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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칼럼  |  김찬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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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타락주범(道義墮落主犯)

글 | 김찬수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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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에서 종교인의 사명은 혼탁한 세상을 창조주의 정신으로 도의회복 현상으로 부합시켜야 한다는 점이고 그 주된 역할이 그들에게 묵시적으로 쥐어져 있다.

창조주의 근본정신은 곧 도의적 정신으로부터 실현되는 인간중심의 최고 이상, 성공적 수채화가가 아닌가.

1990년 들어서면서 부터 우리나라에선 [한국천주교] 중심으로 '내탓이오' 라는 국민적 신뢰회복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어 왔다.

발전하는 현대 우리사회에서 지금 제일 문제되는 우려의 현상은 자기중심적 도의타락(道義墮落)이다.

오늘날 각종 범죄의 범람 현상 중심주축의 근원지가 과연 어디에 있을까.

놀랍다!
바로 도의실현이의 선두주자일 종교단체 내부 깊숙한 곳에 있어왔음이라.

착함으로 치장하고 선행구실로만인 앞에서 자만하고 교세확충으로 부를 추적해 바벨탑을 쌓아올리는 오늘날 대한민국내의 각종 종교단체와 이에속한 인간들의 배타적 오만.

여기 한 복판에 종교지도자들이라는 명분의 허울좋은 나댐.

인간의 도덕적 타락을 멈추게 하려면 종교적 영성수련수행에 최선을 다해 접근할 때 만 그목적 실현이 가능타 했었는데 어느날 부터인지 우리사회에서 가장부패한 계층이 바로 사회적, 정치적 지도자인연 하는, 앞장서려는 군상들에 있음이라.

거기의 뒷편에 웅크리고 도사린 제일 놀라운 사실은 종교지도자들의 타락현상이다.

계율을 자의적으로 어겨가며 가종 분야에서 타락할대로 타락한 사실들을 어느덧 교묘하게 합리화 시키고, 속세를 떠났다며 거들먹 거리더니 드디어 속세 한가운데 되돌아 들어 심지어 교언영색행위로 사회, 국가주축이세력이나 된 듯 국민앞에서 국민을 대상으로 엉뚱한 이치 내세워 호령 하려드는 지경에 이르렀으니....

한국 천주교를 예로 살펴본다.
사제(=신부)는 [정결과 순명]을 서약하고 신앙인으로 살아가고 평신도이며 특수서약(곧 정결 순명 청빈)으로 수도회에 들어 신앙생활을 하는 수도자들이 오늘날 해당 종교내부에서 신자들 대상으로 지도자 인연 소임을 수행하고있다.

그런데 1945년 광복이후부터 오늘날에 이르기 까지 종교지도자들과 종교인들이 우리사회, 우리국가를 위해 한 일이 과연 무엇인가.

자유민주주의 이념으로 대한민국이 건국된 이후 국민들은 목슴까지 바쳐가며 나라부흥에 호응하며 애국해 왔는데 천주교 지도부 그들은 충혼의경찰, 멸사봉헌의 호국의 우리국군, 나라발전산업역군들까지 국가부흥에 동참한다며 애국국민이 이룩한 대한민국의 뒷전에서 해국행위만을 일삼고 있는 지경이다.

심지어 신부들 입초시, 미사강론대에서 우리국군을 [ 군바리]라 폄훼하고 시국미사 방편으로 국가시책까지 공개적으로 반대만을 일삼고 툭하면 아무일이나 결부해 대통령 물러가라 구호나 외치고 있다.

진정으로 말한다. 이땅에서 물러갈 대상은 바로 한국천주교 주교들과 신부들임을 각별히 명심하라.

한국천주교 지도부! 민주주의를 외치며 3대세습 북괴를 두둔하는 소이연이 과연 어디에 있는가?

대한민국 주적인 북괴를 두둔하며 북괴와 맞서 대결하는 우리국민을 향해 비아냥 거리는 추태로 이죽거리는 지경이니 그대들은 과연 대한민국 국민 자격이 있다는 말인가?

대한민국에서 여태껏 엉뚱한 매국노 행위만을 일삼는 그대들! 소위 칭하는 신부, 사제들 그리고 수도자들, 그대들은 이땅에서 빗나가는 교육 수행으로 인생 을 망치고 있다.

애국국민의 입장에서 바라노니 어서 그대들이 오매불망 그리워하는 북괴 땅으로 썩 물러가라!

쪼를 빼가면서 인위적으로 모양을 떤다고 거룩해지는 것이 아니고 영성의 내면 깊숙한 곳으로 부터 홍익적 사랑실천이 저절로 표양될 때 만인들이 존경심을 보내게되는 것이다.

오늘날과 같이 타성에 휩싸여 그냥 묻어가는식 지도자들 처신의 사제(신부)들은 나의 참종교를 지키려 진실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애국국민들의 면전에서 한시 바삐 사라져야 된다.

여태의 존경심은 이미 물건너 갔고 거리에서나 어디서나 성스런척의 로만칼라, 수도자 복색 승려들 수행 번들번들 머리통만 보든지 만나면 종교지도자들로 인해 그당장에 구역질만 나는  미친듯 돌아치는 사회현상 난장판이 되니. 2016. 5. 21. 김찬수 알렉산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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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5-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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