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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민국에 사실상 선전포고한 민중총궐기투쟁본부와 민노총 한상균 위원장에 대한 준엄한 심판. 서석구 변호사 연설전문. 2015년 12월 5일 오후 3시 광화문 동아면쇄점앞 불법 폭력시위 규탄 제4차 국민대회.
등록일 2015-12-07 조회수 952
주최 : 대한민국재향경우회(구재태 회장). 참여단체 : 해병대전우전국총연맹.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국민행동본부.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특전사전우회. 육해공해병대대령연합회. 국가정상화추진위원회. 종북세력청산범국민협의회. 국회개혁범국민연합. LA안보시민단체연합. 헌법을 생각하는 변호사모임.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교육살리기시민연합. 정의사회실천연합. 해병전우회서울연합회. 전국엄마부대봉사단. 한국안보통일연구단체연합회. 한국대학생포럼. 자유청년연합.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비전코리아. 북한민주화위원회. 올인코리아. 대한민국보수대연합등 다수.
 
오늘 대한민국재향경우회(구재태 회장)가 주최하고 수많은 보수단체가 연대한 불법 폭력시위 규탄 제4차 국민대회는 대한민국에 사실상 선전포고를 한 민중총궐기 세력과의 치열한 영적전투이자 대한민국 역사를 바로 세우는 역사전쟁입니다. 이시대에 태어난 저희들의 나라를 지키기 위하여 주어진 귀한 사명입니다.   
 
11월 14일 폭력시위자 594명중에 441명이 복면을 한 채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민중총궐기의 정체는 도대체 무엇입니까? 
 
북한은 이석기사건을 조작해 통합진보당을 악알하게 탄압 강제해산시켰다, 동족대결 한반도 전쟁고조시키는 미국 식민지 하수인, 민중총궐기에 적극 참여하여 박근혜 정권을 끝장내는 시발점으로 만들자, 살인 노동개악을 부숴버리자고 선동하는데 동조하여 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발족 선언문에서 통합진보당이 종북몰이에 의해 강제해산당했다, 대미추종, 남북대결정책 고수, 노동자를 노예로 만들겠다, 서울도심에서 박근혜정권 정치탄압 희생양 이석기를 석방하라, 박근혜를 처형하라는 현수막 플래카드를 들고 거래행진을 하는 등 민중총궐기투쟁을 벌이며 113명 경찰을 다치게 하고 50대 경찰차를 부수어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것은 북한에 동조하여 사실상 대한민국에 대한 선전포고 반란입니다.
 
이석기가 누굽니까?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면서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면 북한에 동조하여 통신 유류등 기간시설을 폭파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한 이석기, 태극기와 애국가도 부정했던 이석기, 그런 이석기 수사를 정치탄압이라고 이석기 석방하라, 박근혜를 처형하라는 민중총궐기였음에도 집회를 허가해 날개를 달아주는 재판부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재판부입니까?
 
아무리 폭력집회를 해도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는 법원이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폭력집회를 조장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에 참여한 53개 단체중에 19개단체가 통진당해산결정을 반대했고 2개단체는 대법원에서 이적단체로 판결을 받았으며, 이석기 수사를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연좌농성까지 했고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에서 풀리자 부활하신 주님으로 모시겠다고 하고 통진당을 부활시키자는 함세웅 신부를 만장일치로 상임대표로 선출한민주주의 국민행동, 이석기까지 양심수라고 날조해 석방하라는 양심수 후원회, 북한의 KAL기 폭파 정부발표 가짜 김현희 KAL기 폭파범 가짜라는 천주교인권위원회, 한국에 남파한 간첩들이 아직까지 전향하지 아니한 비전향장기수모임 통일광장, 북한에 가서 6.25 전범 김일성 영생까지 빈 문규현 신부가 대표인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도 참여한 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북한에 동조하여 대한민국에 적대하는 사실상 선전포고를 한 반란세력이 아니겠습니까?
 
더구나 북한은 민중총궐기 단체들을 평소 통일애국세력이라고 부르며 통일애국세력의 요청이 있으면 얼마든지 전쟁을 벌이겠다고 협박해왔습니다. 대선전 박근혜 유신독재세력을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 서해를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협박했고, 대선후에는 대선불복, 이명박 구속, 박근혜 사퇴를 선동했고 서울과 워싱턴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협박했습니다.
 
