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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일절 행사에 대수천 및 교형자매님들 총동원령
등록일 2017-02-20 조회수 665
일시 : 2017.3.1. 12시   
           (1130-12시 대용식사 제공 식사후 12시에 구국기도회 시작)
장소 : 명동성당 정문 앞
집회사유 : 구국기도회 (기도회 후 시가행진 해서 시청광장으로)
 
 
대수천 회원 및 분통터지는 교형자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1대한민국 지키기 태극기 만세운동행사가 2시부터 종로 광화문 서울역 일대에서 열립니다.
태극기 집회에 참가하는 우리 천주교 신자분들은 12시에 명동성당에 모여 구국기도회를 한 후에 2시에 시청 앞 광장으로 이동할 예정이오니 각시도 지부장님들께서는 적극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국기도회의 목적은 3.1정신을 살려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고 신자들이 일제감을 통해 촛불세력의 앞잡이가 된 사제들을 바로잡는 계기를 만들려고 합니다.
대수천의 국가가 있어야 종교가 있다는 구호대로 적화되어가는 대한민국을 지켜야 천주교회도 지킬 수 있다는 우리의 다짐을 전국 신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짐하고자 합니다.
10년 사이에 천주교신자가 112만 명이 줄었고, 540만 신자 중에 420만이 냉담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천주교가 추락하고 있는 것은 북한 하수인 역할 하는 사제들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사제들은 반성조차 하지 않고 신자들이 낸 교무금과 헌금을 자기 호주머니 돈 쓰듯 하며 교회의 주인노릇하면서 신자를 하인 취급합니다.
심지어 신부들이 추기경님의 용퇴를 요구하는 패륜해위를 해도 주교들은 외면하고 있습니다. 신자인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는 단핵반대 외치던 사제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되자 사퇴를 촉구하는 서명을 내고 대통령 퇴진 촛불시위에 신자들을 내몰고 있습니다. 이런 편파적인 사제들에 분통이 터진 신자들이 냉담을 하다 태극기 집회에 몰려들고 있습니다.
분통이 터져 냉담하거나 미사참여를 꺼리는 신자들이 31일 명동성당에 모여 나라도 살리고 천주교회도 살리는 방법도 찾고 기도회도 하자는 것입니다. 천주교회를 살리기 위해 우리 평신도 공동체를 만들어 종교개혁을 이루어 냅시다. 평신의 거룩한 순교의 피로 세워진 한국 교회가 종북사제들로 인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평신도 공동체가 천주교 개혁에 앞장섭시다. 그러기 위해 명동성당으로 모입시다.
2017.2.19.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 서석구
                         공동대표 : 김찬수 김종환 이계성
                         각시도지부장 : 서울 현안상, 경기 차동한, 부산 장혁표,
                         대구 정용해, 인천 김성용, 대전 김장철,마산 임춘성
                         춘천 최재흠, 광주 김석배, 제주 유태원, 청주 홍희원
                          미국 조인하, 중국 양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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