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메뉴

수호칼럼  |  서석구칼럼
  1.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기사목록 
  2. 글자 작게 하기글자 크게 하기

백남기 시신 부검을 반대하면서 백남기 살인 진상을 규명하겠다는 선동세력 규탄

글 | 서석구 빈첸시오 필자의 다른 기사

  • 메일보내기기사보내기
서석구. 변호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대표. 공동대표 : 나라사랑종교단체협의회. 대한민국정체성수호포럼.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국민운동. 헌법수호를 위한 국민운동본부. WCC 반대 국민.의 소리. 동.성애 반대 100만인 서명운동본부. 공동집행위원장 :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 상임고문 : 국회개혁범국민운동연합 고문 : 구국300정의군결사대.국민재난안전교육. 기독교유권자연대. 남침땅굴을 찾는 사람들.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북한민주화위원회. 블루유니온. 서울뉴스타임스. 엄마부대봉사단. 자연사랑. 프런티어타임스. 한국뉴스. 자문위원 : 자유민주연구원
 

사건진상을 밝힐 부검을 반대하면서 공권력 살인 진상규명하겠다는 유족과 백남기투쟁본부의 넌센스
 

백남기씨의 사망은 안타까운 일이고 고인의 명복을 기도드립니다. 그러나 백남기씨를 순수한 농민운동을 하다가 경찰의 공권력에 의하여 타살된 것처럼 날조한 주교회의 정평위 유흥식 주교의 성명이나 모든 책임을 공권력의 고의적인 타살에 전가하는 것은 유감입니다. 백남기씨 유족측과 백남기 투쟁본부 측이 사망원인을 밝히는 부검에는 반대하면서도 공권력 살인 진상을 규명하겠다는 것은 도무지 납득할 수 없습니다.
 

괴뢰정권의 살인행위 인간백정이라고 단죄하고 부검에 반대하는 북한의 남남갈등 반정부선동
 

북한은 백남기씨 사망을 악용 “괴뢰정권에 의한 특대형 살인행위”라고 단죄해 남남갈등을 극대화 반정부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북한 조선농업근로자동맹은 9월 29일 성명에서 “박근혜의 파쑈적 망동”, “잔인성으로 악명높은 유신 독재자의 후예만이 저지를 수 있는 악행”이라고 비난, 부검을 범죄를 가리우는데 악용해보려는 야만행위라고 부검반대까지 선동하고 심지어 ‘민족의 화근인 천하의 인간백정 박근혜X’이라는 막말과 폭언을 하면서 왜 부검반대를 선동합니까? 부검을 해서 진상이 밝혀지는 것을 두려워하는 북한의 대남공작에 놀아나는 세력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병원에서 혈액투석을 권해도 치료를 원치 않은 유족, 발리 해외여행간 백남기씨 딸의 페이스북 선동 해프닝, 물대포로 얼굴 뼈가 부러질 수 있는지 미스테리 의혹 백남기씨의 수상한 사인
 

백남기 씨 주치의 백선하 서울대 교수의 사망진단서에 ‘병사’라고 기재되어있고 “고인이 사망하기 6일전 급성신부전증이 와서 가족에게 혈액투석을 권했는데도 가족이 적극적인 치료를 원하지 않아 사망하게 됐다는 것”, “고인의 선행사인으론 급성경막하출혈이라고 돼 있지만 안와골절상도(눈 주위 뼈) 발생했다고 한다”, “그러나 물대포로는 얼굴 뼈가 부러질 수 없을 것”, “물대포를 맞고 쓰러졌는데 머리와 얼굴에 두 군데 이상 중상을 입었다는 것도 쉽게 이해가 안 된다”, “17년 검사생활을 하면서 무수한 부검에 직접 참여하였던 경험에 비추어 그렇다”고 밝힌 김진태 의원의 반론에 비추어 부검을 하여 사망의 원인을 정확하게 밝혀야 할 것입니다. 놀라운 사실은 백남기씨 사망 6일전 급성신부전증이 와서 가족에게 혈액투석을 권했는데도 왜 가족이 적극적인 치료를 원하지 않았을까 의심스럽습니다. 야당은 특검을 하자고 나서지만 부검을 반대하면서 도대체 무슨 진상을 밝히겠다는 것입니까? 사망당시 해외 여행중인 백남기씨 딸이 사망한 날 발리에 해외여행을 하고 있으면서도 페이스북에 ‘오늘 밤 촛불을 들어주세요. 아버지를 지켜주세요라고 썼다’라고 말했다니 제정신입니까?
 

박근혜를 처형하라, (6.25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내란선동) 이석기를 석방하라는 현수막 프래카드를 들고 경찰 113명을 다치게 하고 50대 경찰차를 부수어 사실상 대한민국에 선전포고한 민중총궐기에 참여하다가 죽은 백남기씨를 순수한 농민운동을 하다가 공권력에 타살된 것처럼 조작한 주교회의 정평위 유흥식 주교의 궤변
 

주교회의 정평위 유흥식 주교는 백남기씨가 순수한 농민운동을 하다가 공권력에 타살된 것처럼 주장하나, 백남기씨는 민중총궐기에 참여한 것입니다. 북한은 민중총궐기를 박근혜정권을 끝장내는 시발점으로 하라고 선동했고 그 이유로 박근혜정권이 이석기사건을 조작해 통진당을 악랄하게 강제해산시켰다는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민중총궐기 발족선언문에도 통진당이 강제해산된 것처럼 날조했고 1차, 2차, 3차 민중총궐기 모두 ‘박근혜를 처형하라’, ‘박근혜정권 정치탄압 희생양 이석기를 석방하라’는 현수막 프래카드를 들고 서울도심을 거리행진을 하였고, 쇠파이프 보도블럭 돌맹이 막대기로 113명 경찰을 다치게 하고 50대 경찰차가 파손되어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들어 사실상 대한민국에 선전포고한 민중총궐기에 참여한 백남기씨가 순수한 농민운동을 하다가 타살된 것처럼 선동하다니 제정신입니까?
 

