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내려 3년째 서울시청광장을 세계 퀴어축제하도록 허용하여 미풍양속을 해할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동성애를 조장하는 악습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천주교 기독교 불교 유교 4대 종단이
박원순 시장 규탄 및 퀴어축제를 규탄하는 집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대수천 회원들에게 총동원령을 내리니 모두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수천 2017년7월15일 시청 앞 동성애 축제 반대 규탄집회
일시 : 2017.7.15. 1시
장소 : 서울시 의회 앞 (서울시청 건너편 덕수궁 옆)
참석인원 : 대수천 회원 전원
식순
1. 대한민수호천주교임모임 기도문 낭독
2. 묵주기도 3단
3. 국민의례 :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4절
순국선열 및 순교자에 대한 묵념
4. 동성애에 대한 천주교 입장 발표
5. 동성애 반대 및 규탄 사
6. 동성애 반대하는 회원의 5분 발언
7. 폐회선언
2017. 7.13
상임대표 : 서석구
조직담당 공동대표 : 진성실
행사담당 공동대표 : 이계성
여성담담 공동대표 : 박순애
재정담당 공동대표 :
사무총장 : 박성진

























































2022년 11월 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