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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남북통일과 통치자의 무능

글 | 김찬수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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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내에서 종북좌파 정치꾼들을 박멸해야 한반도 통일이 가능하다.-

2012년 12월 19일 너나 할것없이 걱정하는 국민들은 이런 대통령이 되기를 염원하며 투표장으로 갔다.
국민이 원하며 내세운 성공한 대한민국 대통령이란 임기중 최우선하여 종북좌파들을 박멸시킬 때 만이 천추만대에 추앙을 받게 된다 라고 생각하며.

2012년 12월 19일 이후 지금까지 종북좌파를 정계에서 축출해 내지 못한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의 염원을 저버린 가장 무능한 대통령이라는 원성을 듣게 될 것이다. 실기의 절망스런 사실 속에 이어지는 국민들의 원망을 면치 못하게 될 것이다. 제일 우선해 이루었어야 할 종북박멸의 국가적 사회적 통치적 사명이 수포로 돌아 갔기 때문이다.

잘살기란 삶속에서 기본 욕구에서 비롯된다. 내적 갈등을 해소하지 못한 잘 살기란 한갓 허세에 불과하다.
갈등을 해소하지 않고 잘살기를 바란다....? 좌우의 갈등비용이 천문학적인 숫자로 기록되는데? 통일에만 급급해 이눈치 저눈치만 보다가 자유민주주의 사수하는 우파 대한민국 국민 몽땅 물러나고 공산사회주의 종북좌파 중심으로 통일 꿈꾼다는 망상에 사로 잡힌다면 몰라도. 6.25때도 그랬지만 대책없다가 사흩날도 못되어 서울이 함락되고 이제까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그 고통이 이어지고 있는데도?

한반도 안에서 남북통일 기반이란 바로 공산사회주의자들을 소멸 시키는 통치력이다. 국가적 갈등의 주된 원인이 바로 공산사회주의자들과 2013년 2월 26일 이후 이제 까지 특히 종북좌파(바닥 빨갱이)들의 극악스런 사회적 갈등부추기 발호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종북좌파들과 공산사회주의자들의 난동을 구체적으로 막지 못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국민이 내세운 18대 대한민국의 박근혜 대통령은 가장 무능한 대통령으로 천추만대에 기록될 것이다. 국민의 애국적 성원을 한몸에 받고서도 준비되었다(공산사회주와 이를 추종하는 종북좌파들 제압)는 공약을 초기부터 이제까지 하나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에서 통일이란 멸북통일이 바로 순리이기 때문이다.

국민들이 [3년불비우불명] 고사를 내세울 때는 최고 통치자의 역량을 아름답게 이룰 수가 있다는 신뢰속에서 희망찬 기대감 때문이었다. 그러나 우리의 박근혜 대통령은 삼년동안 날지도 또 울지도 못하는 의미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지난 임기중 허송세월(대한민국내에서 종북좌파축출태만)을 보내고 있다. 허탈하다!

이제 때는 지연되었고 또 늦은 감이다. 임기전 통치면에서 희망적으로 노래 했던 [삼년불비우불명]이였었는데 임기 후 삼년이 지나고도 아직까지 종북좌파들의 극성스러움을 잠재우지 못했다. 지금까지 국민들이 기대하는 박근혜 대통령이란 바로 5,000년 역사중 가장 위대한 국국의 영웅, 바로 그의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을 백분의 일이라도 닮기를 기대 했을뿐인데, 이제 까지 [이제나 저제나]하며 바닥빨갱이 언제  제압하며 잡을까 안타깝게 기다린 국민들의 [대한민국 다시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라는 염원]을 요원하고도 먼 창공으로 어이 없게 날려 보내고 말았다. 절호의 구국기회를 놓친 그에게 국민들이 붙여 줄 별병은 안보 내치에서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 대통령중 가장 무능한 정치지도자]로 남게 될 것이다. 구국의 발걸음에서 생명을 내놓고 거사한 고박정희 장군, 바로 아버지의 발걸음을 뒤 다르기기를 같이 목숨내 놓고 기대 했던 우보수파 국민들이었다. 18대 대한민국 구국의 대통령 되겠다며 나설때와 마무리 할 때의 이제까지의 안보통치의 모습 ....!

여기 저기서 옳은 발언만 내세우며 말 한다고 위대한 것 절대 아니다. 말 없다가 갑자기 일어선 구국의 통치자 아버지를 다시 회상해 보시라. 구국대열에서 국민들에게 약속해 놓고도 어정쩡한 안보 내치면의 좌파 들끓게 내버려 둔 통치력! 국민들이 칼자루 휘두르라고 쥐어준 보도를 바닥빨갱이 잡는데 한번도 휘두르지도 못하고 오늘날 이런 사회적, 정치적 현상이 되도록 내버려 두다니. .

국가 질서 유지의 통치력은 엄격한가운데에서 이루어 진다. 오늘날 입법부 사법부의 양상이 과연 엄격한가? 과연 아쉬울것이 무엇인가. 국민들이 아직까지도 공산박멸을 염원하는데 이제와서 아쉬울 것이 과연 그 어떤 무엇인가.

통일은 세계에서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성공한 대한민국 주도의 멸북통일이어야 한다.

2016. 6. 17. 춘천대첩고장에서.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 모임. 공동대표. 김찬수 알렉산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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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6-1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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