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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칼럼  |  김찬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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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빨갱이

글 | 김찬수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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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이 건국되었다.
자유민주주의 이념으로 건국한 이른바 민주국가이다.
한민족 5,000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건국 쾌거이다.
초대 대통령은 이승만 박사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승만 대통령을 건국의 아버지라 자랑스럽게 내세운다.

자유민주주의 우리나라가 건국 된 이후 오늘날까지 참으로 많은 시련가운데 영욕이 교차되었다.
대한민국 우리사회에서 바닥빨갱이란  듣기 거북한 말이 전해 오고 있다.

대동아 전쟁을 주도하며 세계인들에게 분노와 참혹한 슬픔을 안겨준 일본이 미국에 의해 패전된 이후 어마어마한 혜택으로 대한민국은 운좋게도 1945년 8월 15일 일제로부터 해방되었다. 대한민족이 일제의 식민지 백성에서 그 치욕의 굴레를 벗어 났던 것이다. 다시 말하여 우둔한 한민족 정치지도자들의 자기영달추구에만 급급한 나머지 그처신으로 인해 얼떨결에 식민지 노예 수준으로 전락한 슬픔은 아직까지 우리가슴에 생생하게 기억되고 있다.

또한 1950년 6월 25일 일요일 새벽 4시, 1948년 9월 10일에 38선 이북에 건국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는 대한민국의 적국 수괴 김일성 주도하에 불법침략을 받았다. 소위말하는 불법남침을 대한민국이 부지불식간에 갑자기 당하고 만 것이다. 이후 대한민국과 대한민국 건국정신을 따르는 우리들은 국민들은 3년하고도 12일간 세계역사상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인간 삶가운데 가장 어려운 시련의 현장에서 고초를 당하였고 이후 응어리진 삶속의 한이 오늘날까지 씻어 낼 수 없는 아픔으로 생생히 남아 있다.

건국과 그 이후 6.25 사변 곧 전쟁의 아수라장에서 생겨난 말이 바로 바닥빨갱이란 용어이다.
한마디로 말해 대한민국안에 대한민국 국민신분으로 살면서 대한민국의 주된 적국인 김일성이 세운 3대 세습의 나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사상 암암리에 추종하는 무리들을 총칭하는 용어가 바로 바닥빨갱이들인 것이다. 그들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우리나라의 통치이념을 따르지 않고 오직 적국인 북한의 이념에 정신적으로 안주하며 살아가고 있다. 바로 바닥빨갱이들의 진면목이다.

대한민국의 주민등록까지 지니고 국민척하면서 사실상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건전하 애국 소양은 멀정하게 저버리고 오로지 적국을 이롭게 행세하는 음흉한 무리들! 바로 이땅의 암적존재인 바닥빨갱이들인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입지를 함리화 하기위해 그리고 공고히 하기 위해서 대한민국 안에서 번지수도 애매한 민주주의 운동(?)을 펼쳐 왔다. 음흉스런 이중잣대의 처신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정치적으로 사회 각분야에서 그들은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노골적으로 이적행위를 자행하기에 이르렀다. 

바닥빨갱이란 의미가 쉽게 이해될 또다른 말이 바로 대한민국내에서 김일성 3대세습국인, 우리의 주된 적국을 이롭게 하는 사실상 간첩(=첩자, 간자....)이란 처신이 바로 그들에 합당한 용어에 해당된다.

오늘날 대한민국 우리국민들은 정치면에서 무정부상태의 사상적 몸살을 앓고 있다. 대한민국 건국정신을 부정하며 종북좌파 행세를 버젓이 하고 있는 무리들 때문이다. 교육, 입법, 사법, 행정등 정치, 사회, 문화, 경제, 교육, 예체능, 종교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각분야에서 지금 바닥빨갱이들과 이들에 물든 무리들이 삶의 진의도 망각한채 어지럽게 설치고 있는 현상이 몸살 앓고 있는 대한민국인 것이다.

작금(昨今)의 민변(民辯)이란 법계통의 종사자들의 뻔뻔한 노골적 바닥빨갱이식 저꼴 !
대한민국 국민들은 무섭게 각오를 해야 할 것이다. 이제 우리나라를 지켜내기 위해 우리자손들을 악의 축으로부터 물들지 않기 위해 우리 모두인 대한민국 국민들이 나설때가 바로 이때임을 명심해야 한다.

1950년 당시 기준으로 현대적 무기로 싸워 물리쳐 냈던 6.25때의 전쟁보다 더 무서운 소리없는 사상전쟁이 가장 참혹한 전쟁임을 명심해야 한다. 통일은 이땅 우리대한민국에서 바닥빨갱이들을 완전히 소탕한 터전위에서 만이 진정한 약진이 있을 뿐임을 만천하에 외쳐 일깨워야 할 것이다. 우리국민들이 내가정에서 모범 보이며 진정으로 애국하는 가장 커다란 덕목이 된다.

통일독일은 한때 강제 분단되었지만 대한민국의 6.25 동란처럼 동서독이 무서운 전쟁을 치르지 않았다. 통일 독일의 통일관과 우리나라의 통일은 그 개념적 점근이 달라야 한다. 초봄에 감꽃 피었다고 그 나무아래 누워 가을에 내 입에 떨어질 홍시를 기다리는 자세는 감성에 젖어 통일을 준비하는 애국적 통일 자세가 절대로 아니다.   

이제는 우리모두가 선렬들이 김일성의 6.25 전쟁 야기로 인해 적국으로부텨 목숨을 매 놓고 나라를 지켜낸 각고의 노력에 동참해야 할 때가 온것이다.
지금 이순간 이후부터 대한민국 국민들은 우리사회, 내 이웃에서 암약하는 바닥빨갱이들을 몽땅 소멸토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고난을 극복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정체성을 반드시 사수하여 천추만대까지 후대에 물려주도록 해야 한다.

국민 모두가 다 함께 이땅에서 암약하는 바닥 빨갱이들을 반드시 섬멸도록 힘차게 나서자!
2016. 6. 23. 춘천대첩고장에서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 모임 공동대표 화곡 김찬수 알렉산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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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6-2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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