북한의 협박과 선동이 이지경에 이르렀음에도 민중총궐기를 주도한 민노총 한상균 위원장은 대법원에서 이적단체로 판결을 받은 범민련 남측본부(대법원판결 : 북한이 주장하는 바와 같은 외국군 철수, 핵무기 철수, 휴전협정의 평화협정으로의 대체, 국가보안법을 비롯한 제반 악법의 철폐 등을 강령의 일부로 채택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된 것으로서 이적단체로 봄이 상당하다)가 마치 모진 탄압과 시련속에서도 우리민족끼리 깃발을 꿋꿋하게 지키며 투쟁해온 것처럼 우상화하고 범민련 남측본부와 함께 조국통일의 그날까지 함께 투쟁하자고 11월 28일 범민련 남측본부 25돌 기념 축하메시지를 보내고 범민련 남측본부가 홈페이지에 게시한 것은 북한에 동조하여 이적단체와 함께 통일투쟁을 하겠다는 것을 단적으로 들어낸 조국을 배신한 자라고 할 것입니다.
 
이적단체와 연대한 민노총 한상균 위원장이 2차 민중총궐기를 투쟁하는 독려를 한다는 자체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대한민국에 적대하는데 급급하는 민중총궐기에 대하여 국민은 단호한 법치주의를 바랍니다.
 
2015년 6월 30여개 단체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을 고발했습니다. 일심회 간첩단 사건, 왕재산 간첩단 사건, 이석기 내란선동 사건, 범민련과 한총련 등 이적단체 사건 모두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하는 민변, 통합진보당 해산결정을 사법살인이라고 비난하는 민변은 북한을 이롭게 하는 반란집단이기 때문에 고발을 한 것입니다. 2015년 7월에는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들어 공권력을 무력화한 세월호 국민대책회의와 4.16연대를 30여 단체가 고발을 했습니다.
 
국회가 세월호특별법을 통과시킨 결과 세월호 특조위 위원장에 이석태 변호사가 선출되었습니다. 이석태 변호사가 누굽니까? 과거 민변 회장 시절 이적단체 한총련 합법화투쟁을 벌인 이석태 민변 전 회장, 세계 그 유례가 없는 수사권과 기소권을 달라고 민변 일부 변호사들과 투쟁한 이석태 변호사를 세월호 유족들 143명 중 142명이 몰표를 던져 위원장에 당선시켰습니다. 도대체 세월호 가족 대책위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폭력시위를 벌여 도심을 무법천지로 만든 4.16연대와 세월호 국민대책회의를 고발한 이유입니다.
 
지난 12월 3일 종북세력청산 범국민협의회,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애국단체총협의회, 국회개혁범국민연합, 고엽제전우회, 나라사랑종교단체협의회,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선민네트워크, 국민운동본부, 재향군인회, 자유총연맹,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나라사랑시민모임, 바른사회 시민사회, 블루유니온, LA안보시민단체연합,  64개단체가 민중총궐기 투쟁본부와 53개 참여단체와 그 임원들과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을 고발했습니다.이제 검찰은 단호한 법치를 구현해야 합니다. 솜방망이 처벌로 시늉만 내는 사법부의 고질적인 허약한 태도가 폭력시위를 조장한 잘못을 고쳐야 할 때입니다.         
 
북한이 왜 민중총궐기를 선동하면서 박근혜정권을 끝장내는 시발점으로 만들라고 선송합니까? 북한이 왜 노동개혁을 개악이라고 선동합니까? 한국에서는 근로자들이 파업을 할 권리가 보장되지만 북한에는 근로자의 자발적인 권익을 옹호하는 자유노조는 존재하지 않고 북한 조선직업총동맹은 단체조직권이나 단체교섭권 및 파업권도 없습니다.
 
북한은 일별, 월별, 분기별 사업계획에 따라 ‘1990년대 속도창조운동’, ‘2009년도 150일 운동’등 노동경쟁운동에 강제동원되어왔고, 기본일과시간이외에도 추가노력동원, 각종 학습 및 회의 등에 혹사당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이 이적단체 범민련 남측본부와연대하여 조국통일 그날까지 통일전쟁을 하겠다는 것이나 한국노총이 범민련의 역사를 민족자주와 대단결의 역사라고 우상화하고 범민련 만세!라고 축하메시지를 보낸 것은 민노총과 한국노총이 북한의 근로자와 대한민국에 배신하여 대한민국에 사실상 선전포고를 한 반란입니다.
 
노조는 이적단체 범민련을 위해 존재하는 단체가 아닙니다. 국민을 배신하고 북한을 이롭게 하는 그런 노조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에 적대하고 북한에 동조하는 그런 노조는 처벌되어야 합니다.  
 
좌편향 종북성향 검정교과서와 이석기와 통진당을 비호하는 민중총궐기 폭력시위를 강력한 법치로 다스릴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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