사드가 아니라 북한의 네차례 핵실험과 거듭된 미사일 발사
 
더구나 사드배치로 경제적 군사적 불안이 가중된다고 하는데 미사일 공격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미사일을 요격하는 것이 어찌 경제적 군사적 불안을 가중하는 것입니까? 아무리 북한이 핵탄두를 적재한 미사일을 한국에 발사하여 한국이 불바다가 되어 6.25보다 더 끔찍한 재난을 입더라도 미사일을 요격하지 말자는 것이 경제적 군사적 불안을 해소시키는 것입니까?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의 사회교리교육은 교회와 나라를 지키기 위한 결단
반정부선동한 월남 짠 후탄 신부 자신도 공산월명에 처형되고 신자들과 국민 900만 학살을 초래한 비극 한국 천주교가 깨달아야 
 
오늘 김원율 교리연구소장의 사회교리교육은 교회와 나라를 망치는 사제들로부터 교회와 나라를 지키려는 평신도의 결단입니다.
도대체 그런 해괴망칙한 궤변을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이라고 헛소리를 하는 유흥식 주교 이기헌 주교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구국평화 회복 및 반부패 운동세력’을 주도한 짠후탄 신부가 월남 중부전선의 전투는 월맹군의 침략이 아니라, 민중의 봉기라고 선동하였으나 통일이 된 이후 공산 월맹은 짠 후탄 신부와 그를 추종하던 신자들을 포함하여 900만명이나 집단학살되는 비극을 자초했습니다. 짠후탄 월남 천주교 신부의 거짓증언은 자신의 처형은 물론 수많은 신자와 국민의 집단학살을 자초한 비극을 한국 천주교도 깨달아야 합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사드배치로 한반도가 세계3차대전의 화약고가 되는 것처럼 거짓증언을 했고 심지어 사드 레이더 전자파로 불모지가 된다는 터무니없는 거짓증언 괴담 유언비어로 신자와 국민을 호도하는 악의적인 선동을 했습니다.
 

사드를 이스라엘 백성이 하느님을 배반하고 우상으로 섬긴 금송아지에 비유한 부산 김상효 신부와 부산교구 주보의 성령훼손
사드반대 서명운동을 부탁한 대구 월성성당(정삼덕 장원일 한승호 신부) 주보의 성령훼손
 
부산교구 김상효 신부는 사드를 금송아지에 비유하는 글을 부산교구 주보에 실었습니다. 도대체 부산교구는 어찌하여 북한의 미사일 공격을 요격해 국민을 보호할 사드를 이스라엘 민족이 하느님을 배반해 금송아지를 숭배하는 것에 비유하도록 주보에 보도합니까? 금송아지는 사드가 아니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유엔결의에 위반한 북한의 네차레 핵실험과 거듭된 미사일 발사가 아닙니까? 부산교구는 6.25때 미군과 유엔군과 국군의 도움을 받고 북한군이 침략하지 못한 부산에 위치하고 있지 않습니까? 대구 월성성당(정삼덕 장원일 한승호 신부) 주보가 공공연히 사드배치반대 서명운동을 신자들에게 부탁하다니 제정신입니까? 한국 천주교는 이제 타락할 대로 타락해 예수님이 한국을 방문하시면 성전을 더럽힌 상인을 대하듯 채찍으로 후려치실 것입니다.
 
대선부정을 덮기 위해 이석기사건을 조작했고 수많은 간첩들 사건도 다 같은 것이라고 거짓증언한 박래군, 이석기를 양심수라고 하는 박래군, 그런 박래군의 인권콘서트에 응운메시지를 보낸 주교회의 김희중 의장,  대통령과 추기경을 중상모략한 전종훈 신부, 어쩌다가 한국 천주교가 이지경이 되었습니까?
 

대통령을 또라이 괴물이라고 물러가라고 날뛰는 박래군, 대선부정을 덮기 위해 이석기 사건을 조작했고 수많은 간첩들 사건도 다 그렇게 조작되었다고 법정에서 증언한 박래군, 이석기를 양심수라고 날조하는 박래군의 인권콘서트에 응원메시지를 보낸 주교회의 김희중 의장, 북한의 KAL기 폭파 정부발표가 조작되었고 한 전중훈 신부가 박근혜 대통령이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았다, 세월호 유족에게 자제를 호소한 염수정 추기경이 사제의 첫마음을 잃고 순교자 정신을 잃었다고 대통령과 추기경을 중상모략하기에 이른 한국 천주교는 성직자 중심주의의 폐단이 극명하게 들어난 것이 아닐까? 김계춘 박홍 지도신부님과 사드 반대 천주교를 비판하는 기도회와 기자회견을 해온 이계성, 김찬수, 김종환 공동대표님, 사회교리교육을 주관한 현안상 서울대표님, 서정숙 간사님, 회원들과 함께 대수천은 십자가를 지고 순교자의 정신을 발휘하는 절박한 기도와 영적전투가 필요한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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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8-1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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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빈첸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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