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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주도 해군기지 성당 축성식 미사참례] 순례 길목에 서서

글 | 김찬수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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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너를 단단히 방비된 견고한 성처럼,

쇠기둥, 놋담처럼 세우리니,
아무리 덤벼도 너를 당하지 못하리라.
내가 네 옆에 있어 도와 주리라. 이는 내말이라,
어김이 없다.' <에레미야 서 1: 18~19>


2016년 5월 24일 오후 2시 대한민국 해군기지의 성당 축성식, 미사성제에 참례했다.
우리나라 남단에 우뚝하고 또 제주에서도 더 남쪽인 [강정마을]에 자리한 곳, 그곳에 대한민국 안보방위의 최첨단 산실의, 해군기지안에 축성되는 하느님 성전.


군종교구청 유수일 프란치스코 사비에르 군종주교의 집전으로 전국에서 축성식 참석, 축하차 참례한 군종사제 50여명, 해군기지 주요임원 20여명 이냐시오 후원회원, 전국에서 애국 울타리 대표자격으로 모인 각계 각층의 후원자들, 그리고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 모임을 대표하여 대수천 제주지부 임원 6명 여기에 대수천 중앙회 대표자격 저 김찬수등의 일곱임원, 이렇게 함께한 120여명의 축성의 기도가 하느님께 바쳐 올리어 졌다.


간밤부터 빗줄기가 더욱 굵게 한라산 기슭 산하를 내리 적시었고 에레미아서에 어린 양들 어깨를 일으키며 남겨 내놓으신 우리 주 하느님의 웅장한 말씀이 저 광활하고도 푸른 대양을 향해 울려 퍼지는 축성의 순간이었다.  대한민국 수호! 바로 제주의 대한민국해군기지 이날의 성당 축성은 주 야훼 하느님 목소리에 그렇게 응답하며 기리어 졌다.


각종 사탄들의 난장판이 휘돌아 쳤고 사랑의 메아리가 와중에서도 의롭게 지켜져, 고된 태임의 산고 끝에 조국수호 정신이 드디어 온전히 담겨 자리해 건설되었음이라 대한민국을 지키는 기지안에 주 야훼의 말씀 우뚝하심이 우리 대한민국민 호국정신과 함께 자리하셨으니....!


세시간여에 걸친 성전 축성식의 전후에 장대의 비는 가늘어 지다 푸른 한바다에 안기며 멈추었고 하늘에 맞닿은 수평선의 광활한 대양은 소리없이 출렁이었다.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최남단 우리의 제주해군기지, 조국수호정신을 하느님 말씀 의지해 오늘도 펄럭이며 강건한 태극기 보필하며 힘찬 기개로 푸른바다 노도를 헤치며 진군하는 대한민국의 해군 우리 젊음의 깃발!


[후기]  24일 새벽 3시에 일어나 4시 30분 김포행 버스를 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한 시각은 6시 30분이었다. 8시 정각에 제주행 대한한공에 올라 제주에 도착하니 9시 25분. 공항에 마중나오신 홍석표 간사님이 친히 운전하시고 종합체육관 앞 광장에서 유태원기를로 제주지부장님, 고경표 베네딕도 교수을 비롯한 다섯분의 임원 이렇게 대수천 우리임원 7명이 이날 제군기지 성당 축성식에 참례 했다. 마침 대수천을 성심으로 성원하는 전 해군제독 함대사령관 소장 한광수 형제님과 박광용 안보국방정책과 교수 경력전략연구원 한정재 원장등 과도 반가운 만남도 있었다. 축성식 전날 프랑스에서 오셔 노독이 풀리시지 않으셨을 터인데 해군기지 성당 축성식을 주관하시는 유수일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주교님의 우리교회 지도자 모습이심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가눌 수가 없었다.  제주주부 임원님들이 마련하신 석찬을 마치고 차편으로 공항까지 데려다 주신 제주 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 저녁 8시 김포행 항공기 안에 오른 느낌은 대한민국수호정신안에 주예수 그리스도 안에 함께한 모두의 기도가 아름다움으로 승화함이었다 . 김포를 거쳐 공항 막차로 밤 10시 반에 출발, 춘천에 도착하니 새벽 한시. 하느님께 우리해군기지 역군과 성당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바치는 성직자 교우들의 정성, 그리고 여태껏 전국에서 해군기지 건설과 나라장래를 기도로 간절히 매달렸던 우리국민들의 소망, 그리고 무엇보다 자랑스런 우리 대수천 제주지부의 모든 형제 자매님들에게 크신축복이 함께 하여주시옵기를 지향한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심에 감사의 기도를 바쳤다.


[여기에서 안타까움은 제주교구장 강우일 주교의 적개심이어린 의도적 저주가 이곳마을 저 골목에 추잡스럽게 저속한 그림으로 동원된 운동권의 천한 복색으로 여전히 그려지고 천하디 천하게 발악하고 있다는 점이다.  천주교인으로서 부끄럽기 짝이 없을 정도였다. 해군기지 외부에다가 그것도 국가관,  가톨릭 복음정신과 전혀 딴판으로 어울리지 않게 마을 한복판에 운동권들이 거쳐가는, 24억드려 국가시책반대 목적 저주의 의미없는 건물까지 건축하고 아직도 발악을 멈추지 않고 있으니....


제주해군기지 내부안의 성당은 곧 대한민국수호 가톨릭 성전이다. 그리고 제주지역사회의 자랑이다. 그런데 제주교구장 강우일은 축성식 참례를 외면하며 참석을 하지 않았다. 강우일 그는 오늘날 이런지경이다. 그의 국가는 과연 어느나라인가!]  2016. 5. 25. 김찬수 알렉산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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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5-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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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1  마클박  ( 2016-05-30 )  답글 찬성 : 5 반대 : 11
그래도 선학동씨가 저를 친구라고 불러줘서 이건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이모티콘1  선학동  ( 2016-05-29 )  답글 찬성 : 16 반대 : 17
와 . 대단해 이친구 의도적으로 무언가 트집잡으려구 용쓰는것 같네.나도 신자로서 강우일 에게 한마디 하겠다 주교가 뭐그리 대단한가 여보게 강우일 정신좀 차리게. 자네가 고따위 처신하니 밑에것들이 뭘 배우겠나 ? 근본없는 후레 자식들이 설쳐대니 신자로서 혼란 스럽다 어서 빨리 떠나라 ! 주님곁으로...
이모티콘1  마클박  ( 2016-05-29 )  답글 찬성 : 15 반대 : 5
김찬수 님? 제주도의 관할 지역구 교구장은 강우일 베드로 주교님이십니다.군종교구가 아니구요. 타교구 주교가 관할지역에 오면 거기에 참석하던 말던 제주교구장님의 자유이자 권리입니다. 천주교 신자라는 김찬수라는 당신은 뜻이 맞지 않으면 제주교구장 주교님께도 강우일이라고 부르는군요. 앞으로 저도 존칭 생략하고 부르겠다 김찬수.
이모티콘1  선학동  ( 2016-05-29 )  답글 찬성 : 7 반대 : 13
제주교구장 은 교구장 자격을 자신이 내려놔야된다
아무리 자신이 반대하였던 해군기지 였지만 하느님 모시는 성전 축성식에 배알 뒤틀린다고 참석하지 않은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되질 않는다. 주교로서의 품위를 자신이 선택하였지만 지켜본 나로서는 하느님이 여러분 계신것 같이 행동한 교구장이 애송이 철부지 같은 생각도 들고... 이일을 우짜면 좋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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