부검을 완강히 반대하는 유족과 백남기 투쟁본부와 북한의 수상한 태도  부검도 안했는데도 국가가 과잉진압해 사망한 백남기에 사과해야 한다는 유승민 의원의 선동
 

북한이 왜 부검을 반대하는 선동을 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막말과 폭언을 퍼붓습니까? 백남기씨의 시신 사망원인을 밝힐 부검 영장이 발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유족과 백남기 투쟁본부의 완강한 반대로 부검영장 집행을 하지 못한 것은 법과 사법부의 군림하는 안하무인의 태도를 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가족에게 혈액투석을 권했는데도 가족이 적극적인 치료를 원하지 않아 사망하게 된 것이나 고인의 선행사인으론 급성경막하출혈이라고 돼 있지만 안와골절상도(눈 주위 뼈) 발생했다는데 물대포로는 얼굴 뼈가 부러질 수 없을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음에도 부검을 완강히 반대하는 유족과 백남기 투쟁본부와 북한의 수상한 태도는 납득할 수 없습니다.
국가가 과잉진압해 사망한 백남기에 사과해야 한다는 유승민 의원의 경솔하기 짝이 없는 태도도 수상합니다. 과잉진압 사망여부는 부검을 해야 하고 사망진단서 내용도 물대포로는 올수 없는 사인이 있다는 것을 간과한 것입니다.
사과를 해야 하는 측은 대한민국에 적대하는 이적단체도 포함된 민중총궐기 단체들입니다. ‘박근혜를 처형하라’, ‘박근혜정권 정치탄압 희생양 이석기를 석방하라’는 현수막 프래카드를 들고 서울도심을 거리행진을 하였고, 쇠파이프 보도블럭 돌맹이 막대기로 113명 경찰을 다치게 하고 50대 경찰차가 파손되어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들어 사실상 대한민국에 선전포고한 민중총궐기가 국민과 국가에 사과해야 합니다. 민중총궐기를 탓하지 않고 시위관련 예산을 대폭삭감한 자질없는 국회의원들, 이적단체 한총련 합법화투쟁을 벌인 민변 전 회장 이석태 변호사를 세월호 특조위원장에 선출시킨 세월호 특별법을 통과시켜 세월호 진상 규명 칼자루를 쥐게 한 정신나간 국회의원들, 아문법 통과시켜 수조원 예산을 낭비한 국회의원들이 사과해야 합니다. 위헌적인 국회법개정안을 통과시켜 헌법에 군림한 유승민 의원부터 사과하고 책임을 져야 합니다.    .  
 
 

백남기씨가 참여한 민중총궐기에는 대법원에서 이적단체판결을 받은 범민련 남측본부와 민족자주통일 중앙회의도 참여.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민노총 한상균 위원장은 이적단체 범민련 남측본부와 통일의 그날까지 함께 투쟁하겠다고 하다니. 백남기씨가 참여한 민중총궐기는 도대체 무엇인가?
 

더구나 백남기씨가 참여한 민중총궐기에는 대법원에서 대한민국에 적대하고북한을 이롭게 하는 이적단체라고 판결을 받은 범민련 남측본부와 민족자주통일 중앙회의도 포함되어있고,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민노총 한상균 위원장은 이적단체 범민련 남측본부와 함께 통일의 그날까지 투쟁하겠다고 한 것은 순수한 농민운동이 아니라 이적단체와 함께 통일의 그날까지 투쟁하겠다고 한 것이나 민중총궐기에서 박근혜를 처형하라, (6.25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내란선동) 이석기를 석방하라면서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선전포고라는 점에서도 이적단체를 비호하는 세력에 의한 백남기씨의 시신을 미끼로 한 반정부투쟁을 누가 공감할 수 있겠습니까?
 

저는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임기가 곧 끝나 총회에서 임원개선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직책과 상관없이 교회와 나라를 지키는데 헌신한 모든 단체와 지도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무리 백남기씨 유족과 백남기 투쟁본부가 부검을 반대하고, 아무리 북한이 대한민국에 사실상 선전포고를 한 민중총궐기(6.25전범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따르는 내란선동 이석기 석방과 박근혜 처형을 요구하는 프래카드 현수막을 들고 서울도심 거리행진을 하면서 쇠파이프 보도블럭 돌맹이 막대기로 경찰 113명을 다치게 하고 50대 경찰차를 부수어 사실상 대한민국에 선전포고한 민중총궐기)에 참여한 백남기의 부검을 반대하고 박근혜 대통령을 인간백정이라고 막말과 폭언을 퍼부우며 부검반대 정권타도 반정부선동을 하더라도, 아무리 북한, 중국, 러시아, 종북세력, 사이비 종교세력이 북한의 핵탄두를 적재한 미사일을 발사해 6.25보다 더 끔직한 피해를 입혀도 미사일을 요격할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선동을 하더라도 그들에 대한 하느님과 국민의 인내심은 끝날 것입니다.
  • 메일보내기기사보내기
등록일 : 2016-10-06 19:16
  1. 프린트하기 
  2. 기사목록
Copyright ⓒ 가톨릭수호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석구 빈첸시오

독자 리뷰는 로그인 하신 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맨위로

하단메뉴

가톨릭수호닷컴좌경종북언행고발개인정보 처리방침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