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몇일 전 친구가 유튜브의 동영상으로 엘비스 프레슬리가 부른 ‘Crying in the chapel’이라는 노래를 보내주었습니다. 제가 옛날에 좋아하였던 노래입니다. You saw me crying ... |
| 2017-09-17 | 김원율 안드레아 |
| 9월 14일은 성 십자가 현양 축일이며 다음날인 9월 15일은 고통의 성모마리아 기념일입니다. 어제와 오늘, 주님께서 돌아가신 십자가의 고통에 이어 성모님의 고통을 기억하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고통은 우리... |
| 2017-09-15 | 김원율 안드레아 |
| 예수님은 산상수훈(The Sermon on the Mount ; 마태오 복음 5, 1-12)에서 진복팔단(beatitude)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9월 13일 자 오늘의 복음(루카 6, 20-26)에서 ... |
| 2017-09-13 | 김원율 안드레아 |
| 부산 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소속의 이영훈 일렉산델 신부께서 지난 주 부산교구의 주보에서 다시 사회참여의 필봉을 들었다. 다만 이번에는 반정부가 아니라 문재인 정부의 충성된 나팔수로서 필봉을 든 것이 그전과 달... |
| 2017-09-13 | 김원율 안드레아 |
| 2017-08-15 | 김원율 안드레아 |
| 신앙(信仰)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을까? 내 생각으로는, 가장 간단하고 명확하게 정의한 사람은 개신교 신학자 “Paul Tillich”이다. 그는 이렇게 정의했다. ... |
| 2017-08-03 | 전동혁 베드로 신부 |
| 전동혁 베드로 신부 신앙(信仰)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을까? 내 생각으로는, 가장 간단하고 명확하게 정의한 사람은 개신교 신학자... |
| 2017-08-02 | 김원율 안드레아 |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7월 5일 베를린 교외에 묻힌 작곡가 윤이상의 묘를 참배하고 윤 씨의 고향 통영에서 공수한 동백나무 한 그루를 심었다고 신문기사는 전하고 있다. 김여사는 ‘윤 선생이 고향 ... |
| 2017-07-08 | 김원율 안드레아 |
| 한상균이라는 흉포한 인간에 대하여 몇 일전 6월 19일 민노총 한상균 위원장은 감옥에서 “권력기관과 기득권 집단이 코너에 몰려있는... |
| 2017-06-24 | 김원율 안드레아 |
| 오늘 6월 6일 자 복음에서 수석사제들과 율법학자, 원로들은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이 합당합니까? 내지 않는 것이 합당합니까?”라고 예수님께 묻습니다. 이들의 의도는 당시의 사회적 환경이나 정치적 상황과... |
| 2017-06-06 | 김원율 안드레아 |
| 전동혁 베드로 신부 들어가면서 격랑의 파도를 맞닥뜨리고 있는 이 혼돈의 시대에, 필자는 조국과 교회의 앞날을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더욱이 ... |
| 2017-05-31 | 김원율 안드레아 |
| 창세기 1장에서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한 것은 극도의 음란과 남색 때문이었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집에 두 천사가 나그네로 머물 때 소돔의 사내들이 롯의 집으로 몰려와 ‘우리가 그 자... |
| 2017-05-25 | 김원율 안드레아 |
| 1. 정치적인 미판결 사건에 교회가 미리 단죄함은 부당 대통령 탄핵사건으로 나라가 뒤숭숭하고 국민들의 마음이 매우 아프다. 수원교구장 이용훈 주교는 2017. 1... |
| 2017-05-24 | 김원율 안드레아 |
| 오늘의 복음(요한 복음 15,9)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다.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nb... |
| 2017-05-18 | 김원율 안드레아 |
| 2017년 5월 13일은 포르투갈의 작은 마을에서 어리고 천진난만한 세 아이들에게 성모님이 나타나셔서 각별한 부탁의 말씀을 하신지 100년째 되는 날입니다. 당시 성모님을 뵙는 특전을 입은 히야친타, 프란치... |
| 2017-05-15 | 김원율 안드레아 |
