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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칼럼  |  김계춘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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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기소 만으로 모두 죄 되나?

글 | 김계춘 도미니꼬 필자의 다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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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판사의판결로 유죄, 무죄가 된다.
검찰은 기소 권만 있을 뿐 판결 권은 없다
죄의 판결이 안 난 사항에서는 어느 누구도 아직 죄인이 아니다.
그런데 유력 정치인들의 여적 죄 혐의가 있어도 아직 죄인 취급을 하지 않으면서 현역 대통령에 대해서는 기소도 하기 전부터 야당 정치인들과 모든 언론이 한통속이 되어 연일 여론 몰이로 죄인 취급을 하고 있다 정의롭지 못하다

2. 국민을 악심으로 키우는 언론과 정치인들
범죄로 확정되지도 않고 아직 탄핵청구도 하기 전부터 현역 대통령을 포승줄로 층층 감아놓고, 사약을 먹이고, 목을 자르는 시늉, 단두대를 등장 시키고 죽은 자 취급하여 상여 행렬 하는 등 악심을 키우고 있다.
언론 등은 국민을 계도하지는 못할망정 거짓으로 부추기고 있고 여기에 야당 당수들과 소위 대권을 꿈꾼다는 사람까지 이를 즐기고 있으니 과연 그 심보로 어떻게 국민의 대표로 나서겠다고 하나?
그런 저주스러운 마음은 언젠가는 신의 저주를 받게 돼 있다.

3. 촛불 데모의 진상
촛불데모가 과연 국민의 진짜 민심인가?
왜 한국 대통령 하야를 부르짖으면서 일본 지하철 공산당 노조가 500 명이나 합세하며, 그 많은 촛불과 플래카드 ,무대장치 .그 많은 성능 좋은 확성기 와 그 많은 수 천대의 버스 동원에 누가 자금을 대며 그 많은 인원을 그렇게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게 하는 조직력이없이 행사가 가능하겠는가? 여기에 야당 정치인들이 대거 출동했으니 그 들의 지지자들을 동원한 것은 상식이다. 처음에는 일반 시민들도 국정논단 소식에 화가 나서 많이 나왔지만 날이 갈수록 엉뚱한 구호. 이석기 석방, 폭력을 휘두른 민노총 두목석방 등등, 촛불데모의 본색이 드러나기 시작하여 명실 공히 종북 공산주의 혁명의 마각이 드러나기 시작하여 선의의 시민들은 점점 줄어 들것이다. 결국 일당을 지급하는 형식으로 일당 지급액을 높여가며 강제 동원할 것이다

4.  모든 장애물에서 벗어난 대통령
소위 문고리 3 인방, 최 순실 등 장막이 걷혔으니 이제부터 정신 차리고 그동안 과오를 뼈저리게 느끼고 정상적으로 국가를 위하여 헌신 할 수 있는 소질이 있다.

5. 여론 5%의 지지율
국민들의 순수한 민심은 촛불에 있지 않고 자비로 나선 태극기 물결에 있다고 보여 진다 불란서 대통령도 5% 지지이지만 대통령을 하고 있다 더욱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도 미국 전체의 언론에서 무참히 밟혔지만 대통령이 되었듯이 한국의 지금 언론은 거짓이 많고 편파적이어서 국민들은 많은 사람들이 구독을 거절하고 있다 촛불데모는 숫자를 부풀리고 태극기 데모 숫자는 최대한 줄이고, 가능하면 보도 하지 않고 폄하하는 태도가 눈에 보인다.
촛불데모의 통계가 전 국민의 마음이라면 구태여 대통령 선거를 막대한 비용을 드려가며 선거 할 것이 아니라 데모 인원과 여론통계로 선거를 치르면 될 것이다. 지금도 선거 해 보라 생각대로 안 될 것이다.

6.  대권을 바라는 문재인의 발언
지금 대통령더러 헌법위반이라면서  하야 하라, 탄핵 시켜라 하면서 본인은 헌법 기각을 인정 하지 않고 만일 기각되면 혁명하겠다는 정신은 헌법 위반으로 오히려 탄핵 대상이 될 것이다.
아마 내 느낌에는 뭔가 준비해 놓고 기회를 기다리는 사람의 말투이다. 국민들과 정부에서는 유비무환으로 준비를 해야 할 것같다.

7. 헌법재판
법정신의 모체인 가톨릭 교회법의 기본 정신은 덕 되는 것은 광의적으로 해석하고 벌 받게 되는 것은 협의적으로 해석하라 했다 헌법 재판관도 나중에 하느님 대전에 심판받는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지혜롭고 바른 양심으로 종북주의 촛불데모에 위축되지 않고 나라를 위해 판결할 것으로 믿는다.

2016년 12월 28일 무죄한 어린이 순교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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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12-29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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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춘 도미니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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