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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북한을 기고만장 계속 도발을 하도록 하는가?

글 | 서석구 빈첸시오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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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변호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대표. 공동대표 : 나라사랑종교단체협의회. 대한민국정체성수호포럼.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국민운동. 헌법수호를 위한 국민운동본부. WCC 반대 국민.의 소리. 동.성애 반대 100만인 서명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 :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 상임고문 : 국회개혁범국민운동연합 고문 : 구국300정의군결사대.국민재난안전교육. 기독교유권자연대.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북한민주화위원회. 블루유니온. 서울뉴스타임스. 엄마부대봉사단. 자연사랑. 프런티어타임스. 한국뉴스. 자문위원 : 자유민주연구원
 

북한의 거듭된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과 사드배치 반정부선동 규탄
 
지난 8월 24일 북한은 잠수함 탄도미사일(SLBM)을 발사하자 유엔 안보리가 북한의 거듭된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발표한 바 있다. 유엔의 규탄성명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불과 12일이 지난 9월 5일 탄도미사일 3발을 또 발사해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도발을 감행했다. 북한의 노동미사일은 최대 사거리 1300km로 한반도는 물론 일본 전역을 사정권에 두고 있다. 북한의 도발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사주를 받아 6.25 무력남침을 한 이래 북한은 42만여회나 휴전협정을 위반하는 도발을 했다. 더구나 북한은 사드배치반대를 선동하고 북한대남선동매체 ‘우리민족끼리’는 사드배치와는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고 괴뢰패당과의 투쟁만으로 저지 파탄시킬수 있다고 노골적인 반정부선동을 해왔다. 북한은 심지어 6.25무력남침도 북침이라고 날조선동하고 있다.
 
도대체 누가 북한이 서울과 워싱톤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협박하고 핵실험과 미사일발사를 거듭하는 도발을 자행하도록 기고만장하게 하는가?
김일성을 세종대왕과 같은 역사적 위인이라고 우상화한 황석영, 6.25전범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따르는 내란선동 이석기 등 3538명 대공사범을 사면한 김대중 노무현정권의 사면권 남용이 북한을 기고만장하게 한 것이 아닐까?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지 않고 포기하겠다는 제네바협정의 대가로 국제사회로부터 24억 달라나 지원받은 북한은 협정에 서명한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부터 핵고폭실험을 해와 핵과 미사일을 개발해 제네바협정을 위반했다. 김대중 노무현정권이 8조원이상이나 퍼주어 사실상 핵과 미사일 개발을 도와주어 북한을 기고만장하게 했다. 김대중 노무현정권은 3538명 대공사범을 사면까지 해주어 종북세력에 날개를 달아주었다. 6.25전범 김일성을 세종대왕 을지문덕 이순신과 같은 역사적 위인이라고 우상화한 황석영도 사면되었고, 6.25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른 내란선동 이석기도 사면시켜준 결과 북한을 기고만장하게 하지 않았을까? 북한 김일성을 우상화하여 대한민국에 적대한 황석영 작사 님을 위한 행진곡을 5.15곡으로 지정하자는 5.18 조롱법 20대 국회 법안 1호를 폐기하지 않으면 북한을 더욱 더 기고만장할 것이다.  
 
부패하고 타락한 언론의 새누리당 자해행위 옥쇄(?)파동을 신의 한수라고 우상화한 언론의 대통령 청와대 친박 새누리당에 대한 융단폭격과 좌우를 가리지 않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에 대한 추리소설 마녀사냥은 북한의 새누리당과 어버이연합 죽이기 선동을 기고만장하게 한 것이 아닐까? 
 
70대 80대 90대 6.25참전세대로 구성된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이 안보와 사회복지를 위한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복지법인으로부터 받은 지원금을 마치 전경련에서 받고 차명계좌를 사용한 것처럼 추리소설을 쓴 언론의 어버이연합에 대한 거센 비난이 끝내 어버이연합 회원에 대한 테러로 까지 확대되지 않았는가? 조선일보 주필의 엄청난 부패 스캔들에서 들어났듯이 언론의 부패가 영적 분별력을 잃게 만들었다. 지난 총선에도 대통령 청와대 친박 새누리당을 융단폭격하고 야당에 가까운 후보들의 공천탈락을 지키려는 옥쇄(?)파동을 신의 한수라고 우상화한 타락한 조선일보 등 언론의 병폐가 북한을 기고만장하게 한 것도 북한의 새누리당 죽이기 선동을 기고만장하게 한 것은 아닐까?  
 
한반도 평화를 위한 유엔결의를 위반한 북한에 대하여 유엔과 국제사회가 강력한 제재를 가해 다 죽어가는 북한에게 천문학적인 퍼주기로 핵과 미사일 개발 자금이 될 것이 뻔한 김대중 김정일 6.15선언과 노무현 김정일 10.4 선언을 존중 계승 발전시키라는 정신나간 ‘한반도 평화 호소문’을 발표한 천주교 주교회의 정평위 유흥식 주교, 민화위 이기헌 주교, 주교회의, 6.25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북한에 동조하여 통신 유류 철도 등 기간시설을 공격하여 대한민국을 전복하려고 한 내란선동한 이석기를 선처탄원한 주교회의 김희중 의장도 북한을 기고만장하게 만들었다.
 

6.25 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내란선동 이석기 무죄변론을 한 이재정 민변 변호사를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에 당선시킨 것도 모자라 원내 대변인에 임명한 더민주당, 일심회 간첩단 사건, 왕재산 간첩단 사건, 이석기 내란선동사건, 한총련 범민련 실천연대 같은 이적단체 사건 모두 조작되었다고 북한의 선동에 동조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북한이 민중총궐기를 박근혜정권을 끝장내는 시발점으로 하라고 선동하는데도 박근혜를 처형하라, 박근혜정권 정치탄압 희생양 이석기를 석방하라는 현수막 프래카드를 들고 거리행진을 하면서 쇠파이프 보도블럭 돌맹이 막대기로 경찰 113명을 다치게 하고 50대 경찰차를 부수어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들어 사실상 대한민국에 선전포고한 민중총궐기, 그럼에도 경찰의 시위관련예산을 대폭 삭감하는 국회, 그런 민중총궐기를 탓하기 보다 경찰의 과잉진압을 탓하는 문재인과 야당, 그런 민중총궐기를 주도하는 민노총이 경제활성화법 노동개혁입법에 반대하니까 민노총에 끌려다니며 경제활성화법 노동개혁입법통과를 거부해 직무유기하는 야당과 국회, 국회개혁범국민연합과 한국자영업자총연대가 국회개혁 일천만명 서명을 받아 국회개혁 청원서를 청와대에 전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국회의장이 당적을 떠나도록 정치적 중립을 요구하는 법의 정신을 파괴해 정부의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사드배치결단을 비난한 정세균 국회의장, 그들이 북한을 기고만장하게 하여 도발을 계속하도록 하는 것이 아닐까? 대통령과 국민이 바라는 경제활성화법과 노동개혁입법을 통과시키고 나아가 국민의 56%가 사드배치를 지지하고 반대는 31%에 불과한 민의를 존중하는 국회가 될 때 대한민국과 국민이 지켜질 것이다. 국민이 단결할 때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의 기고만장한 도발과 선동은 사라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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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9-06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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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석구 빈첸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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