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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수천 회원총동원령
등록일 2017-05-29 조회수 506

일시 : 2017.5.30.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장소 : 서울시 광진구 중곡동 주교성당(한국천주교 중앙협의회

02-460-7500)

찾아가는 방법 : 전철 5,7호선 군자역 1번출구 직진 200m 우회전 50m


기자회견 사유

허위보도 손석희에게 대상을 준다는 주교회 유경촌 주교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위원장 유경촌 주교는 제27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 대상에 JTBC 손석희(마르첼리노) 보도 담당 사장을 선정하여 530일 오전 11시 서울 광진구 면목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4층 강당에서 시상식을 한다.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대상에 선정된 손석희는 최순실 테블릿PC 허위보도로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킨 공로를 인정해 시상을 한다니 더욱 기가 막힌다. 매스컴위원회위원장 유경촌 주교는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사건을 독보적으로 심층보도 했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언론과 언론인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했다고 허위사실보도를 사실처럼 날조하여 시상한다니 신자들뿐만 아니라 보수애국세력들은 분통이 터진다.

매스컴위원회위원장 유경촌 주교는 20169월 단독 취재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인 최순실 태블릿 PC 단독 보도로 허위사실을 사실처럼 날조 보도하여 10.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런데 주교가 허위보도를 탓하지 않고 이를 극찬했다니 참으로 가증스런 일이다.

또 매스컴위원회위원장 유경촌 주교는 손 사장은 합리적인 중도, 균형을 갖춘 언론을 지향한다고 밝히면서 균형공정팩트품위라는 네 가지 원칙을 갖고 소신 있게 보도하는 언론인이기에 수상자로 선정했다는 것이다. 주교회의는 거짓보도를 잘하여 여론을 호도하는 자가 소신 있는 언론인이라니 기가 막힌 다

제주 강우일 주교가 20154월 제주4·3 평화상 시상 위원장을 하면서 "대한민국을 '민족 반역자가 세운 나라'로 폄한 김석범(일본 조총령 신문 기자 출신)'제주4·3평화상' 수상자로 선정해 혈세 5만달러(5400여만원)를 지급했다.

강우일 주교에 이어 유경촌주교가 허위보도로 감옥에 가 있어야할 손석희에게 합리적인 중도, 균형을 갖춘 언론을 지향 했다며 시상을 한다는 통탄을 금할 길 없다.

대수천 회원과 애국시민들은 43010시까지 주교회의 앞에 모여 붉은 주교 퇴출위한 집회를 할 예정이다. 재수천 회원 전원 참석 바랍니다

 2017.5.28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중앙본부상임대표 : 서석구

공동대표 : 김찬수 김종환 이계성

지역본부장 : 서울 현안상, 경기 차동한, 부산 장혁표,

대구 정용해, 인천 김성용, 대전 김장철,마산 임춘성

춘천 최재흠, 광주 김석배, 제주 유태원, 청주 홍희원

미국 조인하, 중국 양